길 없는 길
『길 없는 길』은 김진식 에세이이다. 글 속에 저자의 인생을 담았다. 빛도 있고 그림자도 있다. 그것을 돌아보며 새긴 이야기이다. ‘청산에 살어리랏다’, ‘길 없는 길’, ‘수필의 얼굴’, ‘수필의 새로운 모색’, 그림자의 뜰‘, ’문학과 주변 산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청산에 살어리랏다
청산에 살어리랏다
산뽕나무 아래서
까치집
복들이 산간의 하루 그리기
나의 둘레길
바쁜 길의 여유찾기
복거 산간
풀꽃에 매달고 싶다
꼴찌의 오기로 설령을 밟다
나의 산책길
겨울 숲에서
중경유감
길 없는 길
길 없는 길
화두의 묘미
마음을 추스르며
얼굴의 책임
바보중독과 변신
붙이고 싶은 입춘방
아름다운 지복의 길
허점 다잡기
건빵의 추억
은자 이야기
칼로 돌아온 농성
답신을 대신하며
골몰하는모습
나의 수습기
신록이 보여주는 것
수필의 얼굴
수필의 계절과 숙성
튀는 수필, 편한 수필
추상의 뜰 그리고 관념수필
수필의 여운
수필의 얼굴
수필의 문학성 그리고 변명
수필의 위상과과제
수필의 문학성과 서정
수필의 뜰에 짐을 풀며
수필의 정체성 그리고 의식
수필에 있어서 은유와 서사
수필의 정통성을 위하여
상다운 상을 위하여
수필의 새로운 모색
수필의 새로운 모색
융합문화와 인문학 그리고 수필
문학풍토의 변모와 수필의 출구
그림자의 뜰
금아 선생의 수필을 읽으며
우송 선생을 생각하며
모두가 바람인 것을
멋과 재미의 '캐주얼 문학'
바람에 떨고 있는 풀꽃 속으로
노작의 문학과 삶의 빛
노천명 수필의 고독
문학과 주변 산책
문학작품의 분석방법과 한계
꽃뫼마을의 안씨 문맥
문학적 연분과 교분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