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맘대로 드로잉
드로잉을 쉽게 하는 52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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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잉은 재미있다! 내 맘대로 하는 드로잉!
왜 낙서는 아무렇게나 하면서 드로잉은 어렵게 느끼는 사람들이 많을까? 오랫동안 일반인을 대상으로 드로잉 강좌를 진행해 온 저자는 말한다. 완벽한 재료가 없어도, 해박한 미술 지식이 없어도 드로잉은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다고.『내 맘대로 DRAWING』은 드로잉을 쉽고 자유롭게 하기 위한 52가지 방법을 담고 있다. 그림 그리기에 흥미를 가지고 있는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드로잉이 일상에서 얼마나 쉽게 활용될 수 있고 재미있는지를 보여준다. 7가지 주제를 따라 이것저것 그려보다 보면 어느새 자신만의 개성대로 독특한 그림을 표현할 수 있을 것이다.
왜 낙서는 아무렇게나 하면서 드로잉은 어렵게 느끼는 사람들이 많을까? 오랫동안 일반인을 대상으로 드로잉 강좌를 진행해 온 저자는 말한다. 완벽한 재료가 없어도, 해박한 미술 지식이 없어도 드로잉은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다고.『내 맘대로 DRAWING』은 드로잉을 쉽고 자유롭게 하기 위한 52가지 방법을 담고 있다. 그림 그리기에 흥미를 가지고 있는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드로잉이 일상에서 얼마나 쉽게 활용될 수 있고 재미있는지를 보여준다. 7가지 주제를 따라 이것저것 그려보다 보면 어느새 자신만의 개성대로 독특한 그림을 표현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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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예술은 놀이다! 놀면서 그려라!
잡히는 대로 막 그리는 《내 맘대로 드로잉》
"그림에 손 놓은 당신을 위한 유쾌한 드로잉 놀이판이 벌어졌다
창조적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52가지 드로잉 변주를 즐겨보시라"
이 책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규칙 세 가지
1.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그린다.
2. 그리고 싶은 재료로 그린다.
3. 자신이 선호하는 스타일과 방식 그리고 순서대로 그린다.
♣ 이런 분들에게 적극 권합니다
그림이 어렵고 재미없다고 느껴지시는 분
색다른 일러스트를 그리고 싶으신 분
아이와 함께 다양한 예술 작업을 하고 싶으신 분
밋밋한 집안 벽면을 내 손으로 독특하게 꾸미고 싶으신 분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내 디자인을 새긴 노트를 만들고 싶으신 분
획일적인 사고에서 벗어나 기발한 창의력을 갖고 싶으신 분
따분한 회의를 티 안 나게 버티고 싶으신 분
여기, 낙서도 예술이라 말하는 책이 있다.
당신의 예술 DNA를 발휘하라!
나는 "상상한다!"
나는 "즐기고 싶다!"
나는 "예술가다!"
상상하고, 그려라 그리고 즐겨라 그것이 곧 예술이다
여기, 낙서도 예술이라 말하는 책이 있다. 무작정 그리란다. 그리고 즐기란다. 그것이 곧 예술이란다. 이 책은 일정한 틀과 비율에 맞춰 원칙적으로 그리는 법을 알려주는 흔하디흔한 드로잉 기법서가 아니다. 바로 사고를 전복시켜 '상상력을 자극'하고 '제멋대로 드로잉을 하라고 부추기는' 책이다. 삶과 예술의 간극은 사실 매우 좁은지도 모른다. 아니, 평범한 일상 자체가 예술인지도 모른다. 삶의 모든 것들이 예술 소재가 되기 때문이다. 과거로 거슬러 기억을 되살려 보라. 교복을 입던 그 시절, 교과서에 나도 모르게 글자에 동그라미 하나 덧붙이다 동물을 만들고 사람도 만들었다 정체가 불분명한 외계 생명체도 그려낸다. 그러다 낙서에 탁월한 소질이 있는 자신을 재발견한다. 이제 노트로 옮겨간다. 연재가 시작된다. 생각해보면 우리는 한때 모두 화가이자, 만화가였고, 일러스트레이터였다. 봐라, 예술은 별거 아니다. 이 책의 저자 칼라 손하임이 말하는 요점이 바로 그것이다. 예술은 누구나 가능하고, 누구에게나 열려있다.
평범한 이들을 위한 특별한 드로잉
그림은 화가의 몫이다? 천만의 말씀. 손에서 연필을 놓은 지 이미 오래인 당신도 드로잉 아티스트가 될 수 있다는 사실. 오랫동안 일반인을 대상으로 드로잉 강좌를 진행한 저자는 말한다. "왜, 우리 모두 어렸을 적에 맨 처음 발견한 놀이가 낙서였지 않은가? 드로잉의 재미를 되찾자. 드로잉은 즐거운 놀이다!" 저자의 말처럼 과거 학창시절 교과서이건 노트이건 연필 한 자루로 어디든 끼적대고 무언가를 그린 경험이 있을 터다. 바로 그러한 행위가 예술의 일종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예술은 신의 은총을 받은 재주꾼들의 고유 영역이 아니다. 이 책은 '특정한 누구'를 위해 쓰인 책이 아닌 '모두'를 위해 만들어진 책이다. 예술이라는 분야에 거리감을 느껴 지레 겁을 먹던 이들도 쉽고 재밌게 그림 그리기에 흥미를 갖도록 유도한다. 딱딱하고 똑같이 따라 그리기만 하는 기존의 드로잉 방법에 진절머리난 이들, 줄기차게 뭔가를 끼적이긴 하는데 실력이 여전히 제자리를 맴도는 이들, 미술학원은 곧잘 나가도 창작력을 키워준다는 교재를 열심히 훑어보아도 창의성은커녕 그럴싸한 무언가도 스스로 표현해내지 못하는 아이들까지. 누구에게나 적합하고 누구에게나 유용하다.
드로잉 재료? 사지 마라, 재활용해라
'그림 좀 그려볼까' 하면 당신은 뭐부터 챙기는가? 대체로 스케치북은 기본이고 재료 준비에 급급한 이들은 화방에 들러 캔버스에 유화 물감에 닥치는 대로 미술 재료를 구비하기도 한다. 하지만 창작의 원천이 되는 영감이 어디 그리 준비가 완벽해졌을 때 떠오르던가? 오히려 손 놓고 있는 상황에서 번개를 맞은 듯 무언가 탁 떠오르기 일쑤이다. 이 책은 그 점을 백분 활용한다. 도처에 버려진 종이나 상자, 회사에서 쓰고 남은 수많은 메모지, 심지어 테이크아웃 커피를 먹고 난 후 버려지는 컵홀더까지 손에 잡히는 대로 보이는 대로 그림의 재료가 가능하다고 말한다. 재료뿐만이 아니다. 장소의 구애도 없다는 점이 드로잉의 또 다른 강점이란다. 회사나 학교는 물론 커피숍, 동물원 그리고 길을 걸으면서까지. 저자는 그러한 다양성을 염두에 두고 드로잉이 일상에서 얼마나 쉽게 활용될 수 있고 생각보다 흥미로운지 안내한다.
7가지의 주제와 52개의 아이디어
드로잉에 대한 두려움이 진정됐는가? 자, 그렇다면 이 책을 펼쳐보자. 주제는 7가지다. <동물> <사람> <거장> <아이> <상상력> <자연> <책> 이 중에서 당신이 흥미롭게 느끼는 페이지부터 펼쳐도 된다. 이 책의 또 하나 주요 특징이라면, 이 친숙한 주제들을 '낯설게' 한다는 것이다. 시선을 다각화해서 이전에 결코 생각지 못했던 것들을 창조하게 한다. 그런데 왜, 자유롭게 막 그리라면서 주제를 정해놨을까. 좀 의아하지 않던가.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창조적인 인물은 이런 말을 했다. "제약을 많이 둘수록, 영혼을 옭아맨 사슬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다." 작곡가 이고르 스트라빈스키의 말이다. 그렇다. 무작정 아무거나 그려봐 하면 오히려 주눅이 들어 머릿속이 텅 비는 경험을 하게 된다. 그럴 때일수록 규칙이나 금지사항, 명확한 주제를 정해놓고 그려야 머리도 손도 슬슬 풀리기 시작한다. 그러니까 이 책은 그림을 창조적으로 그리고 싶어 하는 이들에게 적합한 일련의 '몸풀기 과정 책'인 셈이다. 금기를 따라 그렸다면 마지막으로 모든 금기를 다 무시하고 그려본다. 그러다 보면 자신만의 개성대로 독특한 그림을 표현해낼 수 있다.
글을 처음 배우는 아이들에게 가나다라를 가르친 뒤, 글을 쓰는 법을 알려주면 아이들은 성장해가면서 체득한 경험과 지식의 축적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글을 만들어간다. 처음에는 서툴지만 경험의 폭이 넓어지고 생각이 심화되면서 글에는 글쓴이의 고유한 색깔과 더불어 잘 익은 성숙미가 묻어난다. 그림도 다르지 않다. 생각의 물꼬를 트는 법을 체득하면 이후는 순차적으로 진행되기 마련이다. 특히나 드로잉은 모든 그림의 기본이 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다양한 방법으로 드로잉을 해보면서 드로잉 기술을 연마해간다면 개성 있는 작가로 자리 잡는 건 시간문제다. 이 책에는 다른 드로잉 책에서처럼 비율을 세분화해 정석대로 그리는 것을 설명하지는 않는다. 물론 고전적인 드로잉 연습법도 당연히 언급된다. 대신 이 책에서는 다른 책에서는 결코 실리지 않은 '컨투어 드로잉' '블라인드 컨투어 드로잉' '제스처 드로잉' 등 색다른 드로잉 기술과 독특한 실험정신을 엿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역시 중점은 이 책을 읽는 독자가 다시 한번 드로잉을 시작하고 즐기게 하는 데에 있다. 그러니 "즐겨라!" 그리고 "그려라!"
"겁 없는 투사, 다시 말해 두려움을 모르는 예술가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다."
-스티븐 프레스필드,《예술이라는 전쟁》
잡히는 대로 막 그리는 《내 맘대로 드로잉》
"그림에 손 놓은 당신을 위한 유쾌한 드로잉 놀이판이 벌어졌다
창조적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52가지 드로잉 변주를 즐겨보시라"
이 책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규칙 세 가지
1.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그린다.
2. 그리고 싶은 재료로 그린다.
3. 자신이 선호하는 스타일과 방식 그리고 순서대로 그린다.
♣ 이런 분들에게 적극 권합니다
그림이 어렵고 재미없다고 느껴지시는 분
색다른 일러스트를 그리고 싶으신 분
아이와 함께 다양한 예술 작업을 하고 싶으신 분
밋밋한 집안 벽면을 내 손으로 독특하게 꾸미고 싶으신 분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내 디자인을 새긴 노트를 만들고 싶으신 분
획일적인 사고에서 벗어나 기발한 창의력을 갖고 싶으신 분
따분한 회의를 티 안 나게 버티고 싶으신 분
여기, 낙서도 예술이라 말하는 책이 있다.
당신의 예술 DNA를 발휘하라!
나는 "상상한다!"
나는 "즐기고 싶다!"
나는 "예술가다!"
상상하고, 그려라 그리고 즐겨라 그것이 곧 예술이다
여기, 낙서도 예술이라 말하는 책이 있다. 무작정 그리란다. 그리고 즐기란다. 그것이 곧 예술이란다. 이 책은 일정한 틀과 비율에 맞춰 원칙적으로 그리는 법을 알려주는 흔하디흔한 드로잉 기법서가 아니다. 바로 사고를 전복시켜 '상상력을 자극'하고 '제멋대로 드로잉을 하라고 부추기는' 책이다. 삶과 예술의 간극은 사실 매우 좁은지도 모른다. 아니, 평범한 일상 자체가 예술인지도 모른다. 삶의 모든 것들이 예술 소재가 되기 때문이다. 과거로 거슬러 기억을 되살려 보라. 교복을 입던 그 시절, 교과서에 나도 모르게 글자에 동그라미 하나 덧붙이다 동물을 만들고 사람도 만들었다 정체가 불분명한 외계 생명체도 그려낸다. 그러다 낙서에 탁월한 소질이 있는 자신을 재발견한다. 이제 노트로 옮겨간다. 연재가 시작된다. 생각해보면 우리는 한때 모두 화가이자, 만화가였고, 일러스트레이터였다. 봐라, 예술은 별거 아니다. 이 책의 저자 칼라 손하임이 말하는 요점이 바로 그것이다. 예술은 누구나 가능하고, 누구에게나 열려있다.
평범한 이들을 위한 특별한 드로잉
그림은 화가의 몫이다? 천만의 말씀. 손에서 연필을 놓은 지 이미 오래인 당신도 드로잉 아티스트가 될 수 있다는 사실. 오랫동안 일반인을 대상으로 드로잉 강좌를 진행한 저자는 말한다. "왜, 우리 모두 어렸을 적에 맨 처음 발견한 놀이가 낙서였지 않은가? 드로잉의 재미를 되찾자. 드로잉은 즐거운 놀이다!" 저자의 말처럼 과거 학창시절 교과서이건 노트이건 연필 한 자루로 어디든 끼적대고 무언가를 그린 경험이 있을 터다. 바로 그러한 행위가 예술의 일종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예술은 신의 은총을 받은 재주꾼들의 고유 영역이 아니다. 이 책은 '특정한 누구'를 위해 쓰인 책이 아닌 '모두'를 위해 만들어진 책이다. 예술이라는 분야에 거리감을 느껴 지레 겁을 먹던 이들도 쉽고 재밌게 그림 그리기에 흥미를 갖도록 유도한다. 딱딱하고 똑같이 따라 그리기만 하는 기존의 드로잉 방법에 진절머리난 이들, 줄기차게 뭔가를 끼적이긴 하는데 실력이 여전히 제자리를 맴도는 이들, 미술학원은 곧잘 나가도 창작력을 키워준다는 교재를 열심히 훑어보아도 창의성은커녕 그럴싸한 무언가도 스스로 표현해내지 못하는 아이들까지. 누구에게나 적합하고 누구에게나 유용하다.
드로잉 재료? 사지 마라, 재활용해라
'그림 좀 그려볼까' 하면 당신은 뭐부터 챙기는가? 대체로 스케치북은 기본이고 재료 준비에 급급한 이들은 화방에 들러 캔버스에 유화 물감에 닥치는 대로 미술 재료를 구비하기도 한다. 하지만 창작의 원천이 되는 영감이 어디 그리 준비가 완벽해졌을 때 떠오르던가? 오히려 손 놓고 있는 상황에서 번개를 맞은 듯 무언가 탁 떠오르기 일쑤이다. 이 책은 그 점을 백분 활용한다. 도처에 버려진 종이나 상자, 회사에서 쓰고 남은 수많은 메모지, 심지어 테이크아웃 커피를 먹고 난 후 버려지는 컵홀더까지 손에 잡히는 대로 보이는 대로 그림의 재료가 가능하다고 말한다. 재료뿐만이 아니다. 장소의 구애도 없다는 점이 드로잉의 또 다른 강점이란다. 회사나 학교는 물론 커피숍, 동물원 그리고 길을 걸으면서까지. 저자는 그러한 다양성을 염두에 두고 드로잉이 일상에서 얼마나 쉽게 활용될 수 있고 생각보다 흥미로운지 안내한다.
7가지의 주제와 52개의 아이디어
드로잉에 대한 두려움이 진정됐는가? 자, 그렇다면 이 책을 펼쳐보자. 주제는 7가지다. <동물> <사람> <거장> <아이> <상상력> <자연> <책> 이 중에서 당신이 흥미롭게 느끼는 페이지부터 펼쳐도 된다. 이 책의 또 하나 주요 특징이라면, 이 친숙한 주제들을 '낯설게' 한다는 것이다. 시선을 다각화해서 이전에 결코 생각지 못했던 것들을 창조하게 한다. 그런데 왜, 자유롭게 막 그리라면서 주제를 정해놨을까. 좀 의아하지 않던가.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창조적인 인물은 이런 말을 했다. "제약을 많이 둘수록, 영혼을 옭아맨 사슬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다." 작곡가 이고르 스트라빈스키의 말이다. 그렇다. 무작정 아무거나 그려봐 하면 오히려 주눅이 들어 머릿속이 텅 비는 경험을 하게 된다. 그럴 때일수록 규칙이나 금지사항, 명확한 주제를 정해놓고 그려야 머리도 손도 슬슬 풀리기 시작한다. 그러니까 이 책은 그림을 창조적으로 그리고 싶어 하는 이들에게 적합한 일련의 '몸풀기 과정 책'인 셈이다. 금기를 따라 그렸다면 마지막으로 모든 금기를 다 무시하고 그려본다. 그러다 보면 자신만의 개성대로 독특한 그림을 표현해낼 수 있다.
글을 처음 배우는 아이들에게 가나다라를 가르친 뒤, 글을 쓰는 법을 알려주면 아이들은 성장해가면서 체득한 경험과 지식의 축적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글을 만들어간다. 처음에는 서툴지만 경험의 폭이 넓어지고 생각이 심화되면서 글에는 글쓴이의 고유한 색깔과 더불어 잘 익은 성숙미가 묻어난다. 그림도 다르지 않다. 생각의 물꼬를 트는 법을 체득하면 이후는 순차적으로 진행되기 마련이다. 특히나 드로잉은 모든 그림의 기본이 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다양한 방법으로 드로잉을 해보면서 드로잉 기술을 연마해간다면 개성 있는 작가로 자리 잡는 건 시간문제다. 이 책에는 다른 드로잉 책에서처럼 비율을 세분화해 정석대로 그리는 것을 설명하지는 않는다. 물론 고전적인 드로잉 연습법도 당연히 언급된다. 대신 이 책에서는 다른 책에서는 결코 실리지 않은 '컨투어 드로잉' '블라인드 컨투어 드로잉' '제스처 드로잉' 등 색다른 드로잉 기술과 독특한 실험정신을 엿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역시 중점은 이 책을 읽는 독자가 다시 한번 드로잉을 시작하고 즐기게 하는 데에 있다. 그러니 "즐겨라!" 그리고 "그려라!"
"겁 없는 투사, 다시 말해 두려움을 모르는 예술가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다."
-스티븐 프레스필드,《예술이라는 전쟁》
목차
목차
LAB 1 동물로 드로잉
이불 속에서 고양이 그리기 / 블라인드 컨투어 드로잉으로 기린 그리기 / 반려동물 그리기 / 동물원에 가자
동물원에 또 가자 / 인덱스카드 만들기 / 넌 원숭이야 / 상상의 동물 그리기 / 드로잉 아티스트를 만나다: 캐서린 던
LAB 2 사람으로 드로잉
손 바꿔 초상화 그리기 / 카페 스케치 / 변형 블라인드 컨투어 드로잉 / 눈만 그리기 / 스포이트로 얼굴 그리기 실물 드로잉: 짧은 자세 / 실물 드로잉: 긴 자세 / 백 명의 얼굴 그리기
LAB 3 거장 따라 드로잉
다 빈치 따라 그리기 / 한 선으로 그리기 / 피카소풍 강아지 / 미로의 초현실 / 파울 클레의 트랜스퍼 페인팅
모딜리아니풍 엄마 초상화 / 닥터 수스를 찾아라
LAB 4 아이처럼 드로잉
끼적끼적 드로잉 / 장난감 컨투어 드로잉 / 외눈박이 몬스터 그리기 / 점토 작품 그리기 / 아이와 함께: 드로잉/ 아이와 함께: 글 / 종이 인형 만들기 / 드로잉 아티스트를 만나다: 구스타보 아이마르
LAB 5 상상력으로 드로잉
낙서 드로잉 / 얼룩 드로잉 / 두들링 드로잉 / 랜덤 드로잉 / 드로잉+콜라주 / 기계 장치 드로잉
랜덤 드로잉 2 / 보도블록 드로잉 / 드로잉 아티스트를 만나다: 리젤 런드
LAB 6 자연으로 드로잉
단계별로 꽃 그리기 / 곤충 컬렉션 / 걸으면서 드로잉 / 돋보기 추상 드로잉 / 야외 드로잉
새 드로잉 / 자기 관심사 그리기 / 드로잉 아티스트를 만나다: 제닌 즐라키스
LAB 7 책과 문화로 드로잉
도서관 가서 드로잉 / 사무실에서 드로잉 / 여행하며 드로잉 / 세상에 하나뿐인 책 만들기
포스터 디자인 / 동화 드로잉 / 드로잉 동화 / 드로잉 아티스트를 만나다: 제니 코스테키쇼
이불 속에서 고양이 그리기 / 블라인드 컨투어 드로잉으로 기린 그리기 / 반려동물 그리기 / 동물원에 가자
동물원에 또 가자 / 인덱스카드 만들기 / 넌 원숭이야 / 상상의 동물 그리기 / 드로잉 아티스트를 만나다: 캐서린 던
LAB 2 사람으로 드로잉
손 바꿔 초상화 그리기 / 카페 스케치 / 변형 블라인드 컨투어 드로잉 / 눈만 그리기 / 스포이트로 얼굴 그리기 실물 드로잉: 짧은 자세 / 실물 드로잉: 긴 자세 / 백 명의 얼굴 그리기
LAB 3 거장 따라 드로잉
다 빈치 따라 그리기 / 한 선으로 그리기 / 피카소풍 강아지 / 미로의 초현실 / 파울 클레의 트랜스퍼 페인팅
모딜리아니풍 엄마 초상화 / 닥터 수스를 찾아라
LAB 4 아이처럼 드로잉
끼적끼적 드로잉 / 장난감 컨투어 드로잉 / 외눈박이 몬스터 그리기 / 점토 작품 그리기 / 아이와 함께: 드로잉/ 아이와 함께: 글 / 종이 인형 만들기 / 드로잉 아티스트를 만나다: 구스타보 아이마르
LAB 5 상상력으로 드로잉
낙서 드로잉 / 얼룩 드로잉 / 두들링 드로잉 / 랜덤 드로잉 / 드로잉+콜라주 / 기계 장치 드로잉
랜덤 드로잉 2 / 보도블록 드로잉 / 드로잉 아티스트를 만나다: 리젤 런드
LAB 6 자연으로 드로잉
단계별로 꽃 그리기 / 곤충 컬렉션 / 걸으면서 드로잉 / 돋보기 추상 드로잉 / 야외 드로잉
새 드로잉 / 자기 관심사 그리기 / 드로잉 아티스트를 만나다: 제닌 즐라키스
LAB 7 책과 문화로 드로잉
도서관 가서 드로잉 / 사무실에서 드로잉 / 여행하며 드로잉 / 세상에 하나뿐인 책 만들기
포스터 디자인 / 동화 드로잉 / 드로잉 동화 / 드로잉 아티스트를 만나다: 제니 코스테키쇼
저자
저자
칼라 손하임
저자 칼라 손하임(Carla Sonheim)은 화가, 일러스트레이터다. 아트페스트Artfest, 아트Art 앤 소울Soul 등지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워크숍을 열고 있으며 훌륭한 지도자로 알려져 있다. 특히 성인을 대상으로 다시 한 번 어린아이다운 유희로 예술적 창조에 접근할 수 있도록 가르친다. 저자의 <소녀> 연작은 현재 미국 곳곳의 미술관에 전시 중이며 개인 및 기업 소장품으로 보관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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