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그림으로 읽기(아트가이드 12)(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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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하고 복잡한 여성의 세계를 그림으로 만난다!
약하지만 강하고, 매력적이지만 때로는 위험한 여성의 삶과 이야기『여자 그림으로 읽기』. 고대 그리스인들을 비롯하여 보티첼리, 라파엘로, 렘브란트, 르누아르, 클림트, 앙리드 툴루즈-로트레크, 앤디 워홀, 바네사 비크로프트에 이르는 위대한 예술가들은 다채로운 여성의 세계에서 영감을 받아 창작열을 불태웠다. 이들 작품에 등장하는 ‘여자’는 과연 어떤 존재였을까? 이 책에서는 부드럽고 따스한 성모 마리아, 굳세고 단호한 야엘, 매혹적인 살로메 등 다양한 얼굴을 가진 ‘여자’의 모습을 담은 그림들을 보여준다. 또한 이를 통해 당대에는 여성을 어떻게 바라보았는지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약하지만 강하고, 매력적이지만 때로는 위험한 여성의 삶과 이야기『여자 그림으로 읽기』. 고대 그리스인들을 비롯하여 보티첼리, 라파엘로, 렘브란트, 르누아르, 클림트, 앙리드 툴루즈-로트레크, 앤디 워홀, 바네사 비크로프트에 이르는 위대한 예술가들은 다채로운 여성의 세계에서 영감을 받아 창작열을 불태웠다. 이들 작품에 등장하는 ‘여자’는 과연 어떤 존재였을까? 이 책에서는 부드럽고 따스한 성모 마리아, 굳세고 단호한 야엘, 매혹적인 살로메 등 다양한 얼굴을 가진 ‘여자’의 모습을 담은 그림들을 보여준다. 또한 이를 통해 당대에는 여성을 어떻게 바라보았는지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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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그림 속 그녀는 우리에게 무엇을 말하는가
여자, 그 알 수 없는 존재에 대하여
이 세상에 '여자'만큼 수많은 예술가에게 영감을 주고 또 다양한 예술작품에 등장하는 존재가 또 있을까.
피카소의 첫 번째 연인 페르낭드 올리비에는 여자들에게 영감을 받아 작품을 창작하는 피카소를 가리켜 "피카소에게 여자란 회화에서 붓과 같은 것, 즉 없어서는 안 되는 본질적이고 치명적인 것이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러한 예술가가 어디 피카소뿐이었겠는가. 고대 그리스인들을 비롯해서 보티첼리, 라파엘로, 렘브란트, 르누아르, 클림트, 앙리 드 툴루즈-로트레크, 앤디 워홀에 이르는 위대한 예술가들은 다채로운 여성의 세계에서 영감을 받아 창작열을 불태웠다.
그렇다면 이들 작품에 등장하는 '여자'는 과연 어떤 존재인가. 햇살이 드는 창가에서 사랑이 가득한 얼굴로 아기 예수에게 젖을 먹이는 렘브란트의 그림 속 성모 마리아는 봄바람처럼 부드럽고 따스하다. 반면 적장 시스라 장군을 죽이기 위해 그의 관자놀이에 말뚝을 박는 젠틸레스키의 그림 속 야엘은 한치의 흔들림 없는 굳세고 단호한 모습이다. 귀스타브 모로의 작품을 보자. 그의 그림 속에서 춤을 추는 살로메는 매혹적인 자태를 뽐낸다. 하지만 그녀는 자신의 매력을 이용해 의붓아버지를 유혹한 후 그 대가로 세례자 요한의 목을 요구하는 위험한 존재였다. 아, 이처럼 다양한 얼굴을 가진 '여자'를 우리는 무어라 정의내릴 수 있을까.
이 세상은 여자를 어떻게 바라보았는가
《여자, 그림으로 읽기》를 보다 보면 자연스레 여성을 바라보는 당대의 시각도 함께 읽을 수 있다. 중세 예술가들은 여자를 '인간을 원죄의 길로 빠지게 한 근본적인 책임자'라고 생각해서, 거의 악마와 동일시하여 표현했다. 또 여성의 최고 미덕은 '정숙'과 '순결'이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은 성모 마리아를 완벽한 여성으로 숭상하여 그녀를 주인공으로 한 수많은 그림을 그렸다.
남자는 바깥일을, 여자는 집안일을 해야 한다는 뿌리 깊은 선입견은 그림을 통해서도 만날 수 있는데 옛 그림 속에서 여자들은 대부분 청소나 빨래, 부엌일 같은 집안일을 하고 있거나 아이를 돌보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특히 17세기 네덜란드 화가 얀 스테인은 지저분하고 어질러진 집을 그린 후 이는 그 집안 여성이 게으르고 나태하기 때문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기도 했다.
시간이 흘러 사회가 점점 복잡해지고 도시화되면서 집 안에서만 머물던 여자들은 조금씩 바깥 생활을 하기 시작했다.
그들은 빈첸초 캄피의 그림 속 주인공처럼 과일을 팔기도 하고, 장-바티스트-시메옹 샤르댕의 그림 속 주인공처럼 아이들을 가르치기도 하며, 프랜시스 도드의 그림 속 여자들처럼 환자들을 돌보고 치료한다. 또 드가의 그림에서는 고된 노동에 지쳐 하품을 하는 여성 노동자를 만날 수 있으며, 앙리 드 툴루즈-로트레크의 그림 속 캉캉댄서들처럼 공연계에서 일하는 여자들도 등장한다. '여성의 의무는 아이를 돌보고 남편을 뒷바라지 하는 것'이라는 편견이 조금씩 깨지기 시작한 것이다.
여성이 메트로폴리탄미술관에 들어가려면 발가벗어야 하나?
1989년, 뉴욕에서 결성된 익명의 여성 예술가 모임인 게릴라 걸스는 앵그르의 〈오달리스크〉를 패러디한 포스터를 선보였다. 여기에는 "여성이 메트로폴리탄미술관에 들어가려면 발가벗어야 하나?" 라는 문구 아래 "미국 최대 미술관이라고 하는 메트로폴리탄미술관 근대미술 부문에 여성 예술가의 작품이 5%만 걸려 있는 반면, 이 미술관에 걸린 누드화는 85%가 여성을 소재로 한 것"이라는 설명이 적혀 있다. 게릴라 걸스는 남성중심의 주류 미술사에서 여성이 소유와 소비의 이미지로 전락한 것에 반기를 든 것이다.
그렇다면 미술사에는 훌륭한 여성 예술가가 없었던 것인가? 아니다. 미술의 역사에는 '여자는 집 밖에서 활동해서는 안 된다' '예술가로서의 프로의식과 예술적인 창의력은 절대적으로 남성에게만 국한된 것이다'와 같은 편견의 그늘 속에 가려져 있던 뛰어난 여성 예술가들이 많이 있었다.
먼저 16세기 화가 플라우틸라 넬리는 전기작가 조르조 바사리가 자신의 책 《미술가 열전》에서 "그녀가 남자들처럼 편하게 공부하고, 생명체와 자연을 설계하고 디자인할 수 있었다면 훌륭한 작품들을 탄생시켰을 것이다"라고 극찬할 만큼 뛰어난 재능을 가진 예술가였다. 그 이후에도 미술사 최초의 진정한 여성 프로예술가라 불리는 엘리자베스 비제-르브룅, 나폴레옹의 공식 초상화를 의뢰받았을 정도로 뛰어난 실력을 가진 마리-귈레망 브누아, 결혼을 하지 않고 평생 홀로 지냈지만 남성 화가들이 표현하지 못했던 감수성과 모성애를 그림에 담았던 메리 커셋, 이제는 너무나도 잘 알려진 열정적인 예술가 카미유 클로델과 프리다 칼로, 모델 활동을 하다가 혼자 미술을 배워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수잔 발라동, 입체파와 전통 인물화가 섞인 개성적 화풍으로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은 타마라 드 렘피카, 20세기의 가장 중요한 예술가 중 한 명으로 꼽히는 루이즈 부르주아, 멀티미디어 기술을 통해 여성에 대한 고정관념과 관습적 이미지를 우스꽝스럽게 비트는 피필로티 리스트 등 각자의 예술세계를 멋지게 펼쳐간 수많은 여성 예술가를 만날 수 있다.
이제 그들에게 '여성'이라는 성(性)은 넘을 수 없는 벽이 아니라, 오히려 새로운 예술세계를 향한 디딤돌이 되었다. 그들은 여성만이 느낄 수 있는 감정과 생각들을 토대로 새로운 작품들을 탄생시키고 있고 이는 앞으로도 계속 될 것이다. 이것이 우리가 그녀들의 활동에 주목해야 할 이유다.
《여자, 그림으로 읽기》, 아트가이드 시리즈를 매듭짓다
《여자, 그림으로 읽기》는 그림에 얽힌 이야기와 구석구석 감춰진 비밀을 하나씩 짚어가며 설명해주는 예경 아트가이드 시리즈를 매듭짓는 책이기도 하다(총 12권).
'그림 속 이 여인은 왜 이렇게 슬픈 표정을 짓고 있지?'
'은밀하게 속삭이는 두 남녀는 대체 무슨 이야기를 나누는 걸까?'
'왜 저 강아지는 그림 한 귀퉁이에 덩그러니 앉아 있지?'
'수많은 그림 속에 등장하는 거울은 도대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 거야?'
이처럼 너무나 궁금했지만 그 어떤 책도 말해주지 않았던 그림 속 사소한 부분들까지도 섬세하고 친절하게 짚어주는 아트가이드 시리즈가, 모든 이에게 미술과 친해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준다면 더 바랄 것이 없겠다.
여자, 그 알 수 없는 존재에 대하여
이 세상에 '여자'만큼 수많은 예술가에게 영감을 주고 또 다양한 예술작품에 등장하는 존재가 또 있을까.
피카소의 첫 번째 연인 페르낭드 올리비에는 여자들에게 영감을 받아 작품을 창작하는 피카소를 가리켜 "피카소에게 여자란 회화에서 붓과 같은 것, 즉 없어서는 안 되는 본질적이고 치명적인 것이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러한 예술가가 어디 피카소뿐이었겠는가. 고대 그리스인들을 비롯해서 보티첼리, 라파엘로, 렘브란트, 르누아르, 클림트, 앙리 드 툴루즈-로트레크, 앤디 워홀에 이르는 위대한 예술가들은 다채로운 여성의 세계에서 영감을 받아 창작열을 불태웠다.
그렇다면 이들 작품에 등장하는 '여자'는 과연 어떤 존재인가. 햇살이 드는 창가에서 사랑이 가득한 얼굴로 아기 예수에게 젖을 먹이는 렘브란트의 그림 속 성모 마리아는 봄바람처럼 부드럽고 따스하다. 반면 적장 시스라 장군을 죽이기 위해 그의 관자놀이에 말뚝을 박는 젠틸레스키의 그림 속 야엘은 한치의 흔들림 없는 굳세고 단호한 모습이다. 귀스타브 모로의 작품을 보자. 그의 그림 속에서 춤을 추는 살로메는 매혹적인 자태를 뽐낸다. 하지만 그녀는 자신의 매력을 이용해 의붓아버지를 유혹한 후 그 대가로 세례자 요한의 목을 요구하는 위험한 존재였다. 아, 이처럼 다양한 얼굴을 가진 '여자'를 우리는 무어라 정의내릴 수 있을까.
이 세상은 여자를 어떻게 바라보았는가
《여자, 그림으로 읽기》를 보다 보면 자연스레 여성을 바라보는 당대의 시각도 함께 읽을 수 있다. 중세 예술가들은 여자를 '인간을 원죄의 길로 빠지게 한 근본적인 책임자'라고 생각해서, 거의 악마와 동일시하여 표현했다. 또 여성의 최고 미덕은 '정숙'과 '순결'이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은 성모 마리아를 완벽한 여성으로 숭상하여 그녀를 주인공으로 한 수많은 그림을 그렸다.
남자는 바깥일을, 여자는 집안일을 해야 한다는 뿌리 깊은 선입견은 그림을 통해서도 만날 수 있는데 옛 그림 속에서 여자들은 대부분 청소나 빨래, 부엌일 같은 집안일을 하고 있거나 아이를 돌보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특히 17세기 네덜란드 화가 얀 스테인은 지저분하고 어질러진 집을 그린 후 이는 그 집안 여성이 게으르고 나태하기 때문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기도 했다.
시간이 흘러 사회가 점점 복잡해지고 도시화되면서 집 안에서만 머물던 여자들은 조금씩 바깥 생활을 하기 시작했다.
그들은 빈첸초 캄피의 그림 속 주인공처럼 과일을 팔기도 하고, 장-바티스트-시메옹 샤르댕의 그림 속 주인공처럼 아이들을 가르치기도 하며, 프랜시스 도드의 그림 속 여자들처럼 환자들을 돌보고 치료한다. 또 드가의 그림에서는 고된 노동에 지쳐 하품을 하는 여성 노동자를 만날 수 있으며, 앙리 드 툴루즈-로트레크의 그림 속 캉캉댄서들처럼 공연계에서 일하는 여자들도 등장한다. '여성의 의무는 아이를 돌보고 남편을 뒷바라지 하는 것'이라는 편견이 조금씩 깨지기 시작한 것이다.
여성이 메트로폴리탄미술관에 들어가려면 발가벗어야 하나?
1989년, 뉴욕에서 결성된 익명의 여성 예술가 모임인 게릴라 걸스는 앵그르의 〈오달리스크〉를 패러디한 포스터를 선보였다. 여기에는 "여성이 메트로폴리탄미술관에 들어가려면 발가벗어야 하나?" 라는 문구 아래 "미국 최대 미술관이라고 하는 메트로폴리탄미술관 근대미술 부문에 여성 예술가의 작품이 5%만 걸려 있는 반면, 이 미술관에 걸린 누드화는 85%가 여성을 소재로 한 것"이라는 설명이 적혀 있다. 게릴라 걸스는 남성중심의 주류 미술사에서 여성이 소유와 소비의 이미지로 전락한 것에 반기를 든 것이다.
그렇다면 미술사에는 훌륭한 여성 예술가가 없었던 것인가? 아니다. 미술의 역사에는 '여자는 집 밖에서 활동해서는 안 된다' '예술가로서의 프로의식과 예술적인 창의력은 절대적으로 남성에게만 국한된 것이다'와 같은 편견의 그늘 속에 가려져 있던 뛰어난 여성 예술가들이 많이 있었다.
먼저 16세기 화가 플라우틸라 넬리는 전기작가 조르조 바사리가 자신의 책 《미술가 열전》에서 "그녀가 남자들처럼 편하게 공부하고, 생명체와 자연을 설계하고 디자인할 수 있었다면 훌륭한 작품들을 탄생시켰을 것이다"라고 극찬할 만큼 뛰어난 재능을 가진 예술가였다. 그 이후에도 미술사 최초의 진정한 여성 프로예술가라 불리는 엘리자베스 비제-르브룅, 나폴레옹의 공식 초상화를 의뢰받았을 정도로 뛰어난 실력을 가진 마리-귈레망 브누아, 결혼을 하지 않고 평생 홀로 지냈지만 남성 화가들이 표현하지 못했던 감수성과 모성애를 그림에 담았던 메리 커셋, 이제는 너무나도 잘 알려진 열정적인 예술가 카미유 클로델과 프리다 칼로, 모델 활동을 하다가 혼자 미술을 배워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수잔 발라동, 입체파와 전통 인물화가 섞인 개성적 화풍으로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은 타마라 드 렘피카, 20세기의 가장 중요한 예술가 중 한 명으로 꼽히는 루이즈 부르주아, 멀티미디어 기술을 통해 여성에 대한 고정관념과 관습적 이미지를 우스꽝스럽게 비트는 피필로티 리스트 등 각자의 예술세계를 멋지게 펼쳐간 수많은 여성 예술가를 만날 수 있다.
이제 그들에게 '여성'이라는 성(性)은 넘을 수 없는 벽이 아니라, 오히려 새로운 예술세계를 향한 디딤돌이 되었다. 그들은 여성만이 느낄 수 있는 감정과 생각들을 토대로 새로운 작품들을 탄생시키고 있고 이는 앞으로도 계속 될 것이다. 이것이 우리가 그녀들의 활동에 주목해야 할 이유다.
《여자, 그림으로 읽기》, 아트가이드 시리즈를 매듭짓다
《여자, 그림으로 읽기》는 그림에 얽힌 이야기와 구석구석 감춰진 비밀을 하나씩 짚어가며 설명해주는 예경 아트가이드 시리즈를 매듭짓는 책이기도 하다(총 12권).
'그림 속 이 여인은 왜 이렇게 슬픈 표정을 짓고 있지?'
'은밀하게 속삭이는 두 남녀는 대체 무슨 이야기를 나누는 걸까?'
'왜 저 강아지는 그림 한 귀퉁이에 덩그러니 앉아 있지?'
'수많은 그림 속에 등장하는 거울은 도대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 거야?'
이처럼 너무나 궁금했지만 그 어떤 책도 말해주지 않았던 그림 속 사소한 부분들까지도 섬세하고 친절하게 짚어주는 아트가이드 시리즈가, 모든 이에게 미술과 친해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준다면 더 바랄 것이 없겠다.
목차
목차
들어가는 글
1장. 여성의 세 시기
세 가지 연령층 | 유년기 | 사춘기 | 성인기 | 노년기 | 교육 | 결혼 | 다산과 불임 | 모성 | 성욕 | 과부살이 | 순결서약
2장. 여성의 이미지와 모델
동정녀 마리아 | 성처녀와 순교 | 가정에서의 성실 | 구원받은 죄인 | 덕망의 모범 | 여걸 | 아마존 여성들 | 여성의 미덕 | 미덕과 악덕의 싸움 | 여성의 부도덕성 | 여성-악마| 유혹하는 여성 | 매력적인 여성 | 파괴적인 여성 | 여성 지배자 | 매춘부 | 매춘 중개인 | 마녀 | 점술가 | 나쁜 아내, 나쁜 어머니 | 이상적인 아름다움 | 여성의 육체 | 누드| 누워 있는 누드 | 거울에 비친 누드 | 목욕하는 여인들 | 이국적인 여성 | 뮤즈와 모델| 갈라테이아 | 약한 성
3장. 가정생활
딸 | 언니 · 누나 | 약혼녀 | 아내 | 어머니 | 할머니 | 유모 | 집사 | 하녀 · 가정부 | 집안일 |방적 · 직조 · 바느질 | 신체 위생과 관리 | 역할 구분 | 화목한 가정 | 가정생활과 사회성
4장. 직업의 세계
농업 | 상업 | 수공업 | 교육 | 궁녀 | 간호사 | 도시 | 공장 | 공연 | 매춘
5장. 사회영역
황후와 여왕 | 섭정 여왕 | 권력자의 연인 | 수도원장과 수녀 | 신비주의자와 개혁자 | 문학의 힘 | 교육의 힘 | 사회생활 | 여성단체 | 대중문화의 아이콘
6장. 여성의 예술
교육공간 | 스승 | 프로정신 | 선입견과 일반적인 인식 | 포기 | 거울에 비친 모습 |
주제 | 예술가 커플 | 아방가르드 | 페미니즘과 자아 | 현대 여성 | 수집가
부록
미술가 찾아보기
옮긴이의 말
참고문헌
1장. 여성의 세 시기
세 가지 연령층 | 유년기 | 사춘기 | 성인기 | 노년기 | 교육 | 결혼 | 다산과 불임 | 모성 | 성욕 | 과부살이 | 순결서약
2장. 여성의 이미지와 모델
동정녀 마리아 | 성처녀와 순교 | 가정에서의 성실 | 구원받은 죄인 | 덕망의 모범 | 여걸 | 아마존 여성들 | 여성의 미덕 | 미덕과 악덕의 싸움 | 여성의 부도덕성 | 여성-악마| 유혹하는 여성 | 매력적인 여성 | 파괴적인 여성 | 여성 지배자 | 매춘부 | 매춘 중개인 | 마녀 | 점술가 | 나쁜 아내, 나쁜 어머니 | 이상적인 아름다움 | 여성의 육체 | 누드| 누워 있는 누드 | 거울에 비친 누드 | 목욕하는 여인들 | 이국적인 여성 | 뮤즈와 모델| 갈라테이아 | 약한 성
3장. 가정생활
딸 | 언니 · 누나 | 약혼녀 | 아내 | 어머니 | 할머니 | 유모 | 집사 | 하녀 · 가정부 | 집안일 |방적 · 직조 · 바느질 | 신체 위생과 관리 | 역할 구분 | 화목한 가정 | 가정생활과 사회성
4장. 직업의 세계
농업 | 상업 | 수공업 | 교육 | 궁녀 | 간호사 | 도시 | 공장 | 공연 | 매춘
5장. 사회영역
황후와 여왕 | 섭정 여왕 | 권력자의 연인 | 수도원장과 수녀 | 신비주의자와 개혁자 | 문학의 힘 | 교육의 힘 | 사회생활 | 여성단체 | 대중문화의 아이콘
6장. 여성의 예술
교육공간 | 스승 | 프로정신 | 선입견과 일반적인 인식 | 포기 | 거울에 비친 모습 |
주제 | 예술가 커플 | 아방가르드 | 페미니즘과 자아 | 현대 여성 | 수집가
부록
미술가 찾아보기
옮긴이의 말
참고문헌
저자
저자
마르타 알바레스 곤잘레스
저자 마르타 알바레스 곤잘레스는 스페인 출신으로 대학시절부터 이탈리아에 거주했고, 피렌체 시라쿠스 대학에서 미술사학과 석사학위를, 피렌체 유럽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는 프리랜서 미술사학자로 활동하고 있다. 쓴 책으로는 《미켈란젤로》《어머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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