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는 사람에게 길이 있다
한 번 말하기 전에 두 번 생각하면 모두가 평화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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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말하기 전에 두 번 생각하면 모두가 평화롭다
한국 대학 역사상 최연소 총장으로 출발해 ‘신의’와 ‘봉사’의 소신을 지켜온 원로의 주옥같은 잠언을 엮었다. 저자가 그동안 만난 사람들과 나누었고, 앞으로 만날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기도와 같은 단상의 편린들을 모은 것이기 때문엔 언제 어느 때 어느 쪽을 펼쳐보더라도 우리의 삶의 나침반 역할을 해주리라 기대된다.
한국 대학 역사상 최연소 총장으로 출발해 ‘신의’와 ‘봉사’의 소신을 지켜온 원로의 주옥같은 잠언을 엮었다. 저자가 그동안 만난 사람들과 나누었고, 앞으로 만날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기도와 같은 단상의 편린들을 모은 것이기 때문엔 언제 어느 때 어느 쪽을 펼쳐보더라도 우리의 삶의 나침반 역할을 해주리라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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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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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생각과 아이디어는 동의어다 9 2부
충고는 고통과 지혜를 함께 준다 47 3부
생각하는 삶은 하루하루가 풍요롭다 101 4부
꿈과 미래는 생각하는 사람에게 열린다 157
충고는 고통과 지혜를 함께 준다 47 3부
생각하는 삶은 하루하루가 풍요롭다 101 4부
꿈과 미래는 생각하는 사람에게 열린다 157
저자
저자
장충식
1932년 중국 텐진(天津)에서 태어났다. 서울대 사범대, 단국대, 고려대를 거쳐 1967년 단국대 총장에 취임하였다. 단국대 총장 및 이사장으로 36년간 재임하는 동안 한국 최초의 지방캠퍼스 체제를 도입했고, 세계 최대 규모의 『한한대사전』 간행 등을 주도하며 대학 발전과 학문 연구의 기반을 다졌다. 이후 베이징아시안게임 한국선수단 단장, 남북체육회담 수석대표, 세계청소년축구선수권대회 남북단일팀 단장, 백범김구선생기념사업협회 회장, 대한적십자사 총재, 세종문화회관 이사장 등을 역임하였다. 남북체육회담 수석대표로서 해방 후 최초로 남북단일팀(탁구, 청소년 축구)을 구성하는 데 기여하였고, 대한적십자사 총재 재임 시에는 남북 이산가족 상봉사업을 성사시키는 등 민족화해의 새 장을 열어가는 데 앞장섰다.
저서로는 『동서양 문화사』와 역서 『감방의 소리』가 있으며, 자서전 『시대를 넘어 미래를 열다』 외에 수필집 『위대한 유산을 위하여』, 『착한 이들의 땅』, 『큰 삶 작은 이야기』, 『마지막 남은 한 길』과 부인과 60년간 나눈 편지를 모은 『다시 태어나도 오늘처럼』, 대하소설 『그래도 강물은 흐른다』(전 5권) 그리고 일본어소설 『麗しき絆』 등이 있다.
저서로는 『동서양 문화사』와 역서 『감방의 소리』가 있으며, 자서전 『시대를 넘어 미래를 열다』 외에 수필집 『위대한 유산을 위하여』, 『착한 이들의 땅』, 『큰 삶 작은 이야기』, 『마지막 남은 한 길』과 부인과 60년간 나눈 편지를 모은 『다시 태어나도 오늘처럼』, 대하소설 『그래도 강물은 흐른다』(전 5권) 그리고 일본어소설 『麗しき絆』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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