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과학은 내친구)
유아를 위한 과학책. 우리가 이렇게 서 있고, 움직일 수 있는 건 우리 몸 속에 있는 뼈 때문이에요. 동물도 생선도 뼈가 있어요. 하지만 문어는 뼈가 없어서 그렇게 흐느적거리면서 다니지요. 근육을 움직여 뼈마디를 팽팽하게 혹은 느슨하게 해서 우리 몸이 움직이는 거구요, 머리뼈는 뇌를, 갈비뼈는 폐와 심장을 감싸 지켜줘요. 쉽고 재미있는 그림으로 사람과 동물의 뼈의 생김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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