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풍뎅이 숲(그림책은 내 친구)(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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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뎅이 숲, 풍뎅이 숲~
풍뎅이가 가득가득 풍뎅이 숲~
사슴벌레도 가득가득 풍뎅이 숲~
풍뎅이 숲, 풍뎅이 숲~
일본 태생의 키쿠치 히데오의 『장수풍뎅이 숲』. 장수풍뎅이, 붉은장수풍뎅이, 사슴벌레, 톱사슴벌레, 그리고 말벌 등이 살아가는 장숭풍뎅이 숲으로 아이들을 초대합니다.
이 그림책은 어느 산골 마을에서 아이들이 장수풍뎅이를 잡기 위해 벌이는 사건사고를 담고 있습니다. 주로 도시에서 평생을 살아가는 아이들이 쉽게 경험할 수 없는 곤충 채집의 재미를 맛보게 해줍니다. 아름답고 푸르른 숲과 산, 그리고 동글을 생생하게 그려내 아이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성만이와 친구들은 장수풍뎅이를 잡으러 가는 중이에요. 다리에서 영옥이와 미옥이를 만나 신나게 노래하며 동굴을 거쳐 장수풍뎅이 숲으로 향했어요. 그런데 개 러키가 먼저 달려가네요. 만규와 친구들이 먼저 와 있었군요.
사슴벌레가 나타났어요. 사슴벌레는 날아가더니만 성만이와 함께온 영수의 모자 위에 앉았어요. 그런데 만규는 자신이 놓친 것이니까 내놓으라고 말했어요. 결국 영수는 만규에게 사슴벌레를 주고 말았어요. 성만이와 친구들은 숲에 깊이 들어기로 했어요. 그때 미애가 커다란 사슴벌레를 발견했는데…….
풍뎅이가 가득가득 풍뎅이 숲~
사슴벌레도 가득가득 풍뎅이 숲~
풍뎅이 숲, 풍뎅이 숲~
일본 태생의 키쿠치 히데오의 『장수풍뎅이 숲』. 장수풍뎅이, 붉은장수풍뎅이, 사슴벌레, 톱사슴벌레, 그리고 말벌 등이 살아가는 장숭풍뎅이 숲으로 아이들을 초대합니다.
이 그림책은 어느 산골 마을에서 아이들이 장수풍뎅이를 잡기 위해 벌이는 사건사고를 담고 있습니다. 주로 도시에서 평생을 살아가는 아이들이 쉽게 경험할 수 없는 곤충 채집의 재미를 맛보게 해줍니다. 아름답고 푸르른 숲과 산, 그리고 동글을 생생하게 그려내 아이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성만이와 친구들은 장수풍뎅이를 잡으러 가는 중이에요. 다리에서 영옥이와 미옥이를 만나 신나게 노래하며 동굴을 거쳐 장수풍뎅이 숲으로 향했어요. 그런데 개 러키가 먼저 달려가네요. 만규와 친구들이 먼저 와 있었군요.
사슴벌레가 나타났어요. 사슴벌레는 날아가더니만 성만이와 함께온 영수의 모자 위에 앉았어요. 그런데 만규는 자신이 놓친 것이니까 내놓으라고 말했어요. 결국 영수는 만규에게 사슴벌레를 주고 말았어요. 성만이와 친구들은 숲에 깊이 들어기로 했어요. 그때 미애가 커다란 사슴벌레를 발견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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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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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뎅이 숲, 풍뎅이 숲
풍뎅이가 가득가득 풍뎅이 숲
사슴벌레도 가득가득 풍뎅이 숲
풍뎅이 숲, 풍뎅이 숲
◈내용
- 한 산골마을에서 펼쳐지는 좌충우돌 장수풍뎅이 잡기!
성만이와 친구들은 장수풍뎅이를 잡기 위해 장수풍뎅이 숲으로 간다. 신나게 노래를 부르면서 길고 긴 터널을 지나 마침내 울창한 숲에 도착한다. 장수풍뎅이를 찾으러 다니면서 강아지 러키가 사라지기도 하고 말벌에게 쫓기기도 한다. 그러다 간신히 잡은 사슴벌레 한 마리 때문에 만규 일당과 싸우기도 하지만, 다른 곳에서 붉은장수풍뎅이와 톱사슴벌레까지 잔뜩 잡는다. 한명도 빠짐없이 한 마리씩 잡은 친구들은 어두운 산길에 조금은 겁이 나지만, 신이 나서 집으로 돌아온다. 다음에 또 장수풍뎅이 숲으로 갈 약속을 하면서 말이다.
◈특징
- 도시 아이들이 쉽게 경험할 수 없는 곤충잡기의 즐거움
대부분의 사람들이 도시에서 사는 현대사회. 도시에서 볼 수 있는 건 기껏해야 개미 같은 작은 곤충뿐이다. 그렇다면 진짜 멋진 곤충들은 어디에서 볼 수 있을까? 그 전에 곤충잡기가 재미있을까? 인터넷이나 게임보다 더?
『장수풍뎅이 숲』은 도시 아이들에게 그들이 겪어보지 못한 색다른 재미를 제공한다. 책 속에 나오는 아이들에게 장수풍뎅이 잡기란 곤충채집과 같은 숙제의 일환이 아니라 즐거운 놀이이다. 독자들은 책을 읽으면서 직접 산과 숲을 뛰놀면서 신나게 곤충을 잡는 간접체험을 할 수 있다. 또한 아이들의 감정 변화와 기쁨, 친구들끼리의 대립 과정 등도 생생하게 표현되어 있어 친구와 협력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다.
장난기 가득한 동네 어린이들이 장수풍뎅이 채집과정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일들을 흥미롭게 표현한 이야기 그림책이다.
◈저자의 이야기
- 장수풍뎅이 숲과 골프장
이케부쿠로에서 북서쪽을 향해 기차로 1시간 15분. 그곳은 이미 산골이다. 풍채가 좋은 산에 둘러싸인 작은 마을, 코가와 마을이다. 나는 십년 전에 이 마을로 이사를 했다. 그 당시에는 아직 산과 강이 자연 상태로 깨끗하게 보존되어 있었다. 하지만 코가와 마을은 수년 사이에 크게 변했다. 산이 무너지고 택지로 조성되었으며, 불행하게도 골프장이 계속해서 생길 예정이다. 게다가 나무들이 잘려 나가자, 동식물은 사는 곳을 잃어버리고 죽어가고 있다. 산은 야생 동물과 새와 곤충들을 지켜 주는 집이기 때문이다.
거대한 규모로 자연 파괴가 진행되고 있다. 작은 시골 마을의 산(장수풍뎅이 숲)에 사는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도 매우 소중한 지구의 친구이다. 그들을 보고 있으면 두근거려 심장의 고동이 어린 시절로 돌아간다. 장수풍뎅이 숲에는 건강한 나뭇잎 사이로 비치는 햇빛, 밀도가 짙은 산소, 산의 영기, 그리고 소년의 마음이 감돌고 있다. 그러나 골프장은 이러한 것을 송두리째 빼앗아 버린다. 다량으로 뿌려지는 농약(독이라고 말하고 싶다)은 물과 공기에 섞여서 사람의 몸속으로 들어간다. 골프장을 경영하는 사람은 물론, 골프를 즐기는 사람도 자신의 놀이가 수많은 동식물의 시체 위에 세워져서 본인과 가족을 포함한 지구의 미래를 위기로 내몰고 있다는 사실을 골프채를 휘두르면서 음미해 보기를 바란다. 우리는 장수풍뎅이 숲이 산소를 만들고 물을 저장해서 동물과 새와 곤충들을 지키며 사람의 삶을 책임지고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풍뎅이가 가득가득 풍뎅이 숲
사슴벌레도 가득가득 풍뎅이 숲
풍뎅이 숲, 풍뎅이 숲
◈내용
- 한 산골마을에서 펼쳐지는 좌충우돌 장수풍뎅이 잡기!
성만이와 친구들은 장수풍뎅이를 잡기 위해 장수풍뎅이 숲으로 간다. 신나게 노래를 부르면서 길고 긴 터널을 지나 마침내 울창한 숲에 도착한다. 장수풍뎅이를 찾으러 다니면서 강아지 러키가 사라지기도 하고 말벌에게 쫓기기도 한다. 그러다 간신히 잡은 사슴벌레 한 마리 때문에 만규 일당과 싸우기도 하지만, 다른 곳에서 붉은장수풍뎅이와 톱사슴벌레까지 잔뜩 잡는다. 한명도 빠짐없이 한 마리씩 잡은 친구들은 어두운 산길에 조금은 겁이 나지만, 신이 나서 집으로 돌아온다. 다음에 또 장수풍뎅이 숲으로 갈 약속을 하면서 말이다.
◈특징
- 도시 아이들이 쉽게 경험할 수 없는 곤충잡기의 즐거움
대부분의 사람들이 도시에서 사는 현대사회. 도시에서 볼 수 있는 건 기껏해야 개미 같은 작은 곤충뿐이다. 그렇다면 진짜 멋진 곤충들은 어디에서 볼 수 있을까? 그 전에 곤충잡기가 재미있을까? 인터넷이나 게임보다 더?
『장수풍뎅이 숲』은 도시 아이들에게 그들이 겪어보지 못한 색다른 재미를 제공한다. 책 속에 나오는 아이들에게 장수풍뎅이 잡기란 곤충채집과 같은 숙제의 일환이 아니라 즐거운 놀이이다. 독자들은 책을 읽으면서 직접 산과 숲을 뛰놀면서 신나게 곤충을 잡는 간접체험을 할 수 있다. 또한 아이들의 감정 변화와 기쁨, 친구들끼리의 대립 과정 등도 생생하게 표현되어 있어 친구와 협력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다.
장난기 가득한 동네 어린이들이 장수풍뎅이 채집과정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일들을 흥미롭게 표현한 이야기 그림책이다.
◈저자의 이야기
- 장수풍뎅이 숲과 골프장
이케부쿠로에서 북서쪽을 향해 기차로 1시간 15분. 그곳은 이미 산골이다. 풍채가 좋은 산에 둘러싸인 작은 마을, 코가와 마을이다. 나는 십년 전에 이 마을로 이사를 했다. 그 당시에는 아직 산과 강이 자연 상태로 깨끗하게 보존되어 있었다. 하지만 코가와 마을은 수년 사이에 크게 변했다. 산이 무너지고 택지로 조성되었으며, 불행하게도 골프장이 계속해서 생길 예정이다. 게다가 나무들이 잘려 나가자, 동식물은 사는 곳을 잃어버리고 죽어가고 있다. 산은 야생 동물과 새와 곤충들을 지켜 주는 집이기 때문이다.
거대한 규모로 자연 파괴가 진행되고 있다. 작은 시골 마을의 산(장수풍뎅이 숲)에 사는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도 매우 소중한 지구의 친구이다. 그들을 보고 있으면 두근거려 심장의 고동이 어린 시절로 돌아간다. 장수풍뎅이 숲에는 건강한 나뭇잎 사이로 비치는 햇빛, 밀도가 짙은 산소, 산의 영기, 그리고 소년의 마음이 감돌고 있다. 그러나 골프장은 이러한 것을 송두리째 빼앗아 버린다. 다량으로 뿌려지는 농약(독이라고 말하고 싶다)은 물과 공기에 섞여서 사람의 몸속으로 들어간다. 골프장을 경영하는 사람은 물론, 골프를 즐기는 사람도 자신의 놀이가 수많은 동식물의 시체 위에 세워져서 본인과 가족을 포함한 지구의 미래를 위기로 내몰고 있다는 사실을 골프채를 휘두르면서 음미해 보기를 바란다. 우리는 장수풍뎅이 숲이 산소를 만들고 물을 저장해서 동물과 새와 곤충들을 지키며 사람의 삶을 책임지고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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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키쿠치 히데오
1949년 일본 나가노현에서 태어났다. 동경 디자인대학에 입학했지만, 학교가 반 년 후에 폐교되어 독학으로 그림을 계속 그렸다. 그림책은 소년시절의 체험을 바탕으로 한 작품인 『산비둘기』『봄 축제』『눈 장난』『나랑 놀자 개구리야』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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