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랑 구라랑 꽃님이(그림책은 내 친구)
언제나 유쾌한 들쥐 '구리'와 '구리'가 들려주는 이야기. 아침에 일어나 밭에서 일을 하고 자신들이 만들어낸 채소로 아침식사를 하는 다정한 들쥐들의 모습을 통해 소박하면서도 즐거운 삶의 비밀을 전해주는 그림책이다. 구리와 구라가 호박을 길러보자 의논하고 있는데 누군가 방문해온다. 그것은 바로 호박을 선물로 들고 온 제비꽃 밭의 꽃님이. 구리와 구라는 맛있는 음식을 잔뜩 만들어 꽃님이, 숲속 친구들과 함께 나누어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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