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장(열어요 시리즈 5)(보드북)
우리 아이 손에 딱 맞는 사이즈로 제작한「열어요 시리즈」제5권『벽장』. 이 책은 0~3세 아이들이 직접 들고 보기에 편하고, 아이들이 처음 만나는 사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만들었다. 책장을 넘기며 새롭게 등장하는 사물들을 아이들에게 알려 주고,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 표현을 사용하여 아이의 언어 능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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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달님 안녕』만큼 재미있고 유익한 영유아 보드북
<열어요 시리즈> 5권 『벽장』
밥도 먹고 화장실도 다녀오고, 깨끗이 목욕도 했어요. 이제는 잠을 잘 시간! 자기 전에는 무얼 해야 할까요? 잠자리 친구인 요, 베개, 이불을 준비해야 해요. 그래서 벽장문을 열고 잠자리 친구들을 불렀습니다. "요야." 했더니 요가 웃으며 벽장 속에서 나왔습니다. 요를 바닥에 깔고 베개도 불렀어요. 베개가 "네!"라고 크게 대답하며 요 위로 올라갔어요. 그다음은 담요와 이불을 불러야 해요. 차근차근 벽장 속의 친구들을 부르다 보니 어느새 잠자리가 다 준비됐어요. 참, 포근한 꿈나라에 가기 전에는 인사를 해야죠? "엄마, 아빠. 안녕히 주무세요."
달콤한 잠에 빠지게 만드는 포근한 그림책
아이들은 잠을 많이 잡니다. 편안한 잠은 아이들의 피로 회복과 두뇌 발달을 위해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하지만 수면 시간이 일정치 않거나 잠투정이 심한 아이들도 있지요. 어두운 것을 무서워하기도 하고, 새벽에 자꾸 깨서 울기도 합니다.
『벽장』은 아이들에게 잠자리를 준비하고, 잠을 자는 시간은 매우 즐거운 행위라는 것을 알려 줍니다. 혼자 누웠다고 생각한 잠자리에 요나 이불, 베개 등 많은 친구가 함께한다는 사실을 책장을 넘기며 알게 됩니다. 잠자리에 들기 전 『벽장』을 보며 포근하고 달콤한 꿈나라 여행을 준비하게 해 주세요.
시리즈의 특징
변기 뚜껑, 냉장고, 서랍, 목욕탕 문, 벽장문을 열면 뭐가 있을까?
처음 만나는 사물에 대한 이해를 높이도록 도와주는 <열어요 시리즈>
우리 아이에게 <열어요 시리즈>가 꼭 필요한 일곱 가지 이유
첫째, 우리 아이 손에 딱 맞는 사이즈 · 안전한 보드북!
둘째, 아이들을 꼭 닮은 귀여운 일러스트와 밝은 색감!
셋째, 부르고 대답하는 반복적인 구성의 재미!
넷째, 다양한 의성어 · 의태어 표현을 통한 언어 효과!
다섯째, 문을 열듯 책장을 열고 사물을 만나는 유익하고 재미있는 내용!
여섯째, 아이들이 생활하는 실제 장소를 보여 주면서 공감과 학습 효과 UP~!
일곱째, 백만 엄마가 선택한 『달님 안녕』을 만든 믿을 수 있는 출판사!
<열어요 시리즈>는 처음 만나는 사물에 대한 이해를 높이도록 도와주는 보드북 시리즈입니다. 문을 열듯 책장을 열면 귀여운 사물이 하나씩 등장합니다. 일상생활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물건들이지요. 아이들이 생활하는 실제 장소 속 사물을 귀엽고 밝게 그려 관심을 가지게 합니다. 책장을 넘기며 새롭게 등장하는 사물들을 아이들에게 알려 주어 유익합니다. 또한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 표현이 포함되어 있어, 아이의 언어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열어요 시리즈>의 각 권은 우리 아이 손에 딱 맞는 사이즈로 제작되었습니다. 0~3세 아이들이 직접 들고 보기에 가장 적당합니다. 놀이하듯 재미있게 책을 보며 사물에 대한 감각과 스스로 하는 습관도 익힐 수 있는 <열어요 시리즈>를 통해 우리 아이가 따뜻한 감성과 알찬 지혜를 가진 어린이로 자라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세요.
시리즈 차례
1 『화장실』
혼자서도 갈 수 있어요.
2 『냉장고』
요것조것 꺼내서 냠냠!
3 『서랍』
아침에 입을 옷을 꺼내요.
4 『목욕탕』
난 씻는 게 제일 좋아요.
5 『벽장』
요, 이불, 베개 꺼내고 잘 준비 끝!
목차
목차
저자
저자
1974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디자이너 및 그림책 작가로 활동 중입니다. 장난감 디자인, 텔레비전 프로그램 디자인, CD 디자인 등 다양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림책으로는 『다양한 색의 동물』 『어느 쪽 손에 들어가 있을까?』 『어디에 숨어 있을까?』 등이 있습니다.
역자 윤경란
따스한 세상이 담긴 그림책이 좋아서 그림책 편집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열어요 시리즈>가 첫 번역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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