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이가 준 보자기(빅북)
한림출판사의 인기 그림책 『호랑이가 준 보자기』가 빅북 형태로 출간되었다. 일반 단행본 보다 큰 판형으로 여럿이 함께 볼 수 있는 특수 도서이다. 단체 독서를 위한 특별 케이스를 함께 제공해 좀 더 수월한 단체 독서 활동이 진행 가능하다. 책의 그림과 내용을 함께 읽고, 책놀이 프로그램 진행이 가능하다. 새로 출시된 한림 빅북, 보드빅북을 통해 다양한 그림책을 더욱 더 새롭게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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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빅북은 읽어 주기 좋고, 함께 보기 좋은 큰 그림책입니다. 기존의 그림책을 크게 확대한 한림출판사의 빅북은 감추어져 있던 세밀한 그림을 다시 크게 만날 수 있습니다. 숨겨져 있던 그림책 속의 다양한 이야기를 커다란 빅북을 통해 읽어주는 어른도, 함께 읽는 아이들도 새로운 독서경험을 할 수 있는 특별한 매력이 있는 책 입니다.
내용소개
'날 저만큼 걱정해 주는 사람이 다 있다니!'
깊은 숲 속 오두막집에 사는 총각은 추운 겨울날이면 뒷간이 없어 그냥 방문을 열고 오줌을 눕니다. 이 광경을 보고 노한 산신령님은 호랑이에게 총각의 버릇을 단단히 고쳐 주라고 하지요. 하지만 호랑이는 이 총각의 말 한마디를 듣고 마음이 스르르 녹아집니다.
"아이 추워. 나는 집이라도 있어서 괜찮지만, 산에 사는 호랑이님은 얼마나 추우실까?"
총각 집을 지날 때마다 그러니까 호랑이는 그만 감동을 하고 맙니다. 살림이 어려운 총각을 어떡해든 도와주고 싶은 호랑이는 참새들이 말하는 소리가 들리는 요술 보자기를 슬쩍 갖다 놓는데…….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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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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