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조상들의 지혜(속담에서 새겨본)
Regular price
$21.35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우리조상들의 속담에 담겨있는 깊은 뜻을 머리로 새로이 알고 우리조상이 얼마나 현명했던가를 가슴으로 느끼게 하려 함이 이 책의 목적이다. 그래서 많은 속담 가운데 가장 뜻이 깊어 청소년을 비롯한 우리들에게 도움이 될 속담을 골랐다. 또 비슷하거나 혹은 반대가 되는 속담들을 함께 이야기했다. 또 어려운 내용이나 말은 그때그때 간단히 설명하고 “상식”코너에 속담과 관련 있는 내용들을 이야기했다.
이 책에서는 속담을 크게 모두 6장으로 나누고 이야기를 이어 나갔다. 1장은 계절과 농사, 2장은 동물과 벌레와 풀, 3장은 자연과학, 4장은 자식과 가족, 5장은 일상생활, 6장은 일생에 관련된 지혜들이다.
일반적으로“속담”이라면 우리가 바로 느낄 수 있듯이, 한 속담이라도 특별한 속담을 빼고는 원래의 뜻과 그 속담이 의미하는 뜻 곧, 두 가지의 뜻이 있다. 또 내용과 관련해 생각을 이어갈 수 있는 방식이 아주 많다. 그러므로 이렇게 6장으로 나누기가 쉽지 않았다. 그래도 이야기를 끊지 않고 이어가 찬찬히 생각하면서 읽으면, 우리조상들의 지혜를 제대로 이해하고 느낄 수 있으리라 믿는다.
이 책에서는 속담을 크게 모두 6장으로 나누고 이야기를 이어 나갔다. 1장은 계절과 농사, 2장은 동물과 벌레와 풀, 3장은 자연과학, 4장은 자식과 가족, 5장은 일상생활, 6장은 일생에 관련된 지혜들이다.
일반적으로“속담”이라면 우리가 바로 느낄 수 있듯이, 한 속담이라도 특별한 속담을 빼고는 원래의 뜻과 그 속담이 의미하는 뜻 곧, 두 가지의 뜻이 있다. 또 내용과 관련해 생각을 이어갈 수 있는 방식이 아주 많다. 그러므로 이렇게 6장으로 나누기가 쉽지 않았다. 그래도 이야기를 끊지 않고 이어가 찬찬히 생각하면서 읽으면, 우리조상들의 지혜를 제대로 이해하고 느낄 수 있으리라 믿는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우리 조상들은 옛부터 우리 땅에서 살아오면서 우리 땅을 많이 보았고 잘 알고 있다. 우리 조상들은 자식과 가족을 위하여 농사를 지으면서 짐승이나 풀벌레를 보고 자연과학의 원리를 깨쳤다. 또 일상의 삶과 긴 생애와 죽음에서 깊은 통찰력을 얻었다. 이렇게 우리 땅에서 얻은 귀중한 경험과 지식은 생활 속의 수많은 속담에 오롯이 녹아있다.
사회가 점점 현대화되면서 오래된 것이 마냥 사라지고 잊히는 게 반갑지만 않다. 〈속담에서 새겨본 우리 조상들의 지혜〉는 조상들의 속담에 녹아있는 그 지혜를 나누어서 청소년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하고 정리한 책이다. 오래 된 것은 거의 예외 없이 그렇게 중요하지 않은 것으로 치부되는 현대생활에서 청소년들이 우리 조상들의 지혜를 곱씹어 보고 그들의 지혜를 배우도록 격려하는 내용이다. 현대사회를 배우려면 그 바탕이 된 조상들의 생각과 지혜를 절대로 소홀히 생각할 수 없다는 신념에서 이 책의 중요함과 가치가 돋보인다고 믿는다.
사회가 점점 현대화되면서 오래된 것이 마냥 사라지고 잊히는 게 반갑지만 않다. 〈속담에서 새겨본 우리 조상들의 지혜〉는 조상들의 속담에 녹아있는 그 지혜를 나누어서 청소년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하고 정리한 책이다. 오래 된 것은 거의 예외 없이 그렇게 중요하지 않은 것으로 치부되는 현대생활에서 청소년들이 우리 조상들의 지혜를 곱씹어 보고 그들의 지혜를 배우도록 격려하는 내용이다. 현대사회를 배우려면 그 바탕이 된 조상들의 생각과 지혜를 절대로 소홀히 생각할 수 없다는 신념에서 이 책의 중요함과 가치가 돋보인다고 믿는다.
목차
목차
1장 우수 경칩에 대동강 물도 풀린다
2장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3장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4장 잘 될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5장 금강산도 식후경
6장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길 있다
2장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3장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4장 잘 될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5장 금강산도 식후경
6장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길 있다
저자
저자
장순근
서울대학교에서 지질학을 공부한 장순근은 프랑스 보르도 I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1985년 한국남극관측탐험대에 지질학자로 참가하면서 남극을 좋아해 남극에서 겨울을 네 번씩이나 보냈다. 대자연에 대한 호기심이 많은 그는 쇄빙선이 북극을 처녀 항해할 때에도 참가했고 적도태평양도 체험했다.
남극에서 글쓰기를 배운 그는 찰스 다윈의 〈비글호 항해기〉를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완역했다. 그 번역으로 한국일보사가 주는 한국출판문화상을 1994년에 받았다. 2009년에는 제10회 대한민국과학문화상을 받았다.
그는 청소년들을 위한 교양과학책을 아주 많이 썼으며 계속 집필하고 있다.
〈야! 가자, 남극으로〉, 〈바다는 왜?〉, 〈공룡알 화석의 비밀〉, 〈우리 땅 바위와 화석〉, 〈펭귄의 눈물〉, 〈살아있는 화석물고기 실러캔스〉는 그 일부이다.
남극에서 글쓰기를 배운 그는 찰스 다윈의 〈비글호 항해기〉를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완역했다. 그 번역으로 한국일보사가 주는 한국출판문화상을 1994년에 받았다. 2009년에는 제10회 대한민국과학문화상을 받았다.
그는 청소년들을 위한 교양과학책을 아주 많이 썼으며 계속 집필하고 있다.
〈야! 가자, 남극으로〉, 〈바다는 왜?〉, 〈공룡알 화석의 비밀〉, 〈우리 땅 바위와 화석〉, 〈펭귄의 눈물〉, 〈살아있는 화석물고기 실러캔스〉는 그 일부이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