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테스크의 몸(뭄문화연구총서 1)
몸문화연구소의 『그로테스크의 몸』. 외모중심주의적 현실에 대한 대항 담론을 모색하기 위해 그로테스크의 미학을 끄집어내고 있다. 역동적 출제의 공간일뿐 아니라, 혼란과 무질서를 반기고 환영하는 변화생성의 공간으로서 위와 아래, 우월과 열등의 위계가 전복되어 웃음의 해학과 익살을 생성시키는 그로테스크의 미학과 가까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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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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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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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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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그로테스크의 눈_ 이론
철학적 스캔들로서의 괴물_ 김종갑
여성적 숭고와 아브젝시옹_ 김주현
유령과 좀비로 본 그로테스크의 공간 두 죽음 사이_ 김석
2부 그로테스크의 피_ 흐름
판소리의 기괴 혹은 그로테스크_ 서유석
식민지 대중문화와 기괴/괴기/그로테스크_ 김지영
상이군인 그로테스크 현대성_ 임지연
그로테스크한 몸인가, 그로테스크한 세계인가_ 최은주
3부 그로테스크의 살_ 재현
초국가적 입양인의 그로테스크적 자기인식_ 최하영
"기억전쟁"과 기억의 괴물들_ 서길완
미래의 미노타우로스 혹은 신인류_ 김운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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