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로의 끝
이지훈 한영판 희곡집
‘2020 아르코 창작산실 연극 대본 공모 선정작’으로 한글판과 함께 영문 번역판이 실려있다. 우리에게는 너무 익숙한 셰익스피어이지만, 그의 삶에 대한 기록은 별로 남아 있지 않고 하물며 진짜 셰익스피어가 누구냐 하는 논쟁도 꽤 있는 것이 사실이다. 셰익스피어에 대해 오랜 세월 연구해 오고 있는 저자는 이 책에서 고향으로 돌아온 셰익스피어와 그의 가족들에 대한 이야기를 펼쳐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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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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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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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판) The Promised End _?97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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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문학상(희곡), 올빛상(극작), TNT레퍼토리 특별공로상을 수상했으며, 희곡집으로는 〈기우제〉, 〈여로의 끝/His Promised End〉, 〈나의 강변북로〉, 〈머나 먼 벨몬트〉, 〈조카스타〉가 있고, 번역 작품으로는 〈카릴 처칠 희곡집: 비네가 탐, 클라우드 나인〉, 〈운전배우기〉, 〈빨래〉, 〈이 집에 사는 내 언니〉, 〈포럼으로 가는 길에 생긴 재밌는 일〉, 〈넘버〉 외 다수가 있으며, 연출 작품으로는 〈빠뺑자매는 왜?〉, 〈13인의아해가무섭다고그리오〉, 〈크라프의 마지막 테이프〉, 〈운전배우기〉, 〈장엄한 예식〉, 〈나의 강변북로〉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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