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초등학교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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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초등학교 현장에서 전하는 생생 리포트!
『미국 초등학교 다이어리』는 미국에서 여덟 살 아이를 키우는 저자가 자신의 체험을 바탕으로 한 미국 초등학교의 정보를 생생하게 전하는 책이다. 10여 년 동안 미국에서 생활하며 아이의 학교에서 자원봉사활동도 하고 있는 저자는 미국에 사는 한국인의 눈으로 본 미국 초등학교의 교육현장과 미국 사회의 모습을 에피소드 식으로 구성해 보여준다. 일 년 동안 미국 초등학교에서 열리는 각종 다양한 행사와 사건들을 봄, 여름, 가을, 겨울 이야기로 나누어 우리나라와는 다른 미국의 교육관과 장단점을 이야기한다.
『미국 초등학교 다이어리』는 미국에서 여덟 살 아이를 키우는 저자가 자신의 체험을 바탕으로 한 미국 초등학교의 정보를 생생하게 전하는 책이다. 10여 년 동안 미국에서 생활하며 아이의 학교에서 자원봉사활동도 하고 있는 저자는 미국에 사는 한국인의 눈으로 본 미국 초등학교의 교육현장과 미국 사회의 모습을 에피소드 식으로 구성해 보여준다. 일 년 동안 미국 초등학교에서 열리는 각종 다양한 행사와 사건들을 봄, 여름, 가을, 겨울 이야기로 나누어 우리나라와는 다른 미국의 교육관과 장단점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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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지금 우리 아이들은 어떤 표정으로 학교에 가고 있을까?
미국 초등학교 교육의 현장 체험을 바탕으로 한
생생한 정보와 경험이 가득한 책.
우리나라 초등학생 아이들에게는 어떤 꿈을 꾸게 하는 학교가 있을까?
1학년 때부터 방과 후 기본 3~4개의 학원을 순례하는 한국 교육의 현실에서 시험이나 성적에 대해 신경을 곤두세우지 않고, 그런 것들보다는 아이가 학교에 잘 적응하며 즐겁게 생활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칭찬해주는 학교가 있다면 내 아이의 얼굴에는 어떤 표정이 지어질까?
부모의 눈으로 바라본 교육현장을 소개하고 있는 이 책은 세계화 바람으로 각종 시험과 외국어 교육에 내몰린 우리 아이들의 교육 현실에 많은 질문을 던져준다. 책 읽을 권리를 주장하며 소풍을 서점으로 가는 학교, 교사와 부모가 머리를 맞대고 자녀를 위해 일 년을 준비하는 학교, 한 해를 보내며 함께 할 수 있었음을 감사하며 학부모에게 일일이 인사하는 교사가 있는 학교, 뛰어난 아이와 좀 뒤처진 아이가 함께 공부하며 보조를 맞추는 학교….
저자들은 미국 초등학교라는 프리즘을 통해 미국 사회와 미국의 교육 철학을 들여다보면서, 초등학교 교육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며 가르치는 것이 타인에 대한 존중과 배려 그리고 교양 있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의 함양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와 같은 미국 초등교육의 기본 덕목이 배움의 현장인 교실 안에서 어떻게 가르쳐지고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이 책에 담겨 있다. 자녀 교육에 대해 고민하는 많은 부모님들에게 미국 초등학교 교육의 가치와 이상에 대한 교감과 소통의 기회가 될 수 있기를, 또한 교육 현장에서 만났던 순수하고 해맑은 영혼을 가진 모든 아이들이 건강하고 바르게 자라나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 이 책에 모아져 있다.
이 책은 저자들이 10년여에 걸친 미국 생활을 하면서 5년 넘게 참여해온 미국 초등학교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얻은 경험, 미국 교육 과정 전반에 걸친 방대한 자료조사를 한 후 집필한 것이고, 또 그에 걸맞게 미국 초등학교 교육과정과 생활에 필요한 많은 정보가 실려있다. 더불어 합리적이면서도 타인을 배려하고자 노력하는 미국인들의 사고방식과 미국사회에 대한 깊은 이해를 보여주고 있다.
미국 초등학교에서 일 년간 열리는 각종 다양한 행사와 사건들을 봄, 여름, 가을, 겨울이야기로 나눠 그려낸 '미국 초등학교 다이어리'는 나날이 자라나는 아이들의 성장보고서이기도 하다.
총 4부로 나누어진 이 책은 미국 초등학교에서 일어나는 행사와 교육과정을 중심으로 저자의 실제 경험을 통해 깨달은 바를 담담히 들려준다. 더불어 미국에서 아이를 키우면서 느끼는 어려움과 이를 현명하게 극복하는 방법, 그리고 무엇보다도 아이가 스스로 자신감과 뚜렷한 정체성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가르치는 방법에 대한 저자의 교육 철학과 실천방안 등을 정리해 놓았다.
미국 초등학교 교육의 현장 체험을 바탕으로 한
생생한 정보와 경험이 가득한 책.
우리나라 초등학생 아이들에게는 어떤 꿈을 꾸게 하는 학교가 있을까?
1학년 때부터 방과 후 기본 3~4개의 학원을 순례하는 한국 교육의 현실에서 시험이나 성적에 대해 신경을 곤두세우지 않고, 그런 것들보다는 아이가 학교에 잘 적응하며 즐겁게 생활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칭찬해주는 학교가 있다면 내 아이의 얼굴에는 어떤 표정이 지어질까?
부모의 눈으로 바라본 교육현장을 소개하고 있는 이 책은 세계화 바람으로 각종 시험과 외국어 교육에 내몰린 우리 아이들의 교육 현실에 많은 질문을 던져준다. 책 읽을 권리를 주장하며 소풍을 서점으로 가는 학교, 교사와 부모가 머리를 맞대고 자녀를 위해 일 년을 준비하는 학교, 한 해를 보내며 함께 할 수 있었음을 감사하며 학부모에게 일일이 인사하는 교사가 있는 학교, 뛰어난 아이와 좀 뒤처진 아이가 함께 공부하며 보조를 맞추는 학교….
저자들은 미국 초등학교라는 프리즘을 통해 미국 사회와 미국의 교육 철학을 들여다보면서, 초등학교 교육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며 가르치는 것이 타인에 대한 존중과 배려 그리고 교양 있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의 함양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와 같은 미국 초등교육의 기본 덕목이 배움의 현장인 교실 안에서 어떻게 가르쳐지고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이 책에 담겨 있다. 자녀 교육에 대해 고민하는 많은 부모님들에게 미국 초등학교 교육의 가치와 이상에 대한 교감과 소통의 기회가 될 수 있기를, 또한 교육 현장에서 만났던 순수하고 해맑은 영혼을 가진 모든 아이들이 건강하고 바르게 자라나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 이 책에 모아져 있다.
이 책은 저자들이 10년여에 걸친 미국 생활을 하면서 5년 넘게 참여해온 미국 초등학교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얻은 경험, 미국 교육 과정 전반에 걸친 방대한 자료조사를 한 후 집필한 것이고, 또 그에 걸맞게 미국 초등학교 교육과정과 생활에 필요한 많은 정보가 실려있다. 더불어 합리적이면서도 타인을 배려하고자 노력하는 미국인들의 사고방식과 미국사회에 대한 깊은 이해를 보여주고 있다.
미국 초등학교에서 일 년간 열리는 각종 다양한 행사와 사건들을 봄, 여름, 가을, 겨울이야기로 나눠 그려낸 '미국 초등학교 다이어리'는 나날이 자라나는 아이들의 성장보고서이기도 하다.
총 4부로 나누어진 이 책은 미국 초등학교에서 일어나는 행사와 교육과정을 중심으로 저자의 실제 경험을 통해 깨달은 바를 담담히 들려준다. 더불어 미국에서 아이를 키우면서 느끼는 어려움과 이를 현명하게 극복하는 방법, 그리고 무엇보다도 아이가 스스로 자신감과 뚜렷한 정체성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가르치는 방법에 대한 저자의 교육 철학과 실천방안 등을 정리해 놓았다.
목차
목차
<봄 이야기>
당신은 세상을 비추는 빛입니다 /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 켈리 선생님의 아름다운 급훈 / 금주의 주인공, 스타 오브 더 위크 Star of the Week / 유진이가 친구들에게 받은 편지 / 신발상자에 담아오는 초콜릿 / 횡단보도 도우미 지니 할머니 / 머리를 초록색으로 염색한 재클린 / 여러분, 우리 학교는 돈이 필요하답니다 / 오늘 저녁은 샤워가 마렵지 않아요
<여름 이야기>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의 진짜 교훈 / 내가 나비가 된다면 / 오바마 대통령에게 받은 편지 / 책 읽을 권리의 날 / 엄마, 나 열여덟 살이 되면 집을 떠나지? / 야생곰과의 하룻밤, 캠핑의 추억 / 상처받은 브랜든과의 만남 / 아이와 대화하기, 감정코치 연습 / 초등학생 컴퓨터 수업, 시 쓰기 / 우리 가족 미대륙횡단기
<가을 이야기>
다시 학교로 돌아가다, 백 투 스쿨 Back to School / 교사와 부모가 머리를 맞대는 콘퍼런스 / 스포츠 토요일과 사커맘 / 엄마, 오늘만 하고 안 할래요 / 플레이 데이트 소동 / 무시무시한 학교 내'무관용 정책'/ 새로운 가족, 베타피쉬 Betta Fish / 오늘의 요리는 칠면조 통구이 / 천사가 된 선생님과 해적이 된 교장선생님 / 왜 미국을 장애인 천국이라 하는가 /
<겨울 이야기>
성공법칙, 어려서부터의 글짓기 생활 / 즐거운 과학 발명품 경진대회 / 우리 몸은 개똥이 돼요 / 파란 눈동자에 둘러싸인 네살배기 정민이 / 우리는 아메리카 인디언의 친척일까? / 미국인의 트라우마
당신은 세상을 비추는 빛입니다 /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 켈리 선생님의 아름다운 급훈 / 금주의 주인공, 스타 오브 더 위크 Star of the Week / 유진이가 친구들에게 받은 편지 / 신발상자에 담아오는 초콜릿 / 횡단보도 도우미 지니 할머니 / 머리를 초록색으로 염색한 재클린 / 여러분, 우리 학교는 돈이 필요하답니다 / 오늘 저녁은 샤워가 마렵지 않아요
<여름 이야기>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의 진짜 교훈 / 내가 나비가 된다면 / 오바마 대통령에게 받은 편지 / 책 읽을 권리의 날 / 엄마, 나 열여덟 살이 되면 집을 떠나지? / 야생곰과의 하룻밤, 캠핑의 추억 / 상처받은 브랜든과의 만남 / 아이와 대화하기, 감정코치 연습 / 초등학생 컴퓨터 수업, 시 쓰기 / 우리 가족 미대륙횡단기
<가을 이야기>
다시 학교로 돌아가다, 백 투 스쿨 Back to School / 교사와 부모가 머리를 맞대는 콘퍼런스 / 스포츠 토요일과 사커맘 / 엄마, 오늘만 하고 안 할래요 / 플레이 데이트 소동 / 무시무시한 학교 내'무관용 정책'/ 새로운 가족, 베타피쉬 Betta Fish / 오늘의 요리는 칠면조 통구이 / 천사가 된 선생님과 해적이 된 교장선생님 / 왜 미국을 장애인 천국이라 하는가 /
<겨울 이야기>
성공법칙, 어려서부터의 글짓기 생활 / 즐거운 과학 발명품 경진대회 / 우리 몸은 개똥이 돼요 / 파란 눈동자에 둘러싸인 네살배기 정민이 / 우리는 아메리카 인디언의 친척일까? / 미국인의 트라우마
저자
저자
박진선
미국 초등학교 교육과 철학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학부모 발런티어와 학부모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교육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책을 쓰게 되었다. 저서로는 2006년 발간된 [미션을 따라가는 캘리포니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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