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백 희곡전집 8
1971년부터 오로지 희곡만 쓰고 있는 이강백 희곡작가의 여덟 번째 희곡집이다. 이 책에는 2004년부터 2014년까지 11년 동안 쓰고 공연한 장막 희곡 여섯 편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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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우화적인 수법으로 시간과 장소를 뛰어넘는 보편성과 상징성을 획득한 그의 작품들은 인간의 본원적인 갈등뿐 아니라 정치적인 상황까지 묘파하고 있다. 보통 희곡집은 읽히지 않는다는 종래의 관념을 깨뜨린 연극사의 기념비라 할 만한 희곡들을 쓰고 있는 작가는 그의 작품들을 무대에 올려놓으며, 극단 이름, 출연한 배우들의 이름, 연출자 이름, 그들의 연기는 어땠는가, 비평가들의 평은 어땠는가, 관객의 반응들은 어땠는가 하는 것들을 세세하게, 그 어떤 것도 빠트리지 않고, 그 어떤 것도 감추지 않고 모든 느낌과 평가를 머리글에 적어 놓았다.
그 솔직한 평을 보면, 작가가 어떤 마음자세로 희곡을 쓰고 있는가를 절실히 느낄 수 있고, 그런 그의 모습이 지금까지 그를 희곡작가로 변함없이 서 있을 수 있게 하는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게 한다.
목차
목차
_ 황색여관
_ 죽기살기
_ 챙!
_ 즐거운 복희
_ 날아다니는 돌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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