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스톤 창작희곡선정집 6
2019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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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첫 선을 보이기 시작한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캡스톤 창작희곡 선정집〉이 2020년 제 6권을 출판하게 되었다. 최근 한국 공연예술계는 ‘코로나19’라는 지금껏 만나보지 못한 변수로 인해, 말 그대로 존폐의 위기에 직면해 있다. 이는 공연예술 분야에 접근하던 그동안의 전통적 방식을 탈피하여 새로운 차원의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과제를 던짐과 동시에, 미래지향적 예술 인재 양성과 새로운 콘텐츠 발굴이라는 핵심적 측면을 끈기 있게 지속해야 함을 의미하고, 또한 대학 역시 기존 교육 체계의 답습에 그치지 않고 산업, 지역사회, 나아가 국가에 이바지할 수 있는 실제적이고 창의적인 교육 비즈니스를 실천해야 함을 의미한다.
이러한 의미에서 본 희곡집은 산학협력의 또 하나의 모델이다. 교육 과정을 통해 개발된 창작 콘텐츠를 실제 공연화를 거쳐 수정, 보완하여 무궁한 잠재력을 가진 예술작품이자 상품으로 세상에 선보이는 힘찬 날갯짓이다. 본 희곡집의 작가들은 비록 시작은 미약할지 모르지만 앞으로 대한민국 예술계를 이끌어 나갈 새로운 창작자들이다. 특히 하나의 작은 물줄기에서 상상하지 못할 정도로 수많은 가지를 뻗어낼 수 있는 현대 문화예술산업의 흐름 속에서 기발한 아이디어들을 제공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기성 작가들에게도 새롭고 신선한 자극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 펴낸이의 글에서
이러한 의미에서 본 희곡집은 산학협력의 또 하나의 모델이다. 교육 과정을 통해 개발된 창작 콘텐츠를 실제 공연화를 거쳐 수정, 보완하여 무궁한 잠재력을 가진 예술작품이자 상품으로 세상에 선보이는 힘찬 날갯짓이다. 본 희곡집의 작가들은 비록 시작은 미약할지 모르지만 앞으로 대한민국 예술계를 이끌어 나갈 새로운 창작자들이다. 특히 하나의 작은 물줄기에서 상상하지 못할 정도로 수많은 가지를 뻗어낼 수 있는 현대 문화예술산업의 흐름 속에서 기발한 아이디어들을 제공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기성 작가들에게도 새롭고 신선한 자극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 펴낸이의 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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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ㆍ1095번째 파도 - 유재구
ㆍ그게 다예요 : 드레스 판타지아 - 강동훈
ㆍ명절 - 김현수
ㆍ뮤지컬 샤갈 - 전순열
ㆍ봄우레 치는 날, 붉은 꽃은 피고 - 김현수
ㆍ테니스 공을 찢어라 - 김희진
ㆍ랩 뮤지컬 히폴리토스 on the beat - 전순열
ㆍ그게 다예요 : 드레스 판타지아 - 강동훈
ㆍ명절 - 김현수
ㆍ뮤지컬 샤갈 - 전순열
ㆍ봄우레 치는 날, 붉은 꽃은 피고 - 김현수
ㆍ테니스 공을 찢어라 - 김희진
ㆍ랩 뮤지컬 히폴리토스 on the beat - 전순열
저자
저자
유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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