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재 이제현 시선(개정증보판)(한국의 한시 3)
Regular price
$11.24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머리말
ㆍ봉주(鳳州)의 용추(龍湫)에서 _ 11
ㆍ우리 임금을 위로한다고 _ 12
ㆍ정흥 가는 길에서 _ 13
ㆍ중산을 지나다가 창당의 옛일을 생각하며 _ 14
ㆍ정형을 지나며 한신을 생각하네 _ 16
ㆍ예양교 _ 18
ㆍ파촉 가는 길 _ 19
ㆍ제갈공명의 사당에서 _ 22
ㆍ아미산에 올라 _ 23
ㆍ미주에서 아버님 삼 형제를 생각하며 _ 24
ㆍ민지에서 인상여를 생각하며 _ 27
ㆍ비간의 무덤 _ 30
ㆍ구요당에서 _ 32
ㆍ배 안에서 재상 권한공에게 _ 33
ㆍ고소대에서 _ 34
ㆍ빨래하던 부인의 무덤 _ 35
ㆍ평양에서 통헌 형군소와 헤어지며 _ 37
ㆍ멀리 있는 벗에게 _ 38
ㆍ망고탑 _ 39
ㆍ황토점을 지나다가 _ 40
ㆍ명이행 _ 43
ㆍ말 위에서 _ 47
ㆍ효자 왕상의 비석?-?낙양 남쪽 30리에 있다 _ 48
ㆍ용산의 늦은 가을 _ 50
ㆍ서강 달밤의 배 _ 51
ㆍ벗 최해를 부르며 _ 52
ㆍ미인을 태우고서 _ 53
ㆍ범여를 생각하며 _ 54
ㆍ스님 식영암을 떠나보내며 _ 55
ㆍ갯마을에 노을이 지네 _ 56
ㆍ강태공이 주나라를 낚다 _ 57
ㆍ여산의 세 웃음 _ 58
ㆍ눈 오는 밤 절간에서 _ 59
ㆍ율곡에서 _ 60
ㆍ부질없이 _ 61
ㆍ귀국하는 길에 제화문 술집에 쓰다 _ 62
ㆍ계림군공에게 _ 63
ㆍ취했다 하면 잠자는 벗에게 _ 64
ㆍ삼십 년 전 내 초상화 _ 65
ㆍ무술년 정월 초하루 _ 66
ㆍ손자 보림을 위하여 집정관에게 _ 67
ㆍ장암 _ 71
ㆍ거사련 _ 72
ㆍ제위보 _ 73
ㆍ사리화 _ 74
ㆍ소년행 _ 75
ㆍ처용 _ 76
ㆍ오관산 _ 77
ㆍ서경별곡 _ 78
ㆍ정과정 _ 79
ㆍ수정사 _ 81
ㆍ탐라요 _ 83
[부록]
ㆍ묘지명 _ 87
ㆍ이제현, 삼천 년의 제일 대가 _ 100
ㆍ연보 _ 106
ㆍ原詩題目 찾아보기 _ 110
ㆍ봉주(鳳州)의 용추(龍湫)에서 _ 11
ㆍ우리 임금을 위로한다고 _ 12
ㆍ정흥 가는 길에서 _ 13
ㆍ중산을 지나다가 창당의 옛일을 생각하며 _ 14
ㆍ정형을 지나며 한신을 생각하네 _ 16
ㆍ예양교 _ 18
ㆍ파촉 가는 길 _ 19
ㆍ제갈공명의 사당에서 _ 22
ㆍ아미산에 올라 _ 23
ㆍ미주에서 아버님 삼 형제를 생각하며 _ 24
ㆍ민지에서 인상여를 생각하며 _ 27
ㆍ비간의 무덤 _ 30
ㆍ구요당에서 _ 32
ㆍ배 안에서 재상 권한공에게 _ 33
ㆍ고소대에서 _ 34
ㆍ빨래하던 부인의 무덤 _ 35
ㆍ평양에서 통헌 형군소와 헤어지며 _ 37
ㆍ멀리 있는 벗에게 _ 38
ㆍ망고탑 _ 39
ㆍ황토점을 지나다가 _ 40
ㆍ명이행 _ 43
ㆍ말 위에서 _ 47
ㆍ효자 왕상의 비석?-?낙양 남쪽 30리에 있다 _ 48
ㆍ용산의 늦은 가을 _ 50
ㆍ서강 달밤의 배 _ 51
ㆍ벗 최해를 부르며 _ 52
ㆍ미인을 태우고서 _ 53
ㆍ범여를 생각하며 _ 54
ㆍ스님 식영암을 떠나보내며 _ 55
ㆍ갯마을에 노을이 지네 _ 56
ㆍ강태공이 주나라를 낚다 _ 57
ㆍ여산의 세 웃음 _ 58
ㆍ눈 오는 밤 절간에서 _ 59
ㆍ율곡에서 _ 60
ㆍ부질없이 _ 61
ㆍ귀국하는 길에 제화문 술집에 쓰다 _ 62
ㆍ계림군공에게 _ 63
ㆍ취했다 하면 잠자는 벗에게 _ 64
ㆍ삼십 년 전 내 초상화 _ 65
ㆍ무술년 정월 초하루 _ 66
ㆍ손자 보림을 위하여 집정관에게 _ 67
ㆍ장암 _ 71
ㆍ거사련 _ 72
ㆍ제위보 _ 73
ㆍ사리화 _ 74
ㆍ소년행 _ 75
ㆍ처용 _ 76
ㆍ오관산 _ 77
ㆍ서경별곡 _ 78
ㆍ정과정 _ 79
ㆍ수정사 _ 81
ㆍ탐라요 _ 83
[부록]
ㆍ묘지명 _ 87
ㆍ이제현, 삼천 년의 제일 대가 _ 100
ㆍ연보 _ 106
ㆍ原詩題目 찾아보기 _ 110
저자
저자
이제현
1287년 12월 경진일(庚辰日)에 이진의 차남으로 태어났다. 어머니는 대릉직 박인육의 딸로 진한국대부인이다. 1301년, 성균시에 장원급제하였고, 또 병과에 급제하였으며, 사관이었던 권부의 사위가 되었다.
1314년, 백이정의 문인으로서 정주학을 연구하였다. 충선왕의 부름을 받고 연경(燕京)에 가서 원의 학사 원명선ㆍ조맹부ㆍ장양호ㆍ우집 등과 교유하여 문학이 크게 진취되었고, 조맹부의 서체를 배워 왔다. 1319년, 상왕을 모시고 강향사로 강남 보타굴에 다녀왔다. 이때 왕명으로 오수산이 이제현의 화상을 그렸고, 탕병룡이 찬을 지었다.
1320년 겨울에 원나라에 가다가 상왕의 피참사건을 듣고 〈황토점〉 세 수의 울분시를 짓고 〈명이행〉 일 편을 지었다. 1323년, 원나라가 고려의 국호를 없애고 정동성을 설치하려 하자, 이제현이 원의 정부에 상서하여 철회시켰다. 또 상왕의 귀양을 풀기 위하여 원의 승상 백주에게 상서하고 1만 5천 리의 먼길을 떠나 서번의 상왕을 배알하였다.
1342년 여름에 《늑옹패설》을 지었다. 1346년, 서연강설을 사임하고 안축과 이곡을 추천하여 대행케 하였다. 5월에 《효행록》을 짓고 11월에 《본조편년강목》을 왕명으로 중찬하였으며, 또 충렬ㆍ충선ㆍ충숙왕의 《삼조실록》을 수찬하였다. 문정공 권부의 상을 당하였다.
1351년 겨울에 공민왕이 즉위하자 우정승 권단정동성사가 되고, 도첨의정승이 되어 법사로 하여금 제도존무안렴의 공과를 고핵케 하였다. 이때 공민왕이 원에 몇 달 동안 체재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제현이 국정을 맡아서 많은 치적을 쌓았다.
1361년 2월에 왕명에 의하여 《서경》 무일편을 강하게 하였다. 1365년, 왕이 신돈을 총애하므로 이제현은 신돈의 골상을 들어 경계할 인물임을 주청하였고, 신돈은 백방으로 이제현을 해치려 하였다. 뒤에 신돈의 본체가 드러나자 왕은 이제현의 선견지명에 감탄하였다. 6월에 조마 호약해가 명주사도 방국진의 사건으로 방물을 바치고 돌아갈 때, 시를 청하므로 오언시 1편을 지었는데 이것이 작시의 마지막이었다.
1367년 7월에 병으로 사저에서 졸하니 태상에서 문충공의 시호가 내렸다. 겨울 10월에 유사가 위의를 갖추어 우봉현 도리촌의 선영 아래 장사하였다가 1376년에 공민왕 묘정에 배향하였다.
1314년, 백이정의 문인으로서 정주학을 연구하였다. 충선왕의 부름을 받고 연경(燕京)에 가서 원의 학사 원명선ㆍ조맹부ㆍ장양호ㆍ우집 등과 교유하여 문학이 크게 진취되었고, 조맹부의 서체를 배워 왔다. 1319년, 상왕을 모시고 강향사로 강남 보타굴에 다녀왔다. 이때 왕명으로 오수산이 이제현의 화상을 그렸고, 탕병룡이 찬을 지었다.
1320년 겨울에 원나라에 가다가 상왕의 피참사건을 듣고 〈황토점〉 세 수의 울분시를 짓고 〈명이행〉 일 편을 지었다. 1323년, 원나라가 고려의 국호를 없애고 정동성을 설치하려 하자, 이제현이 원의 정부에 상서하여 철회시켰다. 또 상왕의 귀양을 풀기 위하여 원의 승상 백주에게 상서하고 1만 5천 리의 먼길을 떠나 서번의 상왕을 배알하였다.
1342년 여름에 《늑옹패설》을 지었다. 1346년, 서연강설을 사임하고 안축과 이곡을 추천하여 대행케 하였다. 5월에 《효행록》을 짓고 11월에 《본조편년강목》을 왕명으로 중찬하였으며, 또 충렬ㆍ충선ㆍ충숙왕의 《삼조실록》을 수찬하였다. 문정공 권부의 상을 당하였다.
1351년 겨울에 공민왕이 즉위하자 우정승 권단정동성사가 되고, 도첨의정승이 되어 법사로 하여금 제도존무안렴의 공과를 고핵케 하였다. 이때 공민왕이 원에 몇 달 동안 체재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제현이 국정을 맡아서 많은 치적을 쌓았다.
1361년 2월에 왕명에 의하여 《서경》 무일편을 강하게 하였다. 1365년, 왕이 신돈을 총애하므로 이제현은 신돈의 골상을 들어 경계할 인물임을 주청하였고, 신돈은 백방으로 이제현을 해치려 하였다. 뒤에 신돈의 본체가 드러나자 왕은 이제현의 선견지명에 감탄하였다. 6월에 조마 호약해가 명주사도 방국진의 사건으로 방물을 바치고 돌아갈 때, 시를 청하므로 오언시 1편을 지었는데 이것이 작시의 마지막이었다.
1367년 7월에 병으로 사저에서 졸하니 태상에서 문충공의 시호가 내렸다. 겨울 10월에 유사가 위의를 갖추어 우봉현 도리촌의 선영 아래 장사하였다가 1376년에 공민왕 묘정에 배향하였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