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봉ㆍ죽서 시선(개정판)(한국의 한시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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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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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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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이옥봉 시선]
ㆍ다락에 올라_13
ㆍ다락에 서니_14
ㆍ반달 눈썹을 그리네_15
ㆍ혼자 즐거워_16
ㆍ가을이 되니_17
ㆍ귀래정_18
ㆍ눈을 보면서_19
ㆍ가을밤은 한스러워라_20
ㆍ피 얼룩진 대나무_21
ㆍ연밥을 따는 노래_22
ㆍ여울에서_23
ㆍ옥봉 집안의 연못_24
ㆍ찾아온 손님이 고마워_25
ㆍ이별의 슬픔_26
ㆍ초승달_27
ㆍ큰아들에게_28
ㆍ오지 않는 임을 기다리며_29
ㆍ남을 위해 억울함을 호소하며_30
ㆍ외롭게 산다고 전해 주소서_31
ㆍ괴산군수가 되신 낭군 운강공께_32
ㆍ비_33
ㆍ배꽃_34
ㆍ어린 기생을 생각하면서_35
ㆍ외로운 여인의 마음_36
ㆍ칠석_37
ㆍ영월을 찾아가면서_38
ㆍ임 그리워라_39
ㆍ병마사에게_40
ㆍ삼척으로 좌천된 남편을 따라와서_41
ㆍ계미년 북쪽 난리_42
ㆍ봄날의 그리움_43
ㆍ서목사의 소실이 보내 준 큰 글씨에 감사하며_44
ㆍ이별은 괴로워_46
ㆍ제비_48
■ 이옥봉 시선 발문_49
[박죽서 시선]
ㆍ새에게_53
ㆍ봄 저물며 임 그리워_54
ㆍ피리소리를 들으며_55
ㆍ오라버니께_56
ㆍ늦은 봄날_57
ㆍ오라버니를 그리면서_58
ㆍ문득_59
ㆍ새벽에 앉아_60
ㆍ섣달 그믐밤_61
ㆍ임에게_62
ㆍ내 마음만 괴로워라_63
ㆍ이별이 없었더라면_64
ㆍ겨울밤_65
ㆍ헤어지긴 왜 하고서_66
ㆍ까치소리를 들으며_67
ㆍ그림에다_68
ㆍ고향 그리워_69
ㆍ겨울밤_70
ㆍ임에게_71
ㆍ뜨락을 거닐며_72
ㆍ임에게_73
ㆍ임 편지를 받고서_74
ㆍ임 그리워_75
ㆍ병중에_76
ㆍ상사병으로 누워서_77
ㆍ겨울밤_78
ㆍ유랑에게_80
ㆍ시름겨워_81
ㆍ시름 백년_82
ㆍ병을 앓고 나서_83
ㆍ다시 강서에 노닐면서_84
ㆍ가을날_85
ㆍ오라버니 그리워_86
ㆍ밤에 앉아서_87
ㆍ한밤_88
ㆍ금원의 편지를 잇달아 받아보고_89
ㆍ예 놀던 고을에 와서_90
ㆍ생각만 끝없어라_91
■ 박죽서 시선 발문_92
[부록]
ㆍ옥봉과 죽서, 그 고통의 승화_95
ㆍ原詩題目 찾아보기_103
[이옥봉 시선]
ㆍ다락에 올라_13
ㆍ다락에 서니_14
ㆍ반달 눈썹을 그리네_15
ㆍ혼자 즐거워_16
ㆍ가을이 되니_17
ㆍ귀래정_18
ㆍ눈을 보면서_19
ㆍ가을밤은 한스러워라_20
ㆍ피 얼룩진 대나무_21
ㆍ연밥을 따는 노래_22
ㆍ여울에서_23
ㆍ옥봉 집안의 연못_24
ㆍ찾아온 손님이 고마워_25
ㆍ이별의 슬픔_26
ㆍ초승달_27
ㆍ큰아들에게_28
ㆍ오지 않는 임을 기다리며_29
ㆍ남을 위해 억울함을 호소하며_30
ㆍ외롭게 산다고 전해 주소서_31
ㆍ괴산군수가 되신 낭군 운강공께_32
ㆍ비_33
ㆍ배꽃_34
ㆍ어린 기생을 생각하면서_35
ㆍ외로운 여인의 마음_36
ㆍ칠석_37
ㆍ영월을 찾아가면서_38
ㆍ임 그리워라_39
ㆍ병마사에게_40
ㆍ삼척으로 좌천된 남편을 따라와서_41
ㆍ계미년 북쪽 난리_42
ㆍ봄날의 그리움_43
ㆍ서목사의 소실이 보내 준 큰 글씨에 감사하며_44
ㆍ이별은 괴로워_46
ㆍ제비_48
■ 이옥봉 시선 발문_49
[박죽서 시선]
ㆍ새에게_53
ㆍ봄 저물며 임 그리워_54
ㆍ피리소리를 들으며_55
ㆍ오라버니께_56
ㆍ늦은 봄날_57
ㆍ오라버니를 그리면서_58
ㆍ문득_59
ㆍ새벽에 앉아_60
ㆍ섣달 그믐밤_61
ㆍ임에게_62
ㆍ내 마음만 괴로워라_63
ㆍ이별이 없었더라면_64
ㆍ겨울밤_65
ㆍ헤어지긴 왜 하고서_66
ㆍ까치소리를 들으며_67
ㆍ그림에다_68
ㆍ고향 그리워_69
ㆍ겨울밤_70
ㆍ임에게_71
ㆍ뜨락을 거닐며_72
ㆍ임에게_73
ㆍ임 편지를 받고서_74
ㆍ임 그리워_75
ㆍ병중에_76
ㆍ상사병으로 누워서_77
ㆍ겨울밤_78
ㆍ유랑에게_80
ㆍ시름겨워_81
ㆍ시름 백년_82
ㆍ병을 앓고 나서_83
ㆍ다시 강서에 노닐면서_84
ㆍ가을날_85
ㆍ오라버니 그리워_86
ㆍ밤에 앉아서_87
ㆍ한밤_88
ㆍ금원의 편지를 잇달아 받아보고_89
ㆍ예 놀던 고을에 와서_90
ㆍ생각만 끝없어라_91
■ 박죽서 시선 발문_92
[부록]
ㆍ옥봉과 죽서, 그 고통의 승화_95
ㆍ原詩題目 찾아보기_103
저자
저자
이옥봉
그는 옥천군수를 지냈던 이봉(李逢)의 서녀로 태어났으며, 뒤에 조원(趙瑗)의 소실이 되었다. 그의 생몰연대를 정확히 알 수는 없으나, 선조 때의 이항복, 유성룡, 정철 등과 교류가 있었다는 사실로 미루어 보아, 옥봉은 주로 16세기 후반에 활동하였으리라고 생각된다.
그의 작품들은 「명시종(明詩綜)」, 「열조시집(列朝詩集)」, 「명원시귀(名媛詩歸)」에 전해져왔고,
「가림세고(嘉林世稿)」의 부록에 실린 「옥봉집」에 33편이 수록되어 있다. 허균은 「학산초담(鶴山樵談)」에서 옥봉의 시를 평하기를, "시가 매우 맑고도 굳세어서 얼굴 단장이나 하는 부인들의 말투가 아니다"라고 하였고, 〈영월도중(寧越道中)〉, 〈사서목사익소실혜제액대자(謝徐牧使益小室惠題額大字)〉, 〈규정시(閨情詩)〉를 뽑았다.
_ 최우영, '옥봉과 죽서, 그 고통의 승화' 중에서
그의 작품들은 「명시종(明詩綜)」, 「열조시집(列朝詩集)」, 「명원시귀(名媛詩歸)」에 전해져왔고,
「가림세고(嘉林世稿)」의 부록에 실린 「옥봉집」에 33편이 수록되어 있다. 허균은 「학산초담(鶴山樵談)」에서 옥봉의 시를 평하기를, "시가 매우 맑고도 굳세어서 얼굴 단장이나 하는 부인들의 말투가 아니다"라고 하였고, 〈영월도중(寧越道中)〉, 〈사서목사익소실혜제액대자(謝徐牧使益小室惠題額大字)〉, 〈규정시(閨情詩)〉를 뽑았다.
_ 최우영, '옥봉과 죽서, 그 고통의 승화'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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