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의 육아 넘치는 은혜
이 책은 아버지가 아이를 키우면서 겪었던 일련의 과정에서 깨닫게 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고백한다. 그리고 그 깨달음을 가지고 아이가 신앙적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를 들려주고 있다. 신앙으로 아이를 양육하기를 원하는 부모나 예비 부모들에게 일독을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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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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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 감기에 걸린 아이를 보며
2. 감지력과 분별력
3. 겨우 다시 잠든 아이를 보면서
4. 겸손은 힘들어
5. 고독
6. 나에게 기흉이라니!!
7. 나이 먹을 준비
8. 내가 왔을 때보다 더 아름답게
9. 노년에 없어서는 안 될 것들
10. 늘어난 옷자락
11. 다이아몬드보다 봄비
12. 다이어트
13. 담쟁이덩굴에게 배우는 신앙의 뿌리
14. 독수리처럼
15. 돈과 행복
16. 떠나 보낼 수 있는 믿음
17. 말에 대하여
18. 멈추는 기술
19. 방황 탈출 지침서
20. 사촌의 땅
21. 삶과 죽음의 공존
22. 삼대의 목욕
23. 선물
24. 소문과 정보
25. 신발 한 짝 찾기
26. 아! 안전벨트
27. 양치질 전쟁
28. 어린이 찬송을 들으며
29. 연못 색이 바뀌었어!!
30. 오리와 솔개
31. 오줌싸개 아이와 아빠
32. 우리 아들이니까
33. 유대인의 교육법을 읽으며
34. 인생 모자이크
35. 잊고 싶은 기억에 괴로울 때
36. 자연재해를 보며
37. 작은 일에 분노하지 말라
38. 정죄하지 말라
39. 직업을 선택할 때
40. 차라리 비싼 걸 사!
41. 차렷!
42. 하나님은 어디 있어?
43. 하나님이 다 보고 있지?
44. 할머니의 유산
45. 할아버지의 장례식
저자
저자
인하대학교 경영학부에서 공부하던 중 교환학생으로 일본에 첫발을 딛게 되었다. 졸업 후 일본의 국비 유학생으로 선발되어 대학원을 수료하고 현재는 일본의 한 의료법인 그룹의 기획실에서 근무 중이다. 대학원생 시절 한국어 학원을 설립하여 현재까지 운영 중이며 작은 식당도 경영하고 있다. 저자의 가족은 현재 일본의 소도시인 야마구치현 야마구치시에서 교회와 이웃들을 섬기며 아름답게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
일본에서 생활하는 동안 자복과 회개를 통해 신앙이 회복되는 경험을 한 저자는 2012년 장남 성준 군이 태어나면서 하나님의 넘치는 은혜와 사랑을 더욱 깊이 체험하게 되었다. 자녀를 통해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아이에게 전해 주기 위해서 일기와 편지의 형식으로 만 5년간 기록해 둔 글들이 한 권의 책으로 열매 맺게 되었으며 하루라도 빨리 자녀가 하나님과 인격적으로 만날 수 있기를 소망하는 간절한 기도들을 모아 담고 있다. 주님께서 자녀의 성장에 맞추어 가정에 주시는 은혜를 앞으로도 계속 기록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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