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로 보는 신앙
영화를 통해 신앙을 보고 세상을 말하다
Regular price
$8.99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영화로 보는 신앙』은 교회 다니는 사람으로서 쓴 자성의 글이자 회개의 칼럼입니다.
영화를 통해서 성경과 기독교를 들여다보는 글입니다. 가족, 스포츠계 가혹 행위, 물질, 양심, 죽음, 정치, 사회의 부정, 청년 실업, 가난, 목회자의 삶 등 사회와 종교 생활을 전반적으로 살펴본 신앙 고백입니다. 영화 줄거리, 영화 주요 장면과 대사에 성경 구절을 인용하며 저의 생각을 펼쳤습니다.
사회와 교회를 돌아보며 실생활에서는 누군가에게 쓴소리보다는 위로의 말과 몸짓을 전하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저자 서문 중에서
영화를 통해서 성경과 기독교를 들여다보는 글입니다. 가족, 스포츠계 가혹 행위, 물질, 양심, 죽음, 정치, 사회의 부정, 청년 실업, 가난, 목회자의 삶 등 사회와 종교 생활을 전반적으로 살펴본 신앙 고백입니다. 영화 줄거리, 영화 주요 장면과 대사에 성경 구절을 인용하며 저의 생각을 펼쳤습니다.
사회와 교회를 돌아보며 실생활에서는 누군가에게 쓴소리보다는 위로의 말과 몸짓을 전하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저자 서문 중에서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저자 서문
제1부 우리는 제대로 사랑하고 있을까?
식구 | 그들이 우리 앞에 무릎 꿇지 않도록
행복 목욕탕 | 이토록 위대한 엄마가 있을까?
특별 시민 · 침묵 | 아버지의 이름으로
인사이드 아웃 | 마음껏 슬퍼하라!
4등 | 그만 욕심내자, 제발!!
제2부 우리는 제대로 말하고 있을까?
배드 지니어스 | 거짓을 끊는 경계, 고백
더 룸 | 비밀의 방 ≠ 기도의 골방
내가 죽기 전에 가장 듣고 싶은 말 | 죽기 전에 가장 하고 싶은 말은?
목격자 | 착한 사마리아인은…
터널 | 소시민 정수와 선지자 요나
제3부 우리는 제대로 싸우고 있을까?
감기 | 그래야 성도다워지고, 그래야 사람다워진다
남한산성 | 백성은 남루했고, 왕은 비루했다
범죄와의 전쟁 · 범죄도시 | 악인의 형통함, 악인의 종말
하루 | 복수는 사탄의 것
덕혜 옹주 | 두 여자 이야기, 덕혜와 에스더
제4부 우리는 제대로 믿고 있을까?
오두막 | 하나님을 만나고 있는가?
사바하 | 어디 있느냐, 나를 잊었느냐
리틀 포레스트 · 소공녀 | 청춘들에게
이케아 옷장에서 시작된 특별난 여행 | 인생의 기회, 구원의 기회
1987 | 운동권 or 예수쟁이
제1부 우리는 제대로 사랑하고 있을까?
식구 | 그들이 우리 앞에 무릎 꿇지 않도록
행복 목욕탕 | 이토록 위대한 엄마가 있을까?
특별 시민 · 침묵 | 아버지의 이름으로
인사이드 아웃 | 마음껏 슬퍼하라!
4등 | 그만 욕심내자, 제발!!
제2부 우리는 제대로 말하고 있을까?
배드 지니어스 | 거짓을 끊는 경계, 고백
더 룸 | 비밀의 방 ≠ 기도의 골방
내가 죽기 전에 가장 듣고 싶은 말 | 죽기 전에 가장 하고 싶은 말은?
목격자 | 착한 사마리아인은…
터널 | 소시민 정수와 선지자 요나
제3부 우리는 제대로 싸우고 있을까?
감기 | 그래야 성도다워지고, 그래야 사람다워진다
남한산성 | 백성은 남루했고, 왕은 비루했다
범죄와의 전쟁 · 범죄도시 | 악인의 형통함, 악인의 종말
하루 | 복수는 사탄의 것
덕혜 옹주 | 두 여자 이야기, 덕혜와 에스더
제4부 우리는 제대로 믿고 있을까?
오두막 | 하나님을 만나고 있는가?
사바하 | 어디 있느냐, 나를 잊었느냐
리틀 포레스트 · 소공녀 | 청춘들에게
이케아 옷장에서 시작된 특별난 여행 | 인생의 기회, 구원의 기회
1987 | 운동권 or 예수쟁이
저자
저자
정분임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하고 석사 논문 〈박재삼 시의 공간인식 연구〉를 썼다.
2013년 서울 평창동 예능교회에 출석하며 성경 교리를 배우던 중 성우 출신 정숙경 권사님 제안으로 신앙의 글을 쓰기 시작했다. 2014년 9월부터 2019년 12월까지 극동방송 〈주님의 시간에〉 오프닝과 클로징 멘트를 담당했다.
예능교회출판부에서 계간지 『하늘소문』의 교열 및 원고 집필을 담당하며,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동시 강의인 〈동시 톡톡〉을 진행하여 소책자 발간에 힘썼다.
현재 시립강북노인복지관에서 〈인문학 글쓰기〉와 〈재미있는 문학 이야기〉를, 구립서초중앙노인복지관에서 〈자서전 쓰기〉를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는 『꿈꾸는 글쓰기』 (이퍼플, 2021)가 있다.
2013년 서울 평창동 예능교회에 출석하며 성경 교리를 배우던 중 성우 출신 정숙경 권사님 제안으로 신앙의 글을 쓰기 시작했다. 2014년 9월부터 2019년 12월까지 극동방송 〈주님의 시간에〉 오프닝과 클로징 멘트를 담당했다.
예능교회출판부에서 계간지 『하늘소문』의 교열 및 원고 집필을 담당하며,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동시 강의인 〈동시 톡톡〉을 진행하여 소책자 발간에 힘썼다.
현재 시립강북노인복지관에서 〈인문학 글쓰기〉와 〈재미있는 문학 이야기〉를, 구립서초중앙노인복지관에서 〈자서전 쓰기〉를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는 『꿈꾸는 글쓰기』 (이퍼플, 2021)가 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