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후기 문장집 3(1938~1945)(서강한국학자료총서 6)(양장본 HardCover)
시 수필 좌담 기사 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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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의 후기 문장에 대하여
작년 12월 8일 나는 무슨 일이든 좋다, 부름을 받는다면 무엇이든 내 힘이 미치는 한 의무를 다하겠노라고 결심했던 것입니다. 강연에 가라고 하면 갔고 쓰라고 하면 썼습니다. 올해도 더욱더 그런 일에 노력하여 봉공해 드리자는 생각입니다.
1942년 12월 이른바 대동아전쟁 1주년을 맞는 결의를 밝히는 글(「 大東亞戰爭一週年を迎える私の決意」, 「 國民文學」, 1942.12)에서 이광수는 이렇게 썼다. 부름을 받는 한 힘껏 의무를 다하고자 했다고. 강연에 가라고 하면 갔고 쓰라고 하면 썼다고. 앞으로도 더욱 노력할 생각이라고.
겉으로는 총독부 당국에 대한 적극적인 협력의 의지가 드러나 있지만, 뒤집어 보면 전시동원체제하의 글쓰기가 놓인 여건이 고스란히 읽히는 문장이다. 무엇보다 우선 전쟁을 위해 모든 자원을 동원하고자 하는 요구가 있고, 그에 부응하지 않으면 안 되는 ‘동원의 문법’에 충실한 글쓰기를 선언한다. 이것은 이광수의 후기 문장을 관통하는 기본 문법이기도 하다. 이 무렵 이광수의 글쓰기는 중일전쟁에서 태평양전쟁에 이르기까지 일본의 국가주의가 아시아에서의 세력 확장을 위해 전쟁에 열중하고 있던 시기와 정확히 맞물려 있는 까닭이다.
요컨대 전시동원체제하에서 글을 쓴다는 것, 더구나 이광수와 같은 식민지의 전향 지식인에게 그것은 일차적으로 제국의 신민으로서 국가에 대한 충성을 글로써 입증하는 행위를 의미했다. 그러고 보면 이광수의 후기 문장이 온통 내선일체나 황민화론, 대동아공영에 대한 신념의 표명으로 채워져 있는 것은 전혀 놀라울 것도 이상할 것도 없는 지극히 당연한 일인 셈이다. 이광수는 과거의 독립사상을 청산하고 천황에게 충성하며 국책에 적극 협력하기로 결심한 데는 중일전쟁을 계기로 조선 민족을 식민지의 피통치자로서가 아니라 ‘일본 국민의 중요한 구성 분자’이자 ‘제국의 신민’으로 받아들이겠다는 당국의 뜻을 신뢰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라고 적었다.
작년 12월 8일 나는 무슨 일이든 좋다, 부름을 받는다면 무엇이든 내 힘이 미치는 한 의무를 다하겠노라고 결심했던 것입니다. 강연에 가라고 하면 갔고 쓰라고 하면 썼습니다. 올해도 더욱더 그런 일에 노력하여 봉공해 드리자는 생각입니다.
1942년 12월 이른바 대동아전쟁 1주년을 맞는 결의를 밝히는 글(「 大東亞戰爭一週年を迎える私の決意」, 「 國民文學」, 1942.12)에서 이광수는 이렇게 썼다. 부름을 받는 한 힘껏 의무를 다하고자 했다고. 강연에 가라고 하면 갔고 쓰라고 하면 썼다고. 앞으로도 더욱 노력할 생각이라고.
겉으로는 총독부 당국에 대한 적극적인 협력의 의지가 드러나 있지만, 뒤집어 보면 전시동원체제하의 글쓰기가 놓인 여건이 고스란히 읽히는 문장이다. 무엇보다 우선 전쟁을 위해 모든 자원을 동원하고자 하는 요구가 있고, 그에 부응하지 않으면 안 되는 ‘동원의 문법’에 충실한 글쓰기를 선언한다. 이것은 이광수의 후기 문장을 관통하는 기본 문법이기도 하다. 이 무렵 이광수의 글쓰기는 중일전쟁에서 태평양전쟁에 이르기까지 일본의 국가주의가 아시아에서의 세력 확장을 위해 전쟁에 열중하고 있던 시기와 정확히 맞물려 있는 까닭이다.
요컨대 전시동원체제하에서 글을 쓴다는 것, 더구나 이광수와 같은 식민지의 전향 지식인에게 그것은 일차적으로 제국의 신민으로서 국가에 대한 충성을 글로써 입증하는 행위를 의미했다. 그러고 보면 이광수의 후기 문장이 온통 내선일체나 황민화론, 대동아공영에 대한 신념의 표명으로 채워져 있는 것은 전혀 놀라울 것도 이상할 것도 없는 지극히 당연한 일인 셈이다. 이광수는 과거의 독립사상을 청산하고 천황에게 충성하며 국책에 적극 협력하기로 결심한 데는 중일전쟁을 계기로 조선 민족을 식민지의 피통치자로서가 아니라 ‘일본 국민의 중요한 구성 분자’이자 ‘제국의 신민’으로 받아들이겠다는 당국의 뜻을 신뢰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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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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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이광수의 후기 문장들을 옹호할 수 있을까
1937년 6월 동우회 사건으로 체포·수감된 이래 1938년 11월의 전향 선언을 전후한 시점에서 1945년 해방에 이르기까지 이광수가 쓴 모든 장르의 문장들을 망라하여 『이광수 후기문장집』을 펴냈다. 이번에 출간된 책은 마지막 제3권으로 시·수필·좌담·기사·서간을 묶은 것이다.
2000년을 전후하여 국내외의 다양한 신문·잡지들이 발굴·연구되고 또 일본의 한국문학 연구자들에 의해 한국 근대 작가들의 일본어 문장들이 발굴·소개되면서 그동안 빛을 보지 못했던 이광수의 작품들도 다수 쏟아져 나왔다. 또한 최근엔 이광수가 일본 언론계의 대부 토쿠토미 소호德富蘇峰에게 보낸 12편의 서간이 새로 발굴되어 학계에 소개되기도 했다.
이러한 자료의 발굴 덕분에 이광수가 다양한 글들이 모습을 드러내면서 그간 주로 '친일문학'이라는 범주에서 일면적이고 선택적으로 소개·연구되어 왔던 후기 이광수의 다각적인 면모에 접근할 수 있는 종합적인 연구의 기반이 마련되었다.
물론 『이광수 후기 문장집I 』에 실린 글들은 이광수 '친일문학'의 실체에 대한 당혹감과 배신감마저 느끼게 한다. 그러나 다양한 소재와 주제를 담고 있는 그의 글들을 읽다 보면 몇몇 작품이 주는 이율배반 너머에 있는 작가의 회한과 번뇌를 느낄 수도 있다. 이광수에 대한 변명과 옹호는 불가능하지만, 일면적인 이해보다는 다면적인 이해가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에서 출간된 『이광수 후기 문장집 』이 1938년의 전향 선언을 전후한 시점에서 패전의 기색이 짙어가던 전쟁 말기에 이르는 후기 이광수 연구를 심화·확장하는 데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게 된다면 더 바랄 것이 없겠다.
1937년 6월 동우회 사건으로 체포·수감된 이래 1938년 11월의 전향 선언을 전후한 시점에서 1945년 해방에 이르기까지 이광수가 쓴 모든 장르의 문장들을 망라하여 『이광수 후기문장집』을 펴냈다. 이번에 출간된 책은 마지막 제3권으로 시·수필·좌담·기사·서간을 묶은 것이다.
2000년을 전후하여 국내외의 다양한 신문·잡지들이 발굴·연구되고 또 일본의 한국문학 연구자들에 의해 한국 근대 작가들의 일본어 문장들이 발굴·소개되면서 그동안 빛을 보지 못했던 이광수의 작품들도 다수 쏟아져 나왔다. 또한 최근엔 이광수가 일본 언론계의 대부 토쿠토미 소호德富蘇峰에게 보낸 12편의 서간이 새로 발굴되어 학계에 소개되기도 했다.
이러한 자료의 발굴 덕분에 이광수가 다양한 글들이 모습을 드러내면서 그간 주로 '친일문학'이라는 범주에서 일면적이고 선택적으로 소개·연구되어 왔던 후기 이광수의 다각적인 면모에 접근할 수 있는 종합적인 연구의 기반이 마련되었다.
물론 『이광수 후기 문장집I 』에 실린 글들은 이광수 '친일문학'의 실체에 대한 당혹감과 배신감마저 느끼게 한다. 그러나 다양한 소재와 주제를 담고 있는 그의 글들을 읽다 보면 몇몇 작품이 주는 이율배반 너머에 있는 작가의 회한과 번뇌를 느낄 수도 있다. 이광수에 대한 변명과 옹호는 불가능하지만, 일면적인 이해보다는 다면적인 이해가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에서 출간된 『이광수 후기 문장집 』이 1938년의 전향 선언을 전후한 시점에서 패전의 기색이 짙어가던 전쟁 말기에 이르는 후기 이광수 연구를 심화·확장하는 데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게 된다면 더 바랄 것이 없겠다.
목차
목차
I. 시가
1938년
들물에/ 배/ 임 네가 그리워/ MY DEAR FRIENDS/ 노래/ MY SONG/ 어린 아들/ 除夜/ 내 죄/ 버들강아지/ 첫 나비/ 물 한잔/ 어린 것이 또 앓는다고/ 첫 소리/ 病中吟/ 잉태/ 南雲께/ 능금 공양/ 흐린 샘/ 멧새/ 아버지 돌아가신 날/ 꿈/ 병든 몸/ 天地/ 발자국/ 가을날/ 觀音像/ 긴긴 꿈/ 잊은 뜻/ 임의 언약
1939년
주올 것이/ 述懷/ 吊朴龍喆君/ 임 여기 겨시다네/ 언뜻 뵈온 얼골/ 임 그려/ 임의 음성/ 暴風雨 大雷電/ 어디를 가옵기로/ 장자를 읽고/ 임의 얼골/ 적은 샘/ 연꽃/ 매암이/ 朴仁培君께/ 述懷/ 사모/ 임 거긔/ 아츰의 노래/ 문득 느끼는 바 있어 노래함折にふれて歌へる/ 봄과 님/ 기다림/ 초라한 나/ 단장을 버리나이다/ 집도 다 없어도/ 헛애 켠가/ 하나님/ 여름볕/ 是心作佛/ 꿈/ 고운 님/ 뵈오러 갔던 길/ 부질없는 내 근심/ 佛心/ 祝願/ 지원병 송가志願兵頌歌
1940년
迎年祈世/ 일기에서日記より/ 志願兵 壯行歌
1941년
조선신궁 대전에서朝鮮神宮大前にて/ 새해 첫날元旦/ 어버이/ 우리집의 노래/ 동짓날 내린 비冬至の雨/ 싸우는 배いくさ船/ 扶餘行/ 明治天皇御製 謹譯/ 목소리聲/ 아침朝/ 愛國日 노래/ 希望의 아츰/ 나의 샘わが泉
1942년
宣戰大詔/ 선전宣戰/ 싱가포르 함락シンガポ-ル落つ/ 眞珠灣의 九軍神
1943년
전망展望/ 대군께서 하시는 일에大君の御業に/ 무학의 처녀들舞鶴の乙女たち/ 강서에서江西にて/ 白川玲子訓導殉職/ 李王妃 殿下 御歌/ 징병제에 부쳐徵兵制に寄せて/ 停止/ 朝鮮의 學徒여
1944년
새해/ 새해의 祈願/ 勝利의 日/ 놋쇠그릇 헌납眞鍮器獻納/ 敵艦隊를 찾았노라/ 神兵
1945년
모든 것을 바치리
II. 수필·잡감
1938년
病床日記/ 心懷/ 높은 사랑을 향하여
1939년
무부츠 옹의 추억無佛翁の憶出/ 大聖釋迦/ 山居記/ 想華/ 세모잡감歲暮雜感
1940년
붓 한 자루를 들고/ 因果의 理/ 謝禮의 辭/ 信信論/ 흥천사에서興天寺にて/ 南京의 印象/ 五福을 엇는 길/ 경성의 봄京城の春/ 片想/ 生齋 參觀記/ 阿郞의 金玉均/ 가난한 處女들/ 조선의 초여름朝鮮の初夏/ 나의 교우록我が交友錄/ 未完成 觀音像
1941년
人間修行論/ 행자行者/ 生死關/ 鶴鳴記/ 大和塾 修養會 雜記
1942년
軍馬/ 추억의 토쿄思ひ出の東京/ 토쿠토미 소호 선생과 만난 이야기德富蘇峰先生に會ふの記
1943년
삼경인상기三京印象記/ 새로운 미新しき美/ 감상을 대신하여感想に代へて/ 키쿠치 칸 의장께菊池寬議長へ/ 올바른 생활 태도正しき生き方/ 入學試驗/ 農鄕隨感/ 農戰과 農軍/ 산골 여행山國の旅/ 내어버린 밥/ 몇 가지 낭비いくつかの無?
1944년
절ㅎㄴㅁㅇㅁ/ 명랑한 세상
1945년
疏開記
III. 좌담·대담
1938년
李光洙氏의 戀愛觀/ 時局有志圓卓會議
1939년
文學, 戀愛, 宗敎를 뭇는 女流文士의 모임/ 애쓰는 흥아의 중견전사 청년에게 주는 채찍勵め興亞の中堅戰士靑年に一鞭
1940년
내선인 문제 대담內鮮人問題對談/ 關西出身 文人 諸氏가 ?鄕土文化?를 말하는 座談會/ 문인의 입장에서文人の立場から/ 新體制下의 ?朝鮮文學의 進路?/ 조선의 '신체제'와 '지도자와 민중' 문제를 말하다朝鮮の'新體制'と'指導者と民衆'問題を語る
1941년
朝鮮樂劇團 皇軍慰問 回顧 座談會/ 臨戰對策協議會/ 校門을 나서는 靑年들의 結婚理想을 듣는 座談會
1942년
春園·요한 交談錄/ 人生觀·國家觀·戀愛觀 等等/ '군인의 길'을 묻는 좌담회'兵への道'を訊く座談會/ 일본의 인상을 말하는 좌담회日本の印象を語る座談會/ 滿, 蒙, 華 文學者代表 座談會/ 대동아 문학자 대표 교환 좌담회大東亞文學者代表交驩座談會
1943년
國體本義에 徹하는 길/ 偉人과 그 어머니/ 토쿄대담東京對談
1944년
內鮮은 同祖同根
IV. 기사·앙케트
1938년
短篇自敍傳/ 李光洙氏等 ?三人 臣民의 赤誠 披瀝
1939년
뒷거울バックミラ-/ 北支 皇軍 慰問의 文壇使節 派遣/ 率直·胸襟을 披瀝/ 時局에 順應·文人들도 蹶起/ 文士들 自作自筆의 慰問文과 慰問袋를 戰線에!/ 문인협회 총후의 적성文人協會銃後の赤誠/ 군인 여러분 고맙습니다兵隊さん有難う/ 半島 文人協會 事業 大綱/ 반도 문단의 대가 이광수 씨 씨氏를 가져半島文壇の大御所李光洙さん氏へ名乘り
1940년
暴風 가튼 感激 속에 "氏"創設의 先驅들/ 완전히 일본국민으로完全に日本國民に/ 고마운 시대의 은혜有難い時代の惠み/ 朝鮮藝術賞 李光洙氏에게/ '씨氏'에 들끓는 조선'氏'に沸く朝鮮/ 創氏와 나/ 나의 愛讀書/ 반도의 지식층에게 물음半島の知識層に訊く/ 정동 주최로 문예좌담회精動主催で文藝座談會/ 我觀 ?近衛 首相?/ 我觀 ?히틀러 總統?/ 타오르는 드넓은 하늘燃ゆる大空/ 움즉이는 지식부대 황도학회 발회식
1941년
護國神社에 工役奉仕/ 성전에 바치는 적성聖戰へ捧げる赤誠/ 二千萬 總力의 愛國運動 實踐에 歷史的 發足/ 來十四日 臨戰報國團 全鮮大會 召集/ 비상시를 자각非常時を自覺/ 시국적 작품을 마이크 앞에서 낭독時局的作品をマイクの前で朗讀/ 미·영 타도 '부인대회'米·英打倒の'婦人大會'/ 진용 일신의 임전보국단陣容一新の臨報團
1942년
일미 개전 소식을 들었을 때의 기분은日米開戰をきいた時どう感じたか/ 徵兵制度 大演說會/ 일본군인이 될 각오로日本軍人となる心構へ/ 大東亞文學者會議 半島側 五名 出發日 決定/ 대회를 마치고 쿄토에 입성大會終へて入洛/ 전과에 응하여 이렇게 맹서함戰果に應へてかく誓ふ
1943년
'총독상' 제정의 기쁨을 말함'總督賞'の喜びを語る/ 希望은 넓고 크다/ 현대 청년에게 추천할 만한 책現代靑年に薦めるべき本/ 결전의 해와 반도 사상계에 바라는 것決戰の年と半島思想界に望むもの/ 의무교육제 실시와 조선의 교육 문제義務敎育制 實施と朝鮮の敎育問題/ 문화소식文化だより/ 半島文學 總力集結/ 決戰小說과 戱曲/ 학도출진에 반도 전체 매진學徒出陣に全半島邁進/ 감격의 학병에 궐기感激の學兵に蹶起/ 在京 半島學生 蹶起大會 感激譜/ 나부끼는 일장기 아래 수립하라 도의문화飜る日章旗の下 打樹てよ道義文化
1944년
학병을 보내는 말學兵を送る言葉/ 칠생멸적의 타오르는 투혼七生滅賊の燃ゆる?魂/ 쥐어짜내는 반도의 저력 일대 황민운동 전개絞出す半島の底力一大皇民運動展開/ 南京에서 文學者大會/ 成果는 實로 多大
1945년
全半島의 感激 高潮 處遇感謝總蹶起 全鮮大會/ 忠孝武勇의 國民性/ 정치 처우안 상정의 기쁨政治處遇案上程の喜び/ 半島同胞도 勇戰/ 總力戰에 先驅될 思想戰士 必勝의 陣
V. 소호에게 보낸 서간
VI. 관헌 자료
VII. 일본어 자료
연보
해제 이광수후기 문장에 대하여
1938년
들물에/ 배/ 임 네가 그리워/ MY DEAR FRIENDS/ 노래/ MY SONG/ 어린 아들/ 除夜/ 내 죄/ 버들강아지/ 첫 나비/ 물 한잔/ 어린 것이 또 앓는다고/ 첫 소리/ 病中吟/ 잉태/ 南雲께/ 능금 공양/ 흐린 샘/ 멧새/ 아버지 돌아가신 날/ 꿈/ 병든 몸/ 天地/ 발자국/ 가을날/ 觀音像/ 긴긴 꿈/ 잊은 뜻/ 임의 언약
1939년
주올 것이/ 述懷/ 吊朴龍喆君/ 임 여기 겨시다네/ 언뜻 뵈온 얼골/ 임 그려/ 임의 음성/ 暴風雨 大雷電/ 어디를 가옵기로/ 장자를 읽고/ 임의 얼골/ 적은 샘/ 연꽃/ 매암이/ 朴仁培君께/ 述懷/ 사모/ 임 거긔/ 아츰의 노래/ 문득 느끼는 바 있어 노래함折にふれて歌へる/ 봄과 님/ 기다림/ 초라한 나/ 단장을 버리나이다/ 집도 다 없어도/ 헛애 켠가/ 하나님/ 여름볕/ 是心作佛/ 꿈/ 고운 님/ 뵈오러 갔던 길/ 부질없는 내 근심/ 佛心/ 祝願/ 지원병 송가志願兵頌歌
1940년
迎年祈世/ 일기에서日記より/ 志願兵 壯行歌
1941년
조선신궁 대전에서朝鮮神宮大前にて/ 새해 첫날元旦/ 어버이/ 우리집의 노래/ 동짓날 내린 비冬至の雨/ 싸우는 배いくさ船/ 扶餘行/ 明治天皇御製 謹譯/ 목소리聲/ 아침朝/ 愛國日 노래/ 希望의 아츰/ 나의 샘わが泉
1942년
宣戰大詔/ 선전宣戰/ 싱가포르 함락シンガポ-ル落つ/ 眞珠灣의 九軍神
1943년
전망展望/ 대군께서 하시는 일에大君の御業に/ 무학의 처녀들舞鶴の乙女たち/ 강서에서江西にて/ 白川玲子訓導殉職/ 李王妃 殿下 御歌/ 징병제에 부쳐徵兵制に寄せて/ 停止/ 朝鮮의 學徒여
1944년
새해/ 새해의 祈願/ 勝利의 日/ 놋쇠그릇 헌납眞鍮器獻納/ 敵艦隊를 찾았노라/ 神兵
1945년
모든 것을 바치리
II. 수필·잡감
1938년
病床日記/ 心懷/ 높은 사랑을 향하여
1939년
무부츠 옹의 추억無佛翁の憶出/ 大聖釋迦/ 山居記/ 想華/ 세모잡감歲暮雜感
1940년
붓 한 자루를 들고/ 因果의 理/ 謝禮의 辭/ 信信論/ 흥천사에서興天寺にて/ 南京의 印象/ 五福을 엇는 길/ 경성의 봄京城の春/ 片想/ 生齋 參觀記/ 阿郞의 金玉均/ 가난한 處女들/ 조선의 초여름朝鮮の初夏/ 나의 교우록我が交友錄/ 未完成 觀音像
1941년
人間修行論/ 행자行者/ 生死關/ 鶴鳴記/ 大和塾 修養會 雜記
1942년
軍馬/ 추억의 토쿄思ひ出の東京/ 토쿠토미 소호 선생과 만난 이야기德富蘇峰先生に會ふの記
1943년
삼경인상기三京印象記/ 새로운 미新しき美/ 감상을 대신하여感想に代へて/ 키쿠치 칸 의장께菊池寬議長へ/ 올바른 생활 태도正しき生き方/ 入學試驗/ 農鄕隨感/ 農戰과 農軍/ 산골 여행山國の旅/ 내어버린 밥/ 몇 가지 낭비いくつかの無?
1944년
절ㅎㄴㅁㅇㅁ/ 명랑한 세상
1945년
疏開記
III. 좌담·대담
1938년
李光洙氏의 戀愛觀/ 時局有志圓卓會議
1939년
文學, 戀愛, 宗敎를 뭇는 女流文士의 모임/ 애쓰는 흥아의 중견전사 청년에게 주는 채찍勵め興亞の中堅戰士靑年に一鞭
1940년
내선인 문제 대담內鮮人問題對談/ 關西出身 文人 諸氏가 ?鄕土文化?를 말하는 座談會/ 문인의 입장에서文人の立場から/ 新體制下의 ?朝鮮文學의 進路?/ 조선의 '신체제'와 '지도자와 민중' 문제를 말하다朝鮮の'新體制'と'指導者と民衆'問題を語る
1941년
朝鮮樂劇團 皇軍慰問 回顧 座談會/ 臨戰對策協議會/ 校門을 나서는 靑年들의 結婚理想을 듣는 座談會
1942년
春園·요한 交談錄/ 人生觀·國家觀·戀愛觀 等等/ '군인의 길'을 묻는 좌담회'兵への道'を訊く座談會/ 일본의 인상을 말하는 좌담회日本の印象を語る座談會/ 滿, 蒙, 華 文學者代表 座談會/ 대동아 문학자 대표 교환 좌담회大東亞文學者代表交驩座談會
1943년
國體本義에 徹하는 길/ 偉人과 그 어머니/ 토쿄대담東京對談
1944년
內鮮은 同祖同根
IV. 기사·앙케트
1938년
短篇自敍傳/ 李光洙氏等 ?三人 臣民의 赤誠 披瀝
1939년
뒷거울バックミラ-/ 北支 皇軍 慰問의 文壇使節 派遣/ 率直·胸襟을 披瀝/ 時局에 順應·文人들도 蹶起/ 文士들 自作自筆의 慰問文과 慰問袋를 戰線에!/ 문인협회 총후의 적성文人協會銃後の赤誠/ 군인 여러분 고맙습니다兵隊さん有難う/ 半島 文人協會 事業 大綱/ 반도 문단의 대가 이광수 씨 씨氏를 가져半島文壇の大御所李光洙さん氏へ名乘り
1940년
暴風 가튼 感激 속에 "氏"創設의 先驅들/ 완전히 일본국민으로完全に日本國民に/ 고마운 시대의 은혜有難い時代の惠み/ 朝鮮藝術賞 李光洙氏에게/ '씨氏'에 들끓는 조선'氏'に沸く朝鮮/ 創氏와 나/ 나의 愛讀書/ 반도의 지식층에게 물음半島の知識層に訊く/ 정동 주최로 문예좌담회精動主催で文藝座談會/ 我觀 ?近衛 首相?/ 我觀 ?히틀러 總統?/ 타오르는 드넓은 하늘燃ゆる大空/ 움즉이는 지식부대 황도학회 발회식
1941년
護國神社에 工役奉仕/ 성전에 바치는 적성聖戰へ捧げる赤誠/ 二千萬 總力의 愛國運動 實踐에 歷史的 發足/ 來十四日 臨戰報國團 全鮮大會 召集/ 비상시를 자각非常時を自覺/ 시국적 작품을 마이크 앞에서 낭독時局的作品をマイクの前で朗讀/ 미·영 타도 '부인대회'米·英打倒の'婦人大會'/ 진용 일신의 임전보국단陣容一新の臨報團
1942년
일미 개전 소식을 들었을 때의 기분은日米開戰をきいた時どう感じたか/ 徵兵制度 大演說會/ 일본군인이 될 각오로日本軍人となる心構へ/ 大東亞文學者會議 半島側 五名 出發日 決定/ 대회를 마치고 쿄토에 입성大會終へて入洛/ 전과에 응하여 이렇게 맹서함戰果に應へてかく誓ふ
1943년
'총독상' 제정의 기쁨을 말함'總督賞'の喜びを語る/ 希望은 넓고 크다/ 현대 청년에게 추천할 만한 책現代靑年に薦めるべき本/ 결전의 해와 반도 사상계에 바라는 것決戰の年と半島思想界に望むもの/ 의무교육제 실시와 조선의 교육 문제義務敎育制 實施と朝鮮の敎育問題/ 문화소식文化だより/ 半島文學 總力集結/ 決戰小說과 戱曲/ 학도출진에 반도 전체 매진學徒出陣に全半島邁進/ 감격의 학병에 궐기感激の學兵に蹶起/ 在京 半島學生 蹶起大會 感激譜/ 나부끼는 일장기 아래 수립하라 도의문화飜る日章旗の下 打樹てよ道義文化
1944년
학병을 보내는 말學兵を送る言葉/ 칠생멸적의 타오르는 투혼七生滅賊の燃ゆる?魂/ 쥐어짜내는 반도의 저력 일대 황민운동 전개絞出す半島の底力一大皇民運動展開/ 南京에서 文學者大會/ 成果는 實로 多大
1945년
全半島의 感激 高潮 處遇感謝總蹶起 全鮮大會/ 忠孝武勇의 國民性/ 정치 처우안 상정의 기쁨政治處遇案上程の喜び/ 半島同胞도 勇戰/ 總力戰에 先驅될 思想戰士 必勝의 陣
V. 소호에게 보낸 서간
VI. 관헌 자료
VII. 일본어 자료
연보
해제 이광수후기 문장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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