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의 미스박에게(반양장)
대통령과 국민이야기
『그때의 미스박에게』는 저자가 박근혜 대통령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담은 책이다. 국가경영의 지혜를 녹여, 박근혜 대통령의 앞으로 펼쳐질 긴 여정을 격려하는 내용이 돋보인다. 밝은 조국의 미래를 기대하는 염원을 엿볼 수 있다. 또한 저자 자신이 살아왔던 긴 여정의 삶을 돌아보며 추억의 일상이 솔직하게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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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회자정리라는 말을 생각하면 인생살이의 진면목을 보는 듯하다.
이상헌의 회자정리를 모아 "그때의 미스박에게"라는 제호로 독자를 향한 여행을시작 한다. 만나면 헤어짐을 약속한 것처럼 어디론가 떠나야하는 인생여정에서 기억을 반추하는 노신사의 추억의 일상이 서려 있다. 또한 스승 고 이항녕(故 李恒寧) 선생께서 격려의 선물로 주신 편액을 선보여 독자로 하여금 추억의 동산에 머물게 한다.
그때의 미스박은 제18대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대학생이던 미스박을 기억하며 수많은 사연과 함께 변화를 거듭하여 대한민국 대통령이 된 미스박에게 띄우는 한 통의 편지가 이 책속에 담겨져 있다. 마치 오라버니가 시집가는 누이에게 권면으로 들려주는 듯 한 애정 어린 조언을 엿보게 한다.
노시인이 정치현장에 드리는 국가경영의 지혜가 여실히 녹아있는 이 메시지는 국정을 시작하는 박근혜대통령에게 귀중한 충언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독자와 함께 그때의 미스박에게 밝은 조국의 미래를 기대하는 염원이 가득히 담겨있다.
춘원 이광수는 광복된 조국에 드리는 충정을 "사랑의 동명왕"이란 작품 속에 실어냄으로 광복된 조국에 자신의 처지를 전하게 된다. 지근거리에서 바라보며 격려하던 저자는 추억을 반추하며 싣다르타 처럼 천상천하유아독존(天上天下 唯我獨尊)의 본래 뜻을 찾아야하는 대통령이 된 그녀에게 한줄기 섬광으로 비춰지기를 기원할 뿐이다.
목차
목차
自 序
추천과 경계의 변
"그때의미스朴에게"를 상재(上梓)하며
제1부 그때의 미스 朴에게
그때의 미스 朴에게 17
人事가 축복이고 천심이다 22
이런 대통령을 기다린다 29
열중쉬어 편히쉬어 35
친구 정의원에게 40
의원다운의원이되십시오 45
시급한 사법부의 독립 52
유언비어(流言蜚語) 57
기적만 바라는 정부 61
사랑받는 대통령 66
동거별락(同苦別樂) 69
석수동 사람들 72
소세(小勢)의 소수(小數)의견 75
제2부 교만한 당나귀
오억 원만 있다 해도 83
재벌 회장 96
일본에서 겪은 일 세 가지 99
생산자와 소비자 109
교만한 당나귀 114
젊음은 하느님의 축복 118
제3부 조개가 진주를 만들듯이
만족한 인생살이 125
인생의 지혜 130
조개가 진주를 만들듯이 136
충고라는 것 141
믿고 사는 한 세상을 146
더 큰 속임수 157
여유 있는 인생 163
유혹의 추억 170
강도로 변한 택시기사 174
'또'라는 한 글자 177
지켜져야 하는 가정 180
제4부 철이 덜든 아버지
새벽의 송(頌) 189
젊은이여 인생을 말하자 194
용기 있는 사람 200
결혼을 앞둔 曺君에게 205
어떤 결혼 예물 210
大入에 실패할 권리도 있다 213
이런 사람이 되고 싶다 218
강한 아버지 223
철이 덜든 아버지 226
故 李載虎 君 어머님께 230
4?19 혁명 235
제5부 독서삼매와 사시독서락
비내리는 관악산 247
방안퉁소와 스트레스 251
그리운 얼굴, 인간 洪光義 256
두 개의 마음 261
독서삼매와 사시독서락 267
믿고 참는다는 것 274
從心을 향한 송년사 281
새롭게 조명(照明)되는 가정역할 285
에필로그 298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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