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유경 산책
부처가 되는 100가지 방법
어린이,부처가 되는 100가지 방법 『백유경 산책』. 사람들이 지혜롭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안내한다. 부와 권력과 명예를 위해서 죽을지 살지도 모르고 달려드는 부나비 같은 우리의 인생을 한 번 되돌아보게 하는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바른 삶이 어떤 것인지 다시금 생각해볼 수 있는 지혜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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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행복은 쉽게 찾을 수 없지만 어느 곳에나 있고,
행복은 돈으로 살 수 없지만 언제든지 구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 청소년에서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모두 미소 지으며 읽을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마냥 우스갯소리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 책을 읽다보면 지혜와 위트가 담긴 이야기 속에서 숨겨진 진주와도 같은 보석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이것은 부와 권력과 명예를 위해서 죽을지 살지도 모르고 달려드는 부나비 같은 우리의 인생을 한 번 되돌아보게 하는 이야기들입니다. 마치 나뭇잎에 싸인 고약과도 같은 가르침에서 진정한 바른 삶이 어떤 것인지 한 발짝 물러서서 생각하게 하는 이야기들입니다.
외부로만 치닫고 있는 현대인에게 자신의 절제와 성찰이 무엇과 바꿀 수 없는 최상의 보물이라는 것을 이 우화는 가르쳐줍니다.
진리는 무적입니다.
지혜는 어리석음을 먹고 자라기 때문입니다.
지혜롭고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바라는 사람들을 위한 지혜와 행복의 큰 사전
5세기 인도의 승려 상가세나가 일반 대중들에게 불교적 깨우침을 주고자 짤막한 교훈적 우화들을 모아서 편찬한 작품을 《백유경百喩經》이라 한다. 그의 제자 구나브리디가 492년에 한문으로 번역했다.
《백유경》에는 원래 100가지 우화가 있었다고 하는데, 오늘날에는 98가지의 우화만이 전해지고 있다.
일반 대중들도 쉽게 불교 경전에 다가갈 수 있도록 재미있고 쉬운 비유와 해학성이 넘치는 이야기 가운데 불교 가르침 이상의 깨달음을 보여준다.
비록 우리와는 다른 시대의 이야기이지만, 현대에 살고 있는 우리의 삶과 다르지만은 않다. 저자는 《백유경》을 재미있는 우화 속에 쉽지만 깊은 깨달음을 보여주기 위하여 현대적 감각으로 해설하여 《백유경 산책》을 펴내게 되었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_이 우화집이 이루어진 인연
1_ 왜 이렇게 맛이 없지? |지혜는 어떤 어려움도 헤쳐나갈 수 있게 한다
2_ 소젖을 모아 둔 사람 | 이생에서 해야 할 일을 다음 생으로 미루지 말라
3_ 볶아서 심은 참깨 | 베풂은 몇 곱절의 이자가 붙어 돌아온다
4_ 코를 바꾸려 한 이야기 | 작은 정성이 위대한 역사를 엮어낸다
5_ 왕의 눈을 흉내 낸 신하 | 나에게는 나만의 장점이 있다
6_ 오두막집과 귀신 | 자신의 우물에서 벗어나면 우주가 보인다
7_ 누가 귀신인가? | 날이 밝았다는 것은 밤이 다했다는 것
8_ 위층부터 지어라 | 삶은 과정인 동시에 목적이다
9_ 꺼지지 않은 밑불 | 무소유 정신이 세상을 구한다
10_ 나귀의 젖은 맛이 좋다 | 벽돌을 갈아서 거울을 만들지 못한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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