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세 동아시아와 요동(강원대학교 출판부 학술총서 3)(양장본 HardCover)
강원대학교 출판부 학술총서 제 3권 『근세 동아시아와 요동』은 근세라고 할 수 있는 명청시대의 요동지역에 관하여 연구한 책이다. 당시 요동을 중심으로 중국과 한국이 이 지역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었는지, 또한 이 지역의 여진인들에 대해 어떠한 정책과 관계를 가지고 있었는지 등을 살펴보았다. 이 책은 근세의 역사가 어떻게 전개되었고 어떠한 시각으로 바라보아야 하는지 초점을 두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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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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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장 왜 요동인가
1. 서 언
2. 중국은 근세 요동을 어떻게 보고 있는가
3. 명대 요동을 보는 중요한 쟁점들
4. 『明代東北疆城硏究』를 통해 본 중국 강역사
제2장 14~15세기 동아시아 정세와 요동
1. 14세기 명의 요동진출과 조선 그리고 몽고
2. 명나라의 동북강역 범위와 만리장성
3. 명과 조선의 사행로 변경 논쟁과 여진
4. 조선·여진관계와 羈?政策의 특징
제3장 요동을 둘러싼 명 · 조선의 변경인식
1. 명 전기 朝鮮 · 明의 갈등과 女眞
2. 15세기 明의 東八站 地域 占據와 조선의 對應
3. 15세기 前後 朝鮮의 北邊 兩江地帶 인식과 영토 문제
4. 조선전기 野人과 倭人에 대한 '字小' 인식
제4장 북방민족의 성장과 명 · 조선의 대응
1. 변경지대의 변화와 여진의 성장
2. 몽고의 성장과 만리자성의 위기
3. 두만강유역 女眞 藩의 형성과 조선
4. 정묘 · 병자호란과 조선의 대응
제5장 결론 - 한국사와 북방사의 연결점, 요동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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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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