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딴섬 기약없는 이별
진현석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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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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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탄광 아래에서 지옥 같은 노동은 언제 끝날까?
죽어서야 나갈 수 있는 섬, 다카시마.
그 아래에 묻혀 있던, 아픈 역사를 나눠 짊어진 기영과 히로시.
그리고 수많은 조선인들의 피와 살점, 눈물과 땀방울이
조금씩 지상으로 드러나기 시작한다.
죽어서야 나갈 수 있는 섬, 다카시마.
그 아래에 묻혀 있던, 아픈 역사를 나눠 짊어진 기영과 히로시.
그리고 수많은 조선인들의 피와 살점, 눈물과 땀방울이
조금씩 지상으로 드러나기 시작한다.
목차
목차
1 바람이 일으킨 먼지가 폭풍이 되다
2 바로 앞의 일은 운명도 모르는 일이다
3 그놈의 조선인
4 서쪽으로 서쪽으로
5 외딴 섬, 그리고 조선인
6 탄광일
7 마를 날 없는 눈물, 미동도 없는 운명
8 살아야지, 살아야지······ 살고 싶다
9 기약 없는 이별
10 엇갈리고 뒤틀려 안타까운 인연
에필로그
2 바로 앞의 일은 운명도 모르는 일이다
3 그놈의 조선인
4 서쪽으로 서쪽으로
5 외딴 섬, 그리고 조선인
6 탄광일
7 마를 날 없는 눈물, 미동도 없는 운명
8 살아야지, 살아야지······ 살고 싶다
9 기약 없는 이별
10 엇갈리고 뒤틀려 안타까운 인연
에필로그
저자
저자
진현석
1983년 생으로 서울 출신이며 일본에서 살고 있습니다.
타국에서 많은 생각들을 하게 되었고 자신을 많이 돌아볼 수 있는 정말 귀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자는 책, 영화, 드라마를 즐겨보는 지극히 평범한 취미를 가진 너무나 평범한 사람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시를 쓰는 것을 좋아했으며 언제부터인가 생각만 하고 있던 소설을 집필하는 것이 삶의 여러 의미 중 큰 부분을 차지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자는 거창하지도, 많은 타이틀이 있지도 않고, 지극히 평범한, 아니 그보다 조금 더 많이 평범한 사람입니다. 그저 생각하는 것이 좋고 상상하거나 꿈을 꾸는 것이 흥미로울 뿐입니다. 글 쓰는 사람으로서 상상과 생각을 독자 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타국에서 많은 생각들을 하게 되었고 자신을 많이 돌아볼 수 있는 정말 귀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자는 책, 영화, 드라마를 즐겨보는 지극히 평범한 취미를 가진 너무나 평범한 사람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시를 쓰는 것을 좋아했으며 언제부터인가 생각만 하고 있던 소설을 집필하는 것이 삶의 여러 의미 중 큰 부분을 차지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자는 거창하지도, 많은 타이틀이 있지도 않고, 지극히 평범한, 아니 그보다 조금 더 많이 평범한 사람입니다. 그저 생각하는 것이 좋고 상상하거나 꿈을 꾸는 것이 흥미로울 뿐입니다. 글 쓰는 사람으로서 상상과 생각을 독자 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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