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딩 컬처북 2: 인문과학 영문독해(지성인을 위한)
현대 사상의 고전을 영문으로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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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지구촌이라는 말도 너무 넓게 느껴지는 시대다. 그러한 느낌은 더욱 가속화될 것 같다. 따라서 국제어로서 영어의 필요성 또한 그만큼 절실해진다. 영어라는 언어는 이미 영어 문화권에 국한된 의사소통 수단의 차원을 훌쩍 뛰어넘었다. 다양한 언어권 국가의 사람들이 만난 자리에서 주고받는 언어는 당연히 영어다. 훨씬 경제적이고 효율적이기 때문이다. 이뿐인가? 인터넷에 들어가 보면 ‘왜 영어인가’하는 의문에 정답이 드러난다. 영어 학습에서 회화, 작문, 독해 등 골고루 실력을 쌓아야겠지만, 그 모든 근간을 이루는 것이 독해라는 데에는 이론의 여지가 없다. 그렇다면 영문 독해를 능숙하게 할 수 있는 길은 무엇일까? 인문, 사회, 자연과학 분야를 비롯해서 시사, 무역 등 실용 영문 텍스트를 올바로 선정하여 여러 차례 읽고 읽는 수밖에는 달리 길이 없다는 것이 저자의 변함없는 믿음이다.
다독(多讀)을 거치고 나면 영문의 맥(脈)이 잡힐 것이다. 우리나라 대학생들의 반도 안 되는 영어 문법 실력을 가지고도 미국 고등학생들이 자유자재로 읽어낼 수 있는 이유를 잠깐이라도 숙고해 본다면 독해의 지름길은 이미 찾은 셈이다. 지성인을 위한 영문독해 컬처북 시리즈에는 TOEFL, SAT, 텝스, 대학편입시험, 대학원, 국가고시 등에 고정적으로 인용되는 주옥같은 텍스트들을 인문, 사회, 자연과학 분야별로 엄선, 체계적으로 엮어 놓았다. 이 정도만 무리 없이 해독(解讀)할 수 있다면 어떤 종류, 어떤 수준의 시험이라도 자신을 갖고 치러낼 수 있을 것이다.
다독(多讀)을 거치고 나면 영문의 맥(脈)이 잡힐 것이다. 우리나라 대학생들의 반도 안 되는 영어 문법 실력을 가지고도 미국 고등학생들이 자유자재로 읽어낼 수 있는 이유를 잠깐이라도 숙고해 본다면 독해의 지름길은 이미 찾은 셈이다. 지성인을 위한 영문독해 컬처북 시리즈에는 TOEFL, SAT, 텝스, 대학편입시험, 대학원, 국가고시 등에 고정적으로 인용되는 주옥같은 텍스트들을 인문, 사회, 자연과학 분야별로 엄선, 체계적으로 엮어 놓았다. 이 정도만 무리 없이 해독(解讀)할 수 있다면 어떤 종류, 어떤 수준의 시험이라도 자신을 갖고 치러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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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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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특징
제1부 철학편
1부 철학편에서는 먼저 철학이라는 학문을 개괄적으로 소개하거나 철학사의 흐름을 개관하는 글 대신, 철학·철학사를 관통하는 본질적인 문제의식을 제기하는 두 편의 글을 실었다. 즉 철학적 사유의 근원과 이러한 철학적 사유의 중심적 과제란 무엇인가 라는 것 이다. 그 다음에는 고대 철학이나 중세 철학의 비중을 줄이고 현대 철학을 중심으로 구성하였다. 철학사의 방대한 흐름을 작은 지면에 가득 채울 수가 없었을 뿐만 아니라 현대 철학의 분화된 이론은 철학사의 역사성을 직접적으로 드러내 주고 있다는 생각에서였다.
제2부 역사편
역사를 보는 안목을 역사의식·역사관이라고 한다. 사람들이 살아왔던 수많은 시간의 의미를 우리는 어떻게 파악하고 이해할 수 있을 것인가. 2부 역사편에서는 먼저 역사학 연구의 필요성과 그 대상, 방법, 가치 등을 논한 글을 수록했으며, 역사적 전개과정을 통 해 논의되었던 다양한 역사의식·역사관(영웅사관·유물사관·문화사관·역사주의사관·실증 사관)을 수록했다. 마지막으로 아담 샤프의 글을 통해 역사의 의미를 재음미하고자 했다.
제3부 문학편
문학이란 언어를 표현매체로 하는 예술 및 그 작품을 의미한다. 오래 전에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문학이라는 말을 대체적으로 학문이라는 뜻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점차 의미가 한정되어 오늘날에는 단순히 순수문학만을 가리킨다. 따라서 3부 문학편에서는 먼저 예술과 문학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논한 두 편의 글을 실었으며, 엘리엇을 필두로 하여 문학사회학, 현상학적 문학비평, 역사성과 미적 가치, 문학과 리얼리즘, 마르크스주의와 문학비평 등 문학과 문학이론에 관한 글을 소개하고 있다.
제1부 철학편
1부 철학편에서는 먼저 철학이라는 학문을 개괄적으로 소개하거나 철학사의 흐름을 개관하는 글 대신, 철학·철학사를 관통하는 본질적인 문제의식을 제기하는 두 편의 글을 실었다. 즉 철학적 사유의 근원과 이러한 철학적 사유의 중심적 과제란 무엇인가 라는 것 이다. 그 다음에는 고대 철학이나 중세 철학의 비중을 줄이고 현대 철학을 중심으로 구성하였다. 철학사의 방대한 흐름을 작은 지면에 가득 채울 수가 없었을 뿐만 아니라 현대 철학의 분화된 이론은 철학사의 역사성을 직접적으로 드러내 주고 있다는 생각에서였다.
제2부 역사편
역사를 보는 안목을 역사의식·역사관이라고 한다. 사람들이 살아왔던 수많은 시간의 의미를 우리는 어떻게 파악하고 이해할 수 있을 것인가. 2부 역사편에서는 먼저 역사학 연구의 필요성과 그 대상, 방법, 가치 등을 논한 글을 수록했으며, 역사적 전개과정을 통 해 논의되었던 다양한 역사의식·역사관(영웅사관·유물사관·문화사관·역사주의사관·실증 사관)을 수록했다. 마지막으로 아담 샤프의 글을 통해 역사의 의미를 재음미하고자 했다.
제3부 문학편
문학이란 언어를 표현매체로 하는 예술 및 그 작품을 의미한다. 오래 전에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문학이라는 말을 대체적으로 학문이라는 뜻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점차 의미가 한정되어 오늘날에는 단순히 순수문학만을 가리킨다. 따라서 3부 문학편에서는 먼저 예술과 문학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논한 두 편의 글을 실었으며, 엘리엇을 필두로 하여 문학사회학, 현상학적 문학비평, 역사성과 미적 가치, 문학과 리얼리즘, 마르크스주의와 문학비평 등 문학과 문학이론에 관한 글을 소개하고 있다.
목차
목차
[제1부 철학편]
제1장 J?gen Habermas | Theory and Practice
위르겐 하버마스 | 이론과 실천
제2장 Ernst Bloch | A Philosophy of the Future
에른스트 블로흐 | 미래의 철학
제3장 W. K. C. Guthrie | The Greek Philosophers: From Thales to Aristotle
W. K. C. 거스리 | 그리스 철학자: 탈레스에서 아리스토텔레스까지
제4장 Jacob Bronowski & Bruce Mazlish | The Western Intellectual Tradition: From Leonardo to Hegel
제이콥 브로노프스키 & 브루스 매즐리시 | 서양의 지적 전통: 다빈치에서 헤겔까지
제5장 Immanuel Kant | Critique of Pure Reason
임마누엘 칸트 | 순수 이성 비판
제6장 G. W. F. Hegel | On Art, Religion, Philosophy
G. W. F. 헤겔 | 예술·종교·철학에 관하여
제7장 Bertrand Russell | An Inquiry into Meaning and Truth
버트런드 러셀 | 의미와 진리에 관한 탐구
제8장 Ludwig Wittgenstein | Tractatus Logico-Philosophicus
루드비히 비트겐슈타인 | 논리 철학 논고
제9장 Herbert Marcuse | Reason and Revolution
헤르베르트 마르쿠제 | 이성과 혁명
[제2부 역사편]
제1장 Robert V. Daniels | Studying History: How and Why
로버트 다니엘즈 | 역사 연구: 어떻게 왜 해야 하나
제2장 Robin George Collingwood | The Idea of History
로빈 조지 콜링우드 | 역사 이념
제3장 Thomas Carlyle | Heroes, Hero-Worship and the Heroic in History
토마스 칼라일 | 역사 속의 영웅, 영웅 숭배, 그리고 영웅 정신
제4장 Karl Federn | The Materialist Conception of History
칼 페데른 | 유물론적 사관
제5장 Jacob Bruckhardt | Reflections on History
야코프 부르크하르트 | 역사에 관한 성찰
제6장 Friedrich Meinecke | The German Catastrophe
프리드리히 마이네케 | 독일의 파국
제7장 Arnold J. Toynbee | Civilization on Trial
아놀드 토인비 | 문명의 위기
제8장 E. H. Carr | The New Society
E. H. 카 | 새로운 사회
제9장 Karl R. Popper | The Poverty of Historicism
칼 포퍼 | 역사주의의 빈곤
제10장 Adam Schaff | History and Truth
아담 샤프 | 역사와 진실
[제3부 문학편]
제1장 Leo Tolstoy | What Is Art?
레오 톨스토이 | 예술이란 무엇인가?
제2장 Jean-Paul Sartre | What is Literature?
장 폴 사르트르 | 문학이란 무엇인가?
제3장 T. S. Eliot | Tradition and the Individual Talent
T. S. 엘리엇 | 전통과 개인의 재능
제4장 Austin Warren & Ren?Wellek | A Theory of Literature
오스틴 워렌 & 르네 웰렉 | 문학의 이론
제5장 Terence Hawkes | Structuralism and Semiotics
테렌스 호옥스 | 구조주의와 기호학
제6장 Lucien Goldmann | Towards a Sociology of the Novel
루시앙 골드만 | 소설 사회학을 위하여
제7장 Nothrop Frye | The Critical Path
노드롭 프라이 | 비평의 길
제8장 Roman Ingarden | The Literary Work of Art
로만 인가르덴 | 문학 예술 작품
제9장 Terry Eagleton | Marxism and Literary Criticism
테리 이글턴 | 마르크스주의와 문학비평
제1장 J?gen Habermas | Theory and Practice
위르겐 하버마스 | 이론과 실천
제2장 Ernst Bloch | A Philosophy of the Future
에른스트 블로흐 | 미래의 철학
제3장 W. K. C. Guthrie | The Greek Philosophers: From Thales to Aristotle
W. K. C. 거스리 | 그리스 철학자: 탈레스에서 아리스토텔레스까지
제4장 Jacob Bronowski & Bruce Mazlish | The Western Intellectual Tradition: From Leonardo to Hegel
제이콥 브로노프스키 & 브루스 매즐리시 | 서양의 지적 전통: 다빈치에서 헤겔까지
제5장 Immanuel Kant | Critique of Pure Reason
임마누엘 칸트 | 순수 이성 비판
제6장 G. W. F. Hegel | On Art, Religion, Philosophy
G. W. F. 헤겔 | 예술·종교·철학에 관하여
제7장 Bertrand Russell | An Inquiry into Meaning and Truth
버트런드 러셀 | 의미와 진리에 관한 탐구
제8장 Ludwig Wittgenstein | Tractatus Logico-Philosophicus
루드비히 비트겐슈타인 | 논리 철학 논고
제9장 Herbert Marcuse | Reason and Revolution
헤르베르트 마르쿠제 | 이성과 혁명
[제2부 역사편]
제1장 Robert V. Daniels | Studying History: How and Why
로버트 다니엘즈 | 역사 연구: 어떻게 왜 해야 하나
제2장 Robin George Collingwood | The Idea of History
로빈 조지 콜링우드 | 역사 이념
제3장 Thomas Carlyle | Heroes, Hero-Worship and the Heroic in History
토마스 칼라일 | 역사 속의 영웅, 영웅 숭배, 그리고 영웅 정신
제4장 Karl Federn | The Materialist Conception of History
칼 페데른 | 유물론적 사관
제5장 Jacob Bruckhardt | Reflections on History
야코프 부르크하르트 | 역사에 관한 성찰
제6장 Friedrich Meinecke | The German Catastrophe
프리드리히 마이네케 | 독일의 파국
제7장 Arnold J. Toynbee | Civilization on Trial
아놀드 토인비 | 문명의 위기
제8장 E. H. Carr | The New Society
E. H. 카 | 새로운 사회
제9장 Karl R. Popper | The Poverty of Historicism
칼 포퍼 | 역사주의의 빈곤
제10장 Adam Schaff | History and Truth
아담 샤프 | 역사와 진실
[제3부 문학편]
제1장 Leo Tolstoy | What Is Art?
레오 톨스토이 | 예술이란 무엇인가?
제2장 Jean-Paul Sartre | What is Literature?
장 폴 사르트르 | 문학이란 무엇인가?
제3장 T. S. Eliot | Tradition and the Individual Talent
T. S. 엘리엇 | 전통과 개인의 재능
제4장 Austin Warren & Ren?Wellek | A Theory of Literature
오스틴 워렌 & 르네 웰렉 | 문학의 이론
제5장 Terence Hawkes | Structuralism and Semiotics
테렌스 호옥스 | 구조주의와 기호학
제6장 Lucien Goldmann | Towards a Sociology of the Novel
루시앙 골드만 | 소설 사회학을 위하여
제7장 Nothrop Frye | The Critical Path
노드롭 프라이 | 비평의 길
제8장 Roman Ingarden | The Literary Work of Art
로만 인가르덴 | 문학 예술 작품
제9장 Terry Eagleton | Marxism and Literary Criticism
테리 이글턴 | 마르크스주의와 문학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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