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아일랜드 마법사 예이츠의 초월시학(양장본 HardCover)
연구논문과 번역시선
『슬픈 아일랜드 마법사 예이츠의 초월시학』은 시인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의 시학을 살펴보는 책이다. 예이츠의 시에서 상반되면서도 필수불가결한 성격을 가진 미학적 이상과 정치적 이상의 관계를 주목하고 있다. 예이츠가 자신의 예술을 가능케 하는 권력 형태는 어떠해야 하며, 또 자기 예술은 어떤 권력을 예시해야 하는가의 문제로 고민해온 흔적과 이에 대한 해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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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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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장|예이츠의 문화민족주의(1885-1914)
1. 켈트의 황혼과 켈트 신비주의
2. 전환기의 노선 갈등
3. 예이츠 문화민족주의의 한계
Abstract
제2장|권우와 비극의 문화정치
1. 예이츠에게 무엇이 가장 문제였나?
2. 죽음의 절대력과 개인성의 모순 대립
3.「내전기의 사색」의 모순 대립 구도
4. 모순 대립에서 비극적 황홀로
5. 예이츠 서정시의 비극성
Abstract
Notes
Reference
제2부: 번역시선
『교차로』- Crossways (1889)
『장미』- The Roes (1893)
『갈대밭에 이는 바람』- The Wind Among the Reeds (1899)
『세븐 우드에서』- In the Seven Woods (1903)
『초록 투구 시편』- the Green Helmet and Other Poems (1910)
『책임』- Responsibilities (1914)
『쿨 호수의 백조』- The Wild Swans at Coole (1917)
『마이클 로바츠와 댄서』- Michel Robartes and the Dancer (1921)
『탑』- The Tower (1928)
『나선계단』- The Winding Stair and Other Poems (1933)
『파넬의 장례식』- Parnell's Funeral and Other Poems (1935)
『새 시집』- New Poems (1938)
『마지막 시집』- Last Poems (1938-1939)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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