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재집 12(한국고전 번역원 한국문집번역총서)(양장본 HardCover)
이 책은 입재 정종로(鄭宗魯, 1738?1816)가 저술한 ?입재집? 중 권47에서 별집 권2에 해당하는 원문에 대한 번역서로, 행장, 가장, 시, 서(書)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시와 서를 통해 문학 활동과 교유관계 등을 살펴볼 수 있다. 정종로는 본관은 진주(晉州), 자는 사앙(士仰), 호는 입재(立齋)·무적옹(無適翁)이다. 우복(愚伏) 정경세(鄭經世)의 6대손으로 경상도 함창(咸昌 : 현 문경군 영순면)의 외가에서 태어났다. 당시 영중삼로(嶺中三老)로 불리던 대산(大山) 이상정(李象靖), 남야(南野) 박손경(朴遜慶), 백불암(百弗菴) 최흥원(崔興遠)의 문하에서 공부하여 영남학파의 학통을 계승하였다. 짧은 기간 동안 관직 생활을 하였지만 인생의 대부분을 향리에서 강학에 전념하고, 후학양성에 힘써 248명의 제자를 배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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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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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입재집 제47권
행장行狀
입재집 제48권
가장家狀
입재집 별집 제1권
시詩
입재집 별집 제2권
서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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