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훈수 정만양 종가(경북의 종가문화 63)
질나발과 젓대의 이중주
『영천 훈수 정만양 종가』는 〈영천의 역사지리적 환경〉, 〈영천 입향과 정몽주 존숭〉, 〈정세아 대종가의 형성〉, 〈횡계리의 정만양 종가〉, 〈퇴계학맥의 계승과 외연의 확대〉 등을 수록하고 있는 책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지은이의 말
1 영일정씨와 영천
1 영천의 역사지리적 환경
2 영천 입향과 정몽주 존숭
3 정세아 대종가의 형성
4 횡계리의 정만양 종가
2 정만양규양 형제의 학문과 삶
1 퇴계학맥의 계승과 외연의 확대
2 이기론과 예론
3 무신란의 발발과 창의
4 횡계구곡의 경영
3 정만양규양 형제의 국정 개혁론
1 토지제도 개혁론
2 군정 개혁론
3 인재 육성과 선발제도 개혁론
4 종가의 건축물
1 옥간정
2 모고헌과 횡계서당
3 양계정사와 청호서원
5 종가의 제사와 종손종부의 삶
1 종가의 제사
2 변하는 것과 지키는 것
참고문헌
저자
저자
대구 출신으로 경북대학교 사범대학 역사교육과를 졸업하고, 경북대학교 대학원 사학과에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경북대학교 사범대학 역사교육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조선 후기 정치사와 생활사 그리고 지방사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조선후기 산림세력연구』, 『조선시대 울산지역사 연구』, 『임란의병의 힘, 호수 정세아 종가』, 『조선후기 영남 남인연구』 등의 저서와 수십 편의 논문이 있다.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