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문시대 Vol 8(2012)
『운문시대(2012)』제8호. 시조문학동인 운문시대의 여덟 번째 동인지이다. 박미자, 신춘희, 임성화, 손상철, 조경애, 김종렬, 김병환의 동인들이 참여하였다. 자신들의 색깔을 선명하게 구축하여 우리 문학의 정신을 다양하게 꽃피우는 일곱 동인들의 빛나는 화음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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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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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작품 해설
1 박미자
줄
헬스클럽에서
금강 계단
칡넝쿨
시린 날
배추
장승
작괘천
따뜻한 겨울
여울목
2 신춘희
귀뚜라미
바다를 읽다
달
봄밤의 뻐꾸기
수평선
강둑을 걸으며
초여름, 아침
사자평 억새밭에서
겨울나무에서 봄나무에로
동백冬柏에게 묻다
3 임성화
밥상머리
김장하는 날
DNA
물속 정거장
우리 언니
완전 범죄
둥근 등짝
견우 뺏긴 날
꽃마리
깽깽이 풀꽃
4 손상철
감포, 단내 나는 길
한계령, 길이 되기까지
영덕, 다신을 지우는 길
부조역扶助驛, 앓는 길을 가다
봉평, 메밀밭에서 맞은 가을
울진, 금강송 길을 가다
양양, 휴휴암休休庵 산 길을 가다
순천만, 강물이 바다를 만나다
제주, 섭지코의 봄을 가다
한라산, 눈 위에 그린 여자
5 조경애
어떤 장면
노숙자를 위한 변명
섬
2월
비밀
상실
로댕에게
구급차 소리
달력 속에
촌철살인
6 김종렬
어부지리
한파주의보
눈을 기다리며
호시
노하우
고향의 3월
참 잘한 일
부차웁수
그 참
오늘따라
7 김병환
갈까마귀떼 농무
겨울비
슬도의 밤
회화나무 단상
편지
동자꽃
숯
휴일 날에
신불평원 물매화
목각인형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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