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문시대 Vol 11(2015)
마침내 자유가 되어
울산지역 시조 동인 [운문시대] 제11집. 울산이라는 지역적 한계를 뛰어넘어 전국적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 [운문시대] 동인은 현대시조의 깊이와 넓이를 보여주고 있다. 모두 신작시들이며 이번호에는 동인 각자 자기 작품 세계를 보여주는 창작 노트를 실어 작품을 읽는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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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울산에서 활동하는 [운문시대] 동인지 11호가 출간되었다.
울산이라는 지역적 한계를 뛰어넘어 전국적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 [운문시대] 동인은 현대시조의 깊이와 넓이를 보여주고 있다. 모두 신작시들이며 이번호에는 동인 각자 자기 작품 세계를 보여주는 창작 노트를 실어 작품을 읽는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목차
목차
1. 김병환
봄, 녹차밭에서 11
꽃, 피다 12
망향비 13
벼루 14
겨울밤을 그리다 15
해파랑 길 16
선사시대, 별을 품다 17
고뿔 앓다 18
어느 봄날 19
회화나무 20
■시작노트·21
2. 김종렬
카이네틱댐 유감 25
고독의 집 26
옥수수 먹다가 27
고백성사 28
골목단상 2 29
망각의 늪 30
파전과 시 31
이 봄날에 32
짝퉁론 33
달팽이 34
■시작노트·35
3. 박미자
금낭화 39
인연 자물쇠 40
눈높이를 낮추면 42
부재 43
혜경궁 홍씨 44
고래박물관 46
방음벽 47
짬뽕 48
주상절리 49
우물에 대한 단상 50
■시작노트·51
4. 손상철
21C 이중섭의 소전展 55
봄 문을 바르다 56
신세한도新歲寒圖 58
도굴 59
의자 한 그루 60
사람 주식회사.com 61
손금 62
자리 싸움 63
단속반 64
자판기 커피 65
■시작노트·66
5. 신춘희
마침내 자유가 되어 69
자정에 70
그녀, 목련 71
낙타 72
소주잔 74
나주식당 할머니 75
바람에게 혼났다 76
말랑한 직선 77
별 78
밤, 차를 마시다 79
■시작노트·80
6. 이영필
까치 기지국 83
다이어트 84
과원에서 85
숨바꼭질 가을 86
악의 꽃 87
강아지풀 88
망고 89
남해 90
옻나무 91
선인장 92
■시작노트·93
저자
저자
·2000년 제2회 가람시조(공단의 봄) 당선
·2001년 제95회 『월간문학』 신인상(석등, 해빙의 아침) 당선
·시집 『목련이 내게 말을 걸다』(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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