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는 마흔쯤에 자유롭다(한국 현대 시인선 21)(양장본 HardCover)
김광순 시조집
김광순 시조집 『새는 마흔쯤에 자유롭다』. 김광순 시인의 시조 작품을 수록한 책이다. '첫눈', '동백이 내게 와서', '찬밥', '남포벼루', '아버지의 평야', '내 안의 노루귀', 'DMZ 붉은 골짜기' 등 김광순 시인의 주옥같은 시편들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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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시인의 말 5
■작품 해설 93
01
첫눈 · 11
동백이 내게 와서 · 12
내 안의 노루귀 · 13
양귀비꽃 · 14
남포벼루 · 15
DMZ 붉은 골짜기 · 16
꽃무릇 · 17
찬밥 · 18
아버지의 평야 · 19
태몽 이후 · 20
녹턴, 1980년대 · 21
자작나무 눈 속에 · 22
서재 · 23
02
새는 마흔쯤에 자유롭다
· 27
나의 분첩 · 28
백야 · 29
따뜻한 첫눈 · 30
목련 · 31
귀향 · 32
보랏빛 언니 · 33
금강 · 34
봄의 약속 · 35
달빛도 뒷짐을 지고 · 36
예스민 논산 · 37
1960년생 · 38
가을 입문 · 39
03
모래언덕 그 사람 · 43
해바라기역 · 44
유월 한낮 · 45
연꽃 명창 · 1 · 46
연꽃 명창 · 2 · 47
여름 곡조曲調 · 48
모국어 · 49
파종 · 50
장자의 햇살 · 51
지평선 · 52
낙엽 한 장 섬이 되어 · 2 · 53
수첩의 힘 · 54
초록뿔 생각 · 55
사남매 · 56
호수 · 57
04
놀뫼 낮달 · 61
문필봉이 나를 향해 · 62
고향 시첩詩帖 · 63
딸기밭 · 64
대숲 · 65
동백낙관 · 66
두리봉산 자락엔 · 67
불혹의 잎새 · 68
씨알 보법步法 · 69
오십 · 70
한밭수목원 · 71
연산역 급수탑 · 72
충청도 · 73
05
푸른 여행
죽비로 뜨는 별
별똥별 내리던 밤
동주의 별
그 사이
손등
여름 삽화
하루
풍금배추
그때 풀꽃
1980년대
인사동
하얀 묵화
저자
저자
한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1988년 《충청일보》 신춘문예 당선.
1988년 『시조문학』 추천 완료.
시집 『물총새의 달』(한국문화예술진흥기금)
『새는 마흔쯤에 자유롭다』(세종우수도서)
『고래가 사는 우체통』(현대시조 100인선)
대전문화재단 예술지원금 받음.
대전문학관 기획전시 「중견작가전」 선정.
한국시조작품상, 대전문학상, 한남문인대상.
오늘의시조시인회 부의장, 전 대전시조시인
협회 회장, 대전문학진흥협의회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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