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은 제철소
신춘희 시조집
신춘희 시조집 [늙은 제철소]. 《울기 위해 쓰는 시》, 《시로서 너에게 간다》, 《아내가 웃는다》, 《눈 내리는 해변 마을》, 《못에 대한 소견》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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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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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작품 해설
1
시조
댄스 댄스
가르침
울기 위해 쓰는 시
늙은 제철소
봄 짧다
청도
자유
찌르레기
화전花煎
알바트로스의 죽음
브루클린의 방
외로움
아름다운 안착
선배의 스웨터
달걀
2
부자父子
시로서 너에게 간다
주석註釋
거울 앞에서
등나무
고양이가 돌아왔다
독서
달항아리
파마
달항아리
파마
사춘기
부부
울산
블랙 스완
나는 시조 쓰는 사나이
김씨의 비망록
식탁
3
목탄화木炭?
아내가 웃는다
정치
라면
구두
내일이라는 허구
구애
무제차늪
울어서 애틋해져야
서 여사의 고백
한 말씀 흘리신다
물망초에게
소금 우화寓話
선물
슬픈 리얼리즘
연탄
4
귀뚜라미
태화강 하구에서
식사
햇살을 읽는다
눈 내리는 해변 마을
이제야 알겠다
러브레터
손을 읽다
목탄木炭 데생
추석 우화
슬도瑟島
가난
못에 대한 소견
꽃잎을 읽다
사이
쉬이
색소폰 소리에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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