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씩 지워져 간다(한국 현대 시인선 29)(양장본 HardCover)
고혜영 시조집
고혜영의 시조집 『하나씩 지워져 간다』. 이 시조집은 고혜영의 시조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조를 통해 독자를 시조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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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단풍 앞에서·11
우화 한 점·12
전봇대·13
비 온 날에·14
우연일치·15
우수 무렵·16
초승·17
구름·18
겨울나무·19
시월·20
낮달·21
지킬 守 - 끼어들기·22
폐경의 시 - 야생양귀비·23
할머니 꽃·24
튜울립 한 송이가·25
2
젖은 길이 좋아라·29
이상한 거울·30
역광의 길·31
노지 산 한라봉·32
물망초·33
월야·34
제 이름 닮아가듯·35
찡하니 눈물 직전의·36
동백꽃·37
서귀포 아침·38
청보리의 노래·39
떨어져 날아온 봄이·40
초파일 고사리밭·41
가로등·42
가을햇살·43
하나씩 땅의 빛깔로·44
하늘의 물음표에·45
수국·46
안개가 걷히면서·47
하나씩 지워져 간다·48
3
이정표를 지우며·51
젖꼭지가 시든다·52
이월 밥상·53
겨울 걷기 1·54
겨울 걷기 2·55
겨울 걷기 3·56
겨울 걷기 4·57
겨울 걷기 5·58
겨울 걷기 6·59
겨울 걷기 7·60
겨울 걷기 8·61
겨울 걷기 9·62
겨울 걷기 10·63
겨울 걷기 11·64
겨울 걷기 12·65
겨울 삼나무·66
4
섭지코지 노을빛·69
사월 휘파람새·70
고향 수평선·71
순비기 그 자리에·72
오조리 동백꽃·73
바다의 봄이랑엔·74
동백처럼·75
애인 같아 참 좋다·76
마늘꽃·77
저만 혼자 신났다·78
손녀의 초승·79
우리집 백일홍 꽃·80
사람 人 이야기·81
제비·82
살만큼 살고서야·83
남편의 진갑선물로·84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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