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지는 밤은 고요해라(동학시인선 113)(양장본 HardCover)
임종본 시집
이 시집은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앞에서 살핀 바와 같이 성취감이 있는 작품들로 되어 있고, 2부는 여행시, 3부에는 행사시가 들어가 있다. 따스한 것 같기도 하고 부드러운 것 같기도 하고 정갈한 기운이 느껴지는 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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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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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감꽃/수리취떡/가을 안부/밤 벚꽃 아래서/엄마의 봄날/ 치즈 마스카포네/ 산달/수암산에 올라/라면 천사/청보리 바람이 분다/
미역국을 끓이며/오월/가을 한 다발/ 등굣길/충청도 가을/초록별의 꿈/떡국을 먹으며/두고 온 곱돌재/길에서 길을 묻다/바람을 품다/
폭염과 소낙비/상처/죽노지실/귀향/하늘빛 그리움/천년의 빛/동양의 나포리 통영/도라지 위스키/선물
02
사랑의 온도/새벽비 내리는 날/오늘 하루도 너의 것이야/언제쯤 세상을 다 아는 날이 올까요/둘레길/울산바위/죽마고우/예당호 출렁다리/
지상의 별 밭/다 괜찮다/낙산사의 봄/참회록/정점/힘내라 우리가족/날아다니는 생각/보라보라 섬/배롱나무 꽃불/추억의 앨범/가을비/
난달 국밥집/너를 보내며/어디쯤 왔을까/일상의 그리움/길/돌아가는 길/휴머니즘의 싱그러운 추억정열로 바친 위대한 숨결/풍차가 도는 풍경
03
옥쇄를 그리다 간 청춘/평화의 불꽃 겨레의 혼불/독립의 울림/자연의 신비 그 찬란한 빛과 꿈꾸는 비상/오을도 살아 숨 쉬는 역사 가득 채우소서/
오소서,목사리 야학 그 고향 가득히 채우소서/문화이 전당 그 빛 찬란한 비상/저한당의 가을/반드시 조선을 위해 용감한 투사가 되어라/삶의 귀로/
제23회 동계올림픽 평창에 서다/ 청년이여, 영원한 불꽃으로 피우리라/내가 죽어 조국이 독립한다면/새 희망 새해 아침/역사의 꿈/한여름 밤의 축제/
늑약에 대하여/임시정부수립/100주년 기념/조선의 마지막 그 꽃/독립 아리랑/저 높은 문화예술의 산맥을 우러르며/부디 축복하소서!!/역사를 쓰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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