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애썼다 피워내느라(동학시인선 117)
동학시인선 117 『다시, 애썼다 피워내느라』는 오영희 시집이다. 총 4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꽃의 용기, 용기, 서어나무 앞에서, 아침밥상 등 저자의 주옥같은 시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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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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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작품해설
01 다시 시작과 끝의부활
꽃의 용기
다시
나를 만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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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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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발효 성숙해진
발효
꽃을 보니
서어나무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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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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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뒤란 다가올 모든 것들의 친절한 표지
저울
뒤란
아침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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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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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경계 있어서도 없어서도 안될
경계
막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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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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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워
봄, 불안한 아름다움
자극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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