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크로드의 악마들
이 책은 일반 독자층을 대상으로 한 책으로, 전문적인 내용을 비전공인 일반 독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쓴 교양 도서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우리 나라의 국립중앙박물관에도 벽화 60점을 비롯하여 조각, 공예품 등 1천7백여 점의 중앙아시아 유물이 보관 되어 있다. 이 유물들은 일본의 오타니 고즈이의 손에서 옮겨 온 것이다. 또한 미추왕릉에서 발굴된 금제감장보검(5∼6세기), 황남대총에서 발굴된 봉수형 유리병(5∼6세기)도 있다. 그러나 19세기 이래 아시아의 패자를 꿈꾼 일본이 실크로드와 중앙아시아에 적극적으로 진출하고 연구한 것에 반해, 우리의 중앙아시아에 대한 인식은 빈약하기 짝이 없다. 최근에야 비로소 실크로드와 중앙아시아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아직 그 기반은 허술하다. 중앙아시아의 역사를 가장 생생하게 담고 있는 이 책은 다소 뒤진 우리의 중앙아시아에 대한 인식을 한층 높여 줄 것이다.
목차
목차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