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문학에서 만난 여성들
『프랑스 문학에서 만난 여성들』은 프랑스 문학 속의 다양한 여성의 모습들을 조명하고 있다. 간략한 작가 소개와 작품 설명을 비롯해 해당 작품의 줄거리와 문학사적 의의 등을 짚어주어 작품에 대한 선지식 없이도 글을 읽어나갈 수 있도록 했다. 문학을 다룬 14편의 글을 읽은 후에는 여성감독 아녜스 자우이의 영화에 관한 글을 수록해 또 다른 느낌으로 여성을 생각해보는 색다른 흥미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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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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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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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몽기의 이면을 증언하는 작가, 장리스 부인 - 이효숙
조르주 상드의『렐리아』- 어느 낭만주의자의 내면 고백 - 박혜숙
제라르 드 네르발과 '부재의 뮤즈' -『실비』를 중심으로 - 김순경
플로베르의『마담 보바리』- '다른 곳'을 향한 욕망과 아프로디지아 - 진인혜
에밀 졸라의『루공-마카르 총서』에 나타나는 원죄 어머니 - 조성애
베를렌의 시에 나타난 여성 이미지의 본질 - 박혜정
말라르메와 세 명의 마리아 - 김경란
프루스트의『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에 나타나 여성인물들의 신분 상승에 대한 욕망 - 김영혜
익숙한 타자들 사이의 낯선 자아 - 보부아르의『초대받은 여자』와『아름다운 영상』속의 여성들 - 윤정임
신화 속 여성들을 통해 본 현대적 여성상 - 유르스나르『연극2』의 경우 - 박선아
뒤라스의 글쓰기, 욕망의 흐름에의 사유 - 박금순
자연을 부르는 구원의 여신 라일라 - 에코페미니즘으로 바라본 르 클레지오의『황금물고기』- 김경란
아녜스 자우이의 코미디 안에 나타난 여성인물들 - 오정민
저자약력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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