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순절 아침의 은총
성령 안의 삶
하느님은 우리가 도달할 수 없는 저 먼 곳에 계시는 분은 아닙니다. 그분은 우리를 벌하시기 위하여 감시하고 계시는 분도 아닙니다. 하느님은 우리를 사랑하시는 아버지이시며, 어디까지나 우리의 진정한 행복을 위해서 마음을 쓰시는 분이십니다. 하느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느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시며, 우리가 보다 더 하느님께로 가까이 오기를 기대하고 계십니다. 우리는 하느님을 알 수 있으며, 또한 얼마만큼 하느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가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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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여인이 제 젖먹이를 잊을 수 있느냐? 제 몸에서 난 아기를 가엾이 여기지 않을 수 있느냐? 설령 여인들은 잊는다 하더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않는다.(이사 49,15)
하느님의 사랑이 구체적으로 표현된 것이 그리스도이시며, 그리스도는 하느님의 사랑의 표상입니다. 그 사랑의 말씀이 복음입니다. 그러기에 복음을 기쁜 소식이라고도 합니다. 복음은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들려주시는 구원의 말씀입니다. 죄악의 세계에 빠져있는 우리를 구원하시려는 하느님의 말씀입니다. 하느님은 이 말씀으로써, 죄악에 물들고 멸망의 구렁텅이에 빠져 몸부림치는 그러나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는 우리를 구원하시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복음은 인간의 사상이나 이론이 아닙니다. 그것은 인간을 구원하시는 하느님의 능력입니다. 이 능력은 인간의 노력이나 지혜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느님을 믿고 받아들임으로써 하느님께로 부터 나오는 능력이며 자비입니다. 이렇게 믿고 받아들이는 사람에게는 하느님께서 예상하지도 못한 큰 영광을 주시는데, 그것은 바로 '하느님의 자녀가 되는 특권'을 얻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느님의 약속입니다.
목차
목차
2000 대희년 미국 가톨릭 주교회의 선언문
가톨릭 성령은사적 쇄신의 정의와 성격
오순절 성령 안의 삶 세미나 새 교본
미주 한인 오순절 공동체
-오순절 운동의 역사 / 미주 한인 오순절 공동체 발족
-제2의 오순절: 가톨릭 성령은사적쇄신 40 주년에 즈음하여
-미주 한인 오순절 공동체의 사명 - 오순절 복음 선교
-그리스도인의 탄생
-미주 한인 오순절 공동체 정관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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