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여지도 축쇄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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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ㆍ 1운동 100주년 기념작!
“하나된 우리 땅의 모습을 온전히 보여 준다.”
옛 지도 그대로 소장하는 원판 대동여지도 축쇄본
160여 년 전 제작된 <대동여지도>는 우리 땅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고, 과학적이며 실용적이어서 역사상 최고의 지도로 손꼽힌다. 하지만 크기가 매우 크고, 귀중한 자료라 일반인들이 박물관 등에서도 자세히 살펴보기는 어려웠다. 남북이 분단된 오늘날, 하나된 우리 국토의 모습을 온전히 보여 주는 소중한 <대동여지도>를 누구나 소장할 수 있도록, 3 ㆍ 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여 《대동여지도 축쇄본》을 문고본 크기로 만들었다. 옛 지도 느낌을 그대로 살려 편집하고 제본하여 소장 가치를 높였다.
“하나된 우리 땅의 모습을 온전히 보여 준다.”
옛 지도 그대로 소장하는 원판 대동여지도 축쇄본
160여 년 전 제작된 <대동여지도>는 우리 땅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고, 과학적이며 실용적이어서 역사상 최고의 지도로 손꼽힌다. 하지만 크기가 매우 크고, 귀중한 자료라 일반인들이 박물관 등에서도 자세히 살펴보기는 어려웠다. 남북이 분단된 오늘날, 하나된 우리 국토의 모습을 온전히 보여 주는 소중한 <대동여지도>를 누구나 소장할 수 있도록, 3 ㆍ 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여 《대동여지도 축쇄본》을 문고본 크기로 만들었다. 옛 지도 느낌을 그대로 살려 편집하고 제본하여 소장 가치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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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우리 땅이 새겨진 찬란한 문화유산, [대동여지도]
19세기 조선은 내부적으로 세도 정치와 민란으로 정치적 위기 상황에 처해 있었고, 프랑스와 영국을 비롯한 서양의 배들이 조선의 해안가에 출몰해 통상을 요구하면서 외적의 침입에 대비하고 전쟁에 활용 가능한 군사 지도가 절실해졌다. 또한 상업과 유통의 발달로 사람과 물자 이동이 잦아지면서 전국의 지리가 자세히 표시되고 이용과 휴대가 편리한 지도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하지만 이러한 시대적 요구를 모두 반영하면서도 정확하고 상세한 전국지도를 만들기는 쉽지 않았다.
그림과 조각 등에 재주가 많고 지리학에 열정이 깊었던 김정호는 1834년(순조 34년) [청구도]를 제작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김정호는 최한기, 최성환, 신헌 등 당대 지식인들과 교류하면서 지리 관련 자료를 광범위하게 수집하였다. 1857년(철종 8년)에는 여러 자료를 체계적으로 집대성한 전국지도인 [동여도]를 만들었고, 마침내 1861년(철종 12년) [동여도]를 기반으로 한 목판본 [대동여지도]를 완성하였다.
[대동여지도]는 이 땅의 산줄기와 물줄기, 고을과 도로 등 자연과 인문 지리 정보가 모두 담겨 있어 전국의 지리 지식을 쉽게 얻을 수 있다. 또한 오늘날의 지도처럼 기호를 사용해 지도 읽기에 편리하고, 방안표로 축척을 알 수 있으며, 도로 위에 10리 방점을 찍어 거리까지 계산할 수 있다. 무엇보다 목판 인쇄본으로 제작해 널리 보급할 수 있어 당시로서는 획기적인 지도였다. [대동여지도]를 모두 펼치면 가로 약 3.8m, 세로 약 6.7m로 건물 3층 높이의 지도이지만, 접으면 가로 19.8㎝, 세로 29.8㎝로 제책했다.
옛 지도 모습 그대로 소장하고 싶은 원판 《대동여지도 축쇄본》
[대동여지도]는 모두 펼치면 건물 3층 높이에 가까운 대형 전도이다. 원본 지도를 접으면 책처럼 만들 수 있지만 실제로 접거나 펼쳐 보기 어렵고, 크고 귀중한 자료인 만큼 [대동여지도]를 쉽게 접하기도 어려웠다. 《대동여지도 축쇄본》은 [대동여지도] 1861년 신유본 디지털 원판을 60%로 축소하여 펼쳐 보고, 휴대하기 쉬운 크기의 책으로 엮었다. 지도를 축소하면서도 [대동여지도] 원본의 모습을 최대한 그대로 살려 편집했고, 지도 외 '대동여지도 색인도'를 추가해 지역별 옛 지도를 찾아보기 쉽게 구성하였다. 또 책을 엮은 실이 그대로 드러나도록 만들고, 오른쪽으로 펼쳐 보는 우철로 제책하여 고서의 느낌을 살리는 동시에 만듦새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 책의 어떤 지역을 펼치더라도 160여 년 전 우리 산하의 모습을 생생히 마주할 수 있으며, 이 땅을 밟고 살아간 우리 조상들의 삶과 문화를 읽고 이해할 수 있다. 《대동여지도 축쇄본》으로 역사의 숨결과 조상들의 지혜를 간직한 조선 최고의 지도인 [대동여지도]를 온전히 소장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19세기 조선은 내부적으로 세도 정치와 민란으로 정치적 위기 상황에 처해 있었고, 프랑스와 영국을 비롯한 서양의 배들이 조선의 해안가에 출몰해 통상을 요구하면서 외적의 침입에 대비하고 전쟁에 활용 가능한 군사 지도가 절실해졌다. 또한 상업과 유통의 발달로 사람과 물자 이동이 잦아지면서 전국의 지리가 자세히 표시되고 이용과 휴대가 편리한 지도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하지만 이러한 시대적 요구를 모두 반영하면서도 정확하고 상세한 전국지도를 만들기는 쉽지 않았다.
그림과 조각 등에 재주가 많고 지리학에 열정이 깊었던 김정호는 1834년(순조 34년) [청구도]를 제작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김정호는 최한기, 최성환, 신헌 등 당대 지식인들과 교류하면서 지리 관련 자료를 광범위하게 수집하였다. 1857년(철종 8년)에는 여러 자료를 체계적으로 집대성한 전국지도인 [동여도]를 만들었고, 마침내 1861년(철종 12년) [동여도]를 기반으로 한 목판본 [대동여지도]를 완성하였다.
[대동여지도]는 이 땅의 산줄기와 물줄기, 고을과 도로 등 자연과 인문 지리 정보가 모두 담겨 있어 전국의 지리 지식을 쉽게 얻을 수 있다. 또한 오늘날의 지도처럼 기호를 사용해 지도 읽기에 편리하고, 방안표로 축척을 알 수 있으며, 도로 위에 10리 방점을 찍어 거리까지 계산할 수 있다. 무엇보다 목판 인쇄본으로 제작해 널리 보급할 수 있어 당시로서는 획기적인 지도였다. [대동여지도]를 모두 펼치면 가로 약 3.8m, 세로 약 6.7m로 건물 3층 높이의 지도이지만, 접으면 가로 19.8㎝, 세로 29.8㎝로 제책했다.
옛 지도 모습 그대로 소장하고 싶은 원판 《대동여지도 축쇄본》
[대동여지도]는 모두 펼치면 건물 3층 높이에 가까운 대형 전도이다. 원본 지도를 접으면 책처럼 만들 수 있지만 실제로 접거나 펼쳐 보기 어렵고, 크고 귀중한 자료인 만큼 [대동여지도]를 쉽게 접하기도 어려웠다. 《대동여지도 축쇄본》은 [대동여지도] 1861년 신유본 디지털 원판을 60%로 축소하여 펼쳐 보고, 휴대하기 쉬운 크기의 책으로 엮었다. 지도를 축소하면서도 [대동여지도] 원본의 모습을 최대한 그대로 살려 편집했고, 지도 외 '대동여지도 색인도'를 추가해 지역별 옛 지도를 찾아보기 쉽게 구성하였다. 또 책을 엮은 실이 그대로 드러나도록 만들고, 오른쪽으로 펼쳐 보는 우철로 제책하여 고서의 느낌을 살리는 동시에 만듦새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 책의 어떤 지역을 펼치더라도 160여 년 전 우리 산하의 모습을 생생히 마주할 수 있으며, 이 땅을 밟고 살아간 우리 조상들의 삶과 문화를 읽고 이해할 수 있다. 《대동여지도 축쇄본》으로 역사의 숨결과 조상들의 지혜를 간직한 조선 최고의 지도인 [대동여지도]를 온전히 소장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목차
대동여지도 색인도
지도유설 | 팔도행정통계 | 도성도 | 경조오부
1-1 경원 | 1-2 온성·종성·경원 | 2-1 경흥·온성 | 2-2 회령·종성 | 2-3 무산 | 2-4 백두산 | 2-5 후주 | 2-6 후주 | 3-1 종성 | 3-2 부령·경성 | 3-3 무산 | 3-4 무산·갑산 | 3-5 후주·삼수 | 3-6 후주 | 3-7 후주 | 4-1 경성 | 4-2 무산·경성·길주 | 4-3 갑산 | 4-4 삼수·장진 | 4-5 후주·장진·강계 | 4-6 강계·후주 | 4-7 위원 | 5-1 명천 | 5-2 길주·단천 | 5-3 단천·갑산 | 5-4 장진·갑산 | 5-5 장진·강계 | 5-6 강계·위원 | 5-7 위원·초산 | 6-1 명천 | 6-2 단천·길주 | 6-3 북청·이원·단천 | 6-4 장진·함흥 | 6-5 장진·강계 | 6-6 강계·희천 | 6-7 벽동·초산 | 6-8 창성·벽동 | 7-1 북청·홍원 | 7-2 함흥·홍원 | 7-3 영원·함흥·정평 | 7-4 희천·영변·영원 | 7-5 운산·창성 | 7-6 삭주·구성·의주 | 7-7 의주 | 8-1 정평·영흥 | 8-2 영흥·맹산 | 8-3 덕천·맹산·개천 | 8-4 영변·안주·태천 | 8-5 철산·선천·정주 | 8-6 용천·의주 | 9-1 고원·문천·덕원 | 9-2 양덕·고원·문천 | 9-3 성천·은산·강동 | 9-4 숙천·영유·순안 | 10-1 통천 | 10-2 안변·회양·통천 | 10-3 안변·곡산·이천 | 10-4 수안·곡산·상원 | 10-5 평양·강서·황주 | 10-6 삼화 | 11-1 고성·간성 | 11-2 금성·회양 | 11-3 평강·철원·이천 | 11-4 신계·서흥·평산 | 11-5 봉산·재령·송화 | 11-6 풍천·장연 | 12-1 간성·양양·인제 | 12-2 양구·인제·춘천 | 12-3 영평·연천·포천 | 12-4 개성·장단·배천 | 12-5 해주·강령·옹진 | 12-6 장연·옹진 | 13-1 강릉 | 13-2 강릉·평창 | 13-3 홍천·횡성 | 13-4 양주·광주·양근 | 13-5 강화·김포·인천 | 13-6 해주·강령 | 14-1 울릉도·우산도 | 14-2 삼척·울진 | 14-3 정선·영월·영춘 | 14-4 원주·제천·충주 | 14-5 용인·안성·여주 | 14-6 남양·당진·면천 | 15-1 울진·평해·영해 | 15-2 안동·영양·영천 | 15-3 문경·괴산·보은 | 15-4 천안·청주·공주 | 15-5 예산·서산·보령 | 15-6 태안 | 16-1 영덕·청하·흥해 | 16-2 의성·군위·의흥 | 16-3 상주·선산·무주 | 16-4 옥천·연산·익산 | 16-5 부여·서천·옥구 | 16-6 홍주 | 17-1 경주·영일·장기 | 17-2 대구·영천·청도 | 17-3 성주·합천·거창 | 17-4 전주·진안·임실 | 17-5 만경·부안·정읍 | 18-1 울산·언양·양산 | 18-2 밀양·창원·김해 | 18-3 진주·의령·함양 | 18-4 남원·구례·담양 | 18-5 광주·장성·영광 | 18-6 영광 | 19-1 동래 | 19-2 진해·고성·웅천 | 19-3 사천·하동·남해 | 19-4 순천·낙안·보성 | 19-5 나주·영암·장흥 | 19-6 나주 | 20-1 거제 | 20-2 남해·순천 | 20-3 흥양 | 20-4 해남·강진 | 20-5 진도 | 21 영암·제주 | 22 제주·대정·정의
대동여지도 읽기
지도유설 | 팔도행정통계 | 도성도 | 경조오부
1-1 경원 | 1-2 온성·종성·경원 | 2-1 경흥·온성 | 2-2 회령·종성 | 2-3 무산 | 2-4 백두산 | 2-5 후주 | 2-6 후주 | 3-1 종성 | 3-2 부령·경성 | 3-3 무산 | 3-4 무산·갑산 | 3-5 후주·삼수 | 3-6 후주 | 3-7 후주 | 4-1 경성 | 4-2 무산·경성·길주 | 4-3 갑산 | 4-4 삼수·장진 | 4-5 후주·장진·강계 | 4-6 강계·후주 | 4-7 위원 | 5-1 명천 | 5-2 길주·단천 | 5-3 단천·갑산 | 5-4 장진·갑산 | 5-5 장진·강계 | 5-6 강계·위원 | 5-7 위원·초산 | 6-1 명천 | 6-2 단천·길주 | 6-3 북청·이원·단천 | 6-4 장진·함흥 | 6-5 장진·강계 | 6-6 강계·희천 | 6-7 벽동·초산 | 6-8 창성·벽동 | 7-1 북청·홍원 | 7-2 함흥·홍원 | 7-3 영원·함흥·정평 | 7-4 희천·영변·영원 | 7-5 운산·창성 | 7-6 삭주·구성·의주 | 7-7 의주 | 8-1 정평·영흥 | 8-2 영흥·맹산 | 8-3 덕천·맹산·개천 | 8-4 영변·안주·태천 | 8-5 철산·선천·정주 | 8-6 용천·의주 | 9-1 고원·문천·덕원 | 9-2 양덕·고원·문천 | 9-3 성천·은산·강동 | 9-4 숙천·영유·순안 | 10-1 통천 | 10-2 안변·회양·통천 | 10-3 안변·곡산·이천 | 10-4 수안·곡산·상원 | 10-5 평양·강서·황주 | 10-6 삼화 | 11-1 고성·간성 | 11-2 금성·회양 | 11-3 평강·철원·이천 | 11-4 신계·서흥·평산 | 11-5 봉산·재령·송화 | 11-6 풍천·장연 | 12-1 간성·양양·인제 | 12-2 양구·인제·춘천 | 12-3 영평·연천·포천 | 12-4 개성·장단·배천 | 12-5 해주·강령·옹진 | 12-6 장연·옹진 | 13-1 강릉 | 13-2 강릉·평창 | 13-3 홍천·횡성 | 13-4 양주·광주·양근 | 13-5 강화·김포·인천 | 13-6 해주·강령 | 14-1 울릉도·우산도 | 14-2 삼척·울진 | 14-3 정선·영월·영춘 | 14-4 원주·제천·충주 | 14-5 용인·안성·여주 | 14-6 남양·당진·면천 | 15-1 울진·평해·영해 | 15-2 안동·영양·영천 | 15-3 문경·괴산·보은 | 15-4 천안·청주·공주 | 15-5 예산·서산·보령 | 15-6 태안 | 16-1 영덕·청하·흥해 | 16-2 의성·군위·의흥 | 16-3 상주·선산·무주 | 16-4 옥천·연산·익산 | 16-5 부여·서천·옥구 | 16-6 홍주 | 17-1 경주·영일·장기 | 17-2 대구·영천·청도 | 17-3 성주·합천·거창 | 17-4 전주·진안·임실 | 17-5 만경·부안·정읍 | 18-1 울산·언양·양산 | 18-2 밀양·창원·김해 | 18-3 진주·의령·함양 | 18-4 남원·구례·담양 | 18-5 광주·장성·영광 | 18-6 영광 | 19-1 동래 | 19-2 진해·고성·웅천 | 19-3 사천·하동·남해 | 19-4 순천·낙안·보성 | 19-5 나주·영암·장흥 | 19-6 나주 | 20-1 거제 | 20-2 남해·순천 | 20-3 흥양 | 20-4 해남·강진 | 20-5 진도 | 21 영암·제주 | 22 제주·대정·정의
대동여지도 읽기
저자
저자
최선웅 (도편)
1969년 국내 최초의 산악전문지인 <월간 등산>(현재의 <월간 산>)을 창간했으며, 1974년 지도 제작에 입문해 (주)매핑코리아 대표이사, <계간 고지도> 편집장을 거쳐 현재 한국지도학회 부회장, 한국고지도연구학회 이사, 한국영토학회 이사, 한국산악회 자문위원 한국지도제작연구소 대표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해설 대동여지도》, 《한글 대동여지도》, 《2009년도 중학교 사회과부도》, 《전국 유명 등산지도 200산》, 《100명산 수첩》, 《백두대간 수첩》, 《한 권으로 보는 그림 한국지리 백과》, 《한 권으로 보는 그림 세계지리 백과》, 《한눈에 펼쳐보는 대동여지도》 등이 있고, 현재는 <월간 산>과 <공간정보 매거진>에 고지도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저서로는 《해설 대동여지도》, 《한글 대동여지도》, 《2009년도 중학교 사회과부도》, 《전국 유명 등산지도 200산》, 《100명산 수첩》, 《백두대간 수첩》, 《한 권으로 보는 그림 한국지리 백과》, 《한 권으로 보는 그림 세계지리 백과》, 《한눈에 펼쳐보는 대동여지도》 등이 있고, 현재는 <월간 산>과 <공간정보 매거진>에 고지도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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