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가운데 생기는 분심 축복인가 저주인가
영혼의 성에 나타난 아빌라의 데레사의 가르침
미국 로드 아일랜드 주의 베링튼에 있는 갈멜수도회 소속 수녀 빌마 실라우스의 『기도 가운데 생기는 분심 축복인가 저주인가』. 심리학적 실재와 영적 실재 사이의 대화에 초점을 가지면서 인간 삶에서의 하나님의 현존의 현대적 의미를 제공해온 저자가, 16세기 스페인 톨레도의 수도원에서 아빌라의 데레사가 저술한 《영혼의 성》의 가르침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기도 가운데 생기는 분심에 대해 파헤쳐나간다. 분심이 괴롭히지 않는 하나님의 늘 현존하시는 임재 속으로 인도함을 받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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