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일호(ART COSMOS)
CONTEMPORARY KOREAN ARTISTS『이일호』. 초현실적 작품의 세계가 조각뿐 아니라 회화에까지도 거의 찾아볼 수 없는 풍토에서 초현실적 감각의 세계를 펼쳐보이는 이일호의 작품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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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세계를 향한 한국의 현대미술 <아트 코스모스> 출간
영문 병기로 나온 새 시리즈 6권 선보여
화려하게 넘쳐나는 서양미술 출판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조했던 한국현대미술의 출판에 새로운 시도를 한 한국현대미술 시리즈가 나왔다.
한국 현대 화단의 중진이며 대표적인 작가들인 정문규, 이왈종, 정강자, 이숙자. 이두식, 이일호(조각) 등 여섯 분의 개인별 작품집이 새로운 시리즈 1차분의 주인공, 앞으로 50책까지 발행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동안 서양미술 시리즈 50권과 서문문고 340여권 등을 출판해 온 서문당(1968년 창업)에서 한국미술의 새로운 정착을 위해서 마련한 이번 기획은 세 가지 점에 역점을 두었다고 한다.
첫째, 세계인이 함께 볼 수 있게 작품명, 작품해설, 작가노트. 평론 등 모든 내용에 영문을 병기했고,
둘째,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여러 편의 평론과 작가 노트 등을 그림 아래에 영문과 함께 수록했다.
셋째, 한국미술도서 보급의 대중화를 위해 저자분의 '무인세' 참가를 받아 인세만큼의 혜택을 독자에게 주는 획기적인 저렴한 책값의 책정을 추진했다.
다음은 작품집의 개인별 특징을 보면
화가 정문규는 추상에서 출발, 50여년 넘게 작품 활동을 하면서 자연에의 순치로 열정과 환희의 작품을 펼쳐내고 있는 한국의 대표적인 작가로 50년대부터 현재까지의 작품과 그 경향을 압축해서 총 정리 한 책.
화가 이왈종은 서울을 떠나 제주에 정착하며 중도관의 미학을 추구하고 있는 작가로 80년대 이후 현재까지의 주요 작품들을 망라한 책.
화가 정강자는 60년대 해프닝 '벗는 예술론'에서 출발하여 근래 와서는 모든 물질의 기본인 원자의 핵처럼 캠퍼스의 우주 안에서 반원들이 끊임없이 분열하는 강렬한 색채의 빅뱅(Big bang)으로 펼쳐 보이기까지의 작품들을 두루 수록한 알찬 책.
화가 이숙자는 현 자기만의 조형 언어로 한지에 독특한 채색으로 우리민족의 정서를 보리를 통하여 표현하는 작가로 그동안 40여년에 걸쳐 이룩한 그의 예술 세계를 한눈으로 볼 수 있게 정리한 책.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장을 지낸 이두식 화가는 모든 작품에서 색채의 열기가 녹아내려 일체가 되는 경지, 생성현상을 표현하는 화가로, 40여년의 작품 세계를 한권으로 감상 할 수 있는 책.
조각가 이일호는 간단명료한 표현 방법으로 인간의 성(Sax)을 표현하는 조각가로, 70년대부터 오늘까지 기상천외하고 기발한 표현으로 이룩한 작품들을 한자리에 모아놓은 책.
책의 모양 B5판(46배판) 변형 96면, 150스노 아트에 올컬러
책값 각권 10,000원
목차
목차
이일호의 상징체계로서의 여체와 그 생성
오광수/미술평론가
Female body and its creation of Lee Il Ho's symbolism
Oh Gwang Su/Art critic
버들선생 이일호
임두빈/단국대 교수,미술평론가
Mr.Willow Lee IL Ho
Im Doo Bin/Professor of Dankook University,Art critic
2000년대
이일호의 근작 세계
김복영 미술평론가,서울 예대 석좌교수
Lee Il Ho's world of recent art works
Kim Bok Young/Art critic,Chair-professor of Seoul Institute of the Art
1990년대
1980년대
1970년대
에필로그
이일호
이일호 연보
Lee Il Ho Biography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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