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베트의 활불제도(서강학술총서 019)(양장본 HardCover)
신을 만드는 사람들
티베트 사회에서 신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티베트에서는 활불, 즉 살아있는 부처가 죽고 난 후 그가 남긴 유훈과 조짐을 토대로 현생에서 새로운 영동을 찾아내어 승하한 전대 활불의 지위를 계승시키는 전통적인 전생상속제도가 있다. 이 책의 목적은 티베트 활불의 실제와 활불제도의 종교적, 정치적 역할과 그 한계를 탐구하는 것으로서, 티베트의 살아있는 역사현장들을 찾아가 활불과 라마승들을 만나고 그들의 실제 현실을 담아냈으며, 이를 통해 티베트 사회에서의 '활불'의 전통과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해 진지하게 성찰하고 있다.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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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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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장 활불의 인식오류
1. 활불의 전통
2. 활불제도의 특징
제2장 활불제도의 권력구조
1. 세속귀족
2. 귀족과 티베트 사회
3. 불교 사원
4. 섭정
제3장 활불의 지위와 한계
1. 활불의 공부
2. 활불의 장례
3. 활불의 지위와 한계
제4장 위태로운 '활불전세'제도
1. 최후의 활불: 14대 달라이 라마
2. 14대 달라이 라마의 현실적 능력과 한계
3. 후 달라이 라마의 시대
4. 활불제도의 붕괴와 티베트
제5장 에필로그:활불을 찾아서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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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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