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적 재미의 재구성(서강학술총서 38)(양장본 HardCover)
잡록에 나타난 양반들의 유희적 독서와 놀이 문화
인문ㆍ사회과학의 다양한 분야에 걸쳐 지혜의 등불을 밝혀나가는 「서강학술총서」 제38권 『고전적 재미의 재구성』. 서강대학교에서 연행 문법을 연구하는 팀의 전임연구원 류정월이 저술한 것이다. 조선시대 양반들의 취미생활 중 일부인 독서는 물론, 놀이에 대해 다루면서 그들의 내면을 들여다본다. 주로 조선 초기와 중기를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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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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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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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제1부 양반들의 유희적 독서
제1장 잡록의 세 가지 가치 혹은 재미 : 진ㆍ선ㆍ미
제2장 도덕적 가치와 특성적 가치의 관계
제3장 도덕적 가치와 인식적 가치의 관계
제4장 결론을 대신하여 :수렴적 유희로서의 작록의 독서
제2부 양반들의 놀이 문화와 정체성
제5장 기생 놀이와 호걸(豪傑)의 정체성
제6장 조선 초기 양반의 음주와 집단적 정체성 : 조선 초기 잡록의 술관련 일화를 중심으로
제7장 승경도 놀이에서 놀이자의 정체성
제8장 성소화의 향유와 성적 정체성
제9장 결론을 대신하여 : 양반 남성의 정체성, 그 일관성과 이?6ㅓㅇ
자료
참고문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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