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영미희곡 어디로 가는가
낯선 과거와 오래된 미래『21세기 영미희곡, 어디로 가는가?』. 이 책은 2000년대 영미희곡의 커다른 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중요한 작품들을 개략적으로 소개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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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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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가족과 사랑
제1장 사랑은 변한다?: 만남, 결혼, 그리고 이혼 - 도날드 마귤리즈,『친구들과의 저녁식사』
제2장 현대 미국 사회의 역기능적 가정 - 트레이시 렛츠,『8월: 오세이지 카운티』
제3장 가족의 위기, 해체 그리고 화합 - 사이먼 스티븐스,『광막한 세계의 해변에서』
제4장 웃음을 통한 영혼의 정화 - 새라 럴,『클린하우스』
제2부 섹슈얼리티
제5장 확실한 의심, 의심스러운 확신 - 존패트릭 섄리,『다우트』
제6장 위험한 운전 연습 - 폴라 보겔,『운전교습』
제7장 소아성애를 보는 한 시선 - 데이비드 해로우어,『블랙버드』
제8장 게이 극작가의 충격요법 - 에드워드 올비,『염소, 또는 실비아는 누구인가?』
제3부 인종, 민족, 이민
제9장 창조성과 상상력의 힘에 대한 찬가 - 닐로 크루즈,『열대의 안나』
제10장 미국 사회의 인종주의를 다시 보다 - 알프레드 우리,『밸리후의 마지막 밤』
제11장 집의 프리즘을 통해서 본 인종차별주의 - 브루스 노리스,『클라이본 공원』
제4부 전쟁과 폭력
제12장 포화 속에서 피어난 인간과 동물의 우정: 전쟁과 센티멘털리즘 - 닉 스태포드,『워 호스』
제13장 전쟁의 중심에서 희망을 외치다 - 린 노티지,『루인드』
제14장 잔혹동화, 잔혹연극 - 마틴 맥도나,『필로우맨』
제5부 연극과 예술
제15장 누구를 위한 예술인가? - 존 로건,『레드』
제16장 '선'을 넘은 예술 - 닐 라뷰트,『사물의 형상』
부록: 주요 연극상 최근 수상작품 목록
참고문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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