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에 우리가(2013 현대문학상)
2013 제58회 현대문학상 수상시집
2013 제58회 현대문학상 수상시집 『한밤에 우리가』. 다 말하지 않고 다 드러내지 않으면서 무언가를 여백에 남겨두고 묻어두는 시인 이근화의 수상작과 자선작, 강정, 오은, 이장욱, 하재연, 황병승, 허수경 등의 수상 후보작, 역대 수상시인 고형렬, 김기택, 김소연의 근작시, 심사평 등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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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이근화
-한밤에 우리가
-스파이
-제발 이 손 좀 놔주세요
-금 팔러 간 이야기
-주소록
-코미디
수상시인자선작
이근화
산유화
택시는 의외로 빠르지 않다
요양원
대화
비닐 중독
별사탕 제조기
스팀보이
고양이의 낮잠
수상 후보작
강정
한낮의 어두운 빙점
애이불비, 까마귀
共有結合
문득 돌아본 하루
도근도근
겨울 빛
최초의 책
오은
건축
마술
구원
말맛
문법
지면
이상한 접속어
이장욱
음악에게 요구할 수 있아?
2012년의 중력과 그것을 증명하는 열 개의 문장
개폐
야간근무자
정복되지 않는 세계
손톱바다
밤의 부족한 것
하재민
아는 것들
단지 한 장면들
하나의 사람
묽은 피
메트로놈 프로그램
폴라리스
또 다른 해
황병승
신scene과 함께 여기까지 왔다
모터와사이클
당나귀와아내
부식철판腐蝕凸版
황소달리기축제
애정을-그리고 동시에-또 그가운데
커튼 뒤에서
허수경
베낀
동백여관
돌이킬 수 없었다
빙하기의 역
내 손을 잡아줄래요?
병풍
운수 좋은 여름
역대 수상시인 근작시
고형렬
내통內通
쥐새끼
사양斜陽의 가족사진을 찍다
부채를 들다
적막황홀의 아침에
터미널을 지나가는 아침
덩굴손 잔잎 좀 보세요
김기택
냄새의 발원지
Before-After
일인용 소파
김밥천국
꽃나무
눈먼 사람
노크
김소연
열대어는 차갑다
여행자
그런 것
포개어진 의자
혼자서
누군가 곁에서 자꾸 질문을 던진다
그래서
심사평
예심
함도균|창조적 모험으로의 이행을 기대하며
김소연|어떤 거짓과의 싸움
본심
김사인|자신과 타자의 운명을 일치시키려는 애씀
최승호|여백을 만드는 절제의 집중력
수상소감
이근화
닭장차에 꽂힌 통배추 이파리처럼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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