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문장(현대문학 핀 시리즈 소설선 4)(양장본 Hardcover)
윤성희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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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 한국 문학의 가장 현대적이면서도 첨예한 작가들과 함께하는
[현대문학 핀 시리즈] 소설선 네 번째 책 출간!
당대 한국 문학의 가장 현대적이면서도 첨예한 작가들을 선정, 신작 시와 소설을 수록하는 월간 『현대문학』의 특집 지면 <현대문학 핀 시리즈>의 네 번째 소설선, 윤성희의 『첫 문장』이 출간되었다. 2017년 11월호 『현대문학』에 발표한 소설을 퇴고해 내놓은 소설이다. 1999년 등단 이후, 탄탄한 작품세계를 구축하며 자기 세대 문학을 대표한 윤성희는 총 다섯 개의 장으로 나뉜 이번 소설에서 어린 시절 네 번이나 죽을 뻔한 한 주인공을 내세워 그가 살아내고 있는 고된 삶을 무덤덤한 투로 그려내며 ‘윤성희만의’ ‘윤성희 식의’ 소설로 독자들을 만나고 있다.
[줄거리]
어린 시절 네 번이나 죽을 뻔한 경험이 있는 남자는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하듯 자살을 시도했다거나, 신변을 비관해서 그런 일들이 생겼던 것이 아니다. 그냥 의도치 않게 상황이 그리 됐을 뿐, 그 스스로가 죽음을 원했던 건 아니었다. 그런 과정을 겪으며 남자는 죽음이란 그냥 나를 빗겨가는 것이겠거니, 무심해지기도 했다. 그러나 열일곱 살, 딸아이의 죽음을 맞닥뜨리며 삶에 대해 죽음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된다. 아이의 죽음을 받아들이지 못해 괴로워하던 아내는 시골로 내려가버리고 설상가상 회사에서도 정리해고가 된 남자는 정처 없이 고속버스터미널을 돌며 노숙자 아닌 노숙자 생활을 한다. 다니던 회사에서 회장의 자서전을 집필한 것을 경험 삼아 문득문득 연필과 수첩을 꺼내 뭔가를 끼적이기도 하는데, 일괄된 무언가를 가지고 시작한 글쓰기는 아니었지만 하나로 관통하는 것은 있었다. 딸아이라면 어떻게 첫 문장을 시작했을까?
[현대문학 핀 시리즈] 소설선 네 번째 책 출간!
당대 한국 문학의 가장 현대적이면서도 첨예한 작가들을 선정, 신작 시와 소설을 수록하는 월간 『현대문학』의 특집 지면 <현대문학 핀 시리즈>의 네 번째 소설선, 윤성희의 『첫 문장』이 출간되었다. 2017년 11월호 『현대문학』에 발표한 소설을 퇴고해 내놓은 소설이다. 1999년 등단 이후, 탄탄한 작품세계를 구축하며 자기 세대 문학을 대표한 윤성희는 총 다섯 개의 장으로 나뉜 이번 소설에서 어린 시절 네 번이나 죽을 뻔한 한 주인공을 내세워 그가 살아내고 있는 고된 삶을 무덤덤한 투로 그려내며 ‘윤성희만의’ ‘윤성희 식의’ 소설로 독자들을 만나고 있다.
[줄거리]
어린 시절 네 번이나 죽을 뻔한 경험이 있는 남자는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하듯 자살을 시도했다거나, 신변을 비관해서 그런 일들이 생겼던 것이 아니다. 그냥 의도치 않게 상황이 그리 됐을 뿐, 그 스스로가 죽음을 원했던 건 아니었다. 그런 과정을 겪으며 남자는 죽음이란 그냥 나를 빗겨가는 것이겠거니, 무심해지기도 했다. 그러나 열일곱 살, 딸아이의 죽음을 맞닥뜨리며 삶에 대해 죽음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된다. 아이의 죽음을 받아들이지 못해 괴로워하던 아내는 시골로 내려가버리고 설상가상 회사에서도 정리해고가 된 남자는 정처 없이 고속버스터미널을 돌며 노숙자 아닌 노숙자 생활을 한다. 다니던 회사에서 회장의 자서전을 집필한 것을 경험 삼아 문득문득 연필과 수첩을 꺼내 뭔가를 끼적이기도 하는데, 일괄된 무언가를 가지고 시작한 글쓰기는 아니었지만 하나로 관통하는 것은 있었다. 딸아이라면 어떻게 첫 문장을 시작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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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삶의 결을 살리고, 그 안에 인물을 놓아둘 뿐
윤성희 소설의 특징 중 하나는 소설 속 인물이 많이 등장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등장하더라도 주인공을 제외하고는 그저 있는 듯, 없는 듯 소설 안에 녹아드는 행태를 보인다. 그렇다고 주인공이 철저히 홀로 자신과의 싸움을 치열하게 하거나, 고뇌하는 인물로 그려지지도 않는다. 그저 삶을 살아내는 인물일 뿐이다. 작가는 소설 속에서 그런 인물의 삶의 결을 살리고, 그 안에 인물을 놓아두기만 한다.
이 소설은 총 다섯 개의 장으로 구성되었다. 1부에서는 소년 시절의 이야기들이, 2부에서는 딸의 죽음과 아내와의 이별이, 그리고 회사로부터의 권고사직을 당한 일들이, 그리고 3부에서 5부까지는 고속터미널을 돌며 끊임없이 등장하는 '첫 문장'에 관한 이야기들이 그려지고 있다.
딸아이의 죽음 이후 아내마저 곁을 떠나고 회사도 잃은 주인공. 극한의 상황이라 불러도 아무 문제가 되지 않을 상황 속에 놓인 이 남자는 그러나 좌절하거나 절망하지 않는다. 사연 모르는 사람에게는 그저 일상을 살아가는 인물로만 보일 뿐이다. 그 속에서 그가 택한 탈출구는 전국의 고속터미널이었고, 정해진 행선지 없이 떠도는 삶을 살아간다. 그러나 결코 그 활동 반경이 터미널 주변을 벗어나지 못한다. 무언가로부터 도망치기 위해 끊임없이 이동하는 듯 보이지만 결국 그가 매달리는 것은 '첫 문장'이다. "나는" "어릴 적 정연은"으로 시작되는 첫 문장을 써내려가며 어린 시절 나를, 그리고 딸을 불러내는 것이다.
살아가는 일은 무언가를 마주하고 극복하는 것이 아니라
우회하며 딴전을 피우는 것!
남자는 네 번의 죽음의 고비를 넘기며 그것이 우연히 일어났던 일이라 여겼지만, "나는"으로 시작되는 글 속에 회상되는 나는 실제 가족으로부터 친구들로부터 소외된 나였고, 죽고 싶은 마음으로 살았던 나였다. 자신의 욕망을 애써 숨기거나 포장하지 않음 살 수 없었던, 그런 소년이었던 것이다.
무시하거나 에둘러 지나칠 수 없는 딸의 죽음을 경험하며 혼란을 겪게 된 나는 전국의 터미널을 배회하거나 마라톤을 달린다.
목적지를 정하고 그것을 향해 달리는 것이 아닌, 지금의 상황으로부터 조금 벗어나는 길을 택한 것이다. 그래서 소설의 마지막을 그래서 더 가슴 아프다. 그리고 첫 문장은 론도처럼 반복된다.
"로터리를 돌다 보니 어느 방향으로 나가야 할지 알 수 없었다. 오거리였다. 그 말은 빠져나갈 수 있는 길이 다섯 개란 뜻이었다. 나는 열일곱 살. 나는 열일곱 살. 나는 열일곱 살. 로터리를 뱅글뱅글 돌면서 나는 계속 그 말만 중얼거렸다."(pp. 134-135)
아이를 잃고 애통에 빠진 남자의 이야기가 텅 빈 터미널을 배경으로 무채색으로 더 고되고 절절하게 그려진다.
[줄거리 이어서]
굿 잡. 개실망! 딸은 그 말을 자주 썼다. 내가 문자를 보내면 개실망이라는 답을 보냈다. 캭, 하고 답을 보낼 때도 있었다. 캭은 오케이를 뜻하고 개실망은 노를 뜻했다. '지금 퇴근길인데 만두 사 갈까?' '캭!!' '주말에 등산 갈까?' '개실망!' 그런 식이었다. 캭이라는 단어에는 항상 느낌표를 두 개씩 붙였다. 아내한테 그렇게 보냈다가 혼난 뒤 딸은 나한테만 그 말을 썼다. 나는 혼내지 않았다. 그런 메시지를 받고 나면 친구 같은 아빠가 되는 게 무엇인지 알 것 같은 착각이 들었다. 내 인생은 개실망. 사춘기를 앓던 시절의 딸에게 자서전을 써보라고 하면 아마 이런 문장으로 시작하지 않을까?
-p. 124
중학교 졸업 기념으로 딸은 아내와 터키로 여행을 갔었다. 딸은 시차를 생각하지도 않고 아무 때나 내게 사진을 보냈다. 잠을 자다 유적지에서 찍은 사진을 받으면 지금 내가 있는 곳이 현재인지 과거인지 미래인지 구분이 잘 안 되었다. (……) 그때 내가 왜 같이 여행을 못 갔는지. 후회가 되었다. 로터리를 돌다 보니 어느 방향으로 나가야 할지 알 수 없었다. 오거리였다. 그 말은 빠져나갈 수 있는 길이 다섯 개란 뜻이었다. 나는 열일곱 살. 나는 열일곱 살. 나는 열일곱 살. 로터리를 뱅글뱅글 돌면서 나는 계속 그 말만 중얼거렸다.
-p. 133~135
[월간 『현대문학』이 펴내는 월간 <핀 소설>, 그 네 번째 책!]
<현대문학 핀 시리즈>는 당대 한국 문학의 가장 현대적이면서도 첨예한 작가들을 선정, 월간 『현대문학』 지면에 선보이고 이것을 다시 단행본 발간으로 이어가는 프로젝트이다. 여기에 선보이는 단행본들은 개별 작품임과 동시에 여섯 명이 '한 시리즈'로 큐레이션된 것이다. 현대문학은 이 시리즈의 진지함이 '핀'이라는 단어의 섬세한 경쾌함과 아이러니하게 결합되기를 바란다.
<현대문학 핀 시리즈> 소설선은 월간 현대문학이 매월 내놓는 월간 핀이기도 하다. 매월 25일 발간할 예정이 후속 편들은 내로라하는 국내 최고 작가들의 신작을 정해진 날짜에 만나볼 수 있게 기획되어 있다. 한국 출판 사상 최초로 도입되는 일종의 '샐러리북' 개념이다.
001부터 006은 1971년에서 1973년 사이 출생하고, 1990년 후반부터 2000년 사이 등단한, 현재 한국 소설의 든든한 허리를 담당하고 있는 작가들의 작품으로 꾸려진다.
007부터 012는 1970년대 후반에서 1980년대 초반 출생하고, 2000년대 중후반 등단한, 현재 한국 소설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작가들의 작품으로 꾸려질 예정이다.
발간되었거나 발간 예정되어 있는 책들은 아래와 같다.
001 편혜영 『죽은 자로 하여금』(4월 25일 발간)
002 박형서 『당신의 노후』(5월 25일 발간)
003 김경욱 『거울 보는 남자』(6월 25일 발간)
004 윤성희 『첫 문장』(7월 25일 발간)
005 이기호(8월 25일 발간 예정)
006 정이현(9월 25일 발간 예정)
007 정용준(10월 25일 발간 예정)
008 김금희(11월 25일 발간 예정)
009 김성중(12월 25일 발간 예정)
010 손보미(2019년 1월 25일 발간 예정)
011 백수린(2019년 2월 25일 발간 예정)
012 최은미(2019년 3월 25일 발간 예정)
윤성희 소설의 특징 중 하나는 소설 속 인물이 많이 등장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등장하더라도 주인공을 제외하고는 그저 있는 듯, 없는 듯 소설 안에 녹아드는 행태를 보인다. 그렇다고 주인공이 철저히 홀로 자신과의 싸움을 치열하게 하거나, 고뇌하는 인물로 그려지지도 않는다. 그저 삶을 살아내는 인물일 뿐이다. 작가는 소설 속에서 그런 인물의 삶의 결을 살리고, 그 안에 인물을 놓아두기만 한다.
이 소설은 총 다섯 개의 장으로 구성되었다. 1부에서는 소년 시절의 이야기들이, 2부에서는 딸의 죽음과 아내와의 이별이, 그리고 회사로부터의 권고사직을 당한 일들이, 그리고 3부에서 5부까지는 고속터미널을 돌며 끊임없이 등장하는 '첫 문장'에 관한 이야기들이 그려지고 있다.
딸아이의 죽음 이후 아내마저 곁을 떠나고 회사도 잃은 주인공. 극한의 상황이라 불러도 아무 문제가 되지 않을 상황 속에 놓인 이 남자는 그러나 좌절하거나 절망하지 않는다. 사연 모르는 사람에게는 그저 일상을 살아가는 인물로만 보일 뿐이다. 그 속에서 그가 택한 탈출구는 전국의 고속터미널이었고, 정해진 행선지 없이 떠도는 삶을 살아간다. 그러나 결코 그 활동 반경이 터미널 주변을 벗어나지 못한다. 무언가로부터 도망치기 위해 끊임없이 이동하는 듯 보이지만 결국 그가 매달리는 것은 '첫 문장'이다. "나는" "어릴 적 정연은"으로 시작되는 첫 문장을 써내려가며 어린 시절 나를, 그리고 딸을 불러내는 것이다.
살아가는 일은 무언가를 마주하고 극복하는 것이 아니라
우회하며 딴전을 피우는 것!
남자는 네 번의 죽음의 고비를 넘기며 그것이 우연히 일어났던 일이라 여겼지만, "나는"으로 시작되는 글 속에 회상되는 나는 실제 가족으로부터 친구들로부터 소외된 나였고, 죽고 싶은 마음으로 살았던 나였다. 자신의 욕망을 애써 숨기거나 포장하지 않음 살 수 없었던, 그런 소년이었던 것이다.
무시하거나 에둘러 지나칠 수 없는 딸의 죽음을 경험하며 혼란을 겪게 된 나는 전국의 터미널을 배회하거나 마라톤을 달린다.
목적지를 정하고 그것을 향해 달리는 것이 아닌, 지금의 상황으로부터 조금 벗어나는 길을 택한 것이다. 그래서 소설의 마지막을 그래서 더 가슴 아프다. 그리고 첫 문장은 론도처럼 반복된다.
"로터리를 돌다 보니 어느 방향으로 나가야 할지 알 수 없었다. 오거리였다. 그 말은 빠져나갈 수 있는 길이 다섯 개란 뜻이었다. 나는 열일곱 살. 나는 열일곱 살. 나는 열일곱 살. 로터리를 뱅글뱅글 돌면서 나는 계속 그 말만 중얼거렸다."(pp. 134-135)
아이를 잃고 애통에 빠진 남자의 이야기가 텅 빈 터미널을 배경으로 무채색으로 더 고되고 절절하게 그려진다.
[줄거리 이어서]
굿 잡. 개실망! 딸은 그 말을 자주 썼다. 내가 문자를 보내면 개실망이라는 답을 보냈다. 캭, 하고 답을 보낼 때도 있었다. 캭은 오케이를 뜻하고 개실망은 노를 뜻했다. '지금 퇴근길인데 만두 사 갈까?' '캭!!' '주말에 등산 갈까?' '개실망!' 그런 식이었다. 캭이라는 단어에는 항상 느낌표를 두 개씩 붙였다. 아내한테 그렇게 보냈다가 혼난 뒤 딸은 나한테만 그 말을 썼다. 나는 혼내지 않았다. 그런 메시지를 받고 나면 친구 같은 아빠가 되는 게 무엇인지 알 것 같은 착각이 들었다. 내 인생은 개실망. 사춘기를 앓던 시절의 딸에게 자서전을 써보라고 하면 아마 이런 문장으로 시작하지 않을까?
-p. 124
중학교 졸업 기념으로 딸은 아내와 터키로 여행을 갔었다. 딸은 시차를 생각하지도 않고 아무 때나 내게 사진을 보냈다. 잠을 자다 유적지에서 찍은 사진을 받으면 지금 내가 있는 곳이 현재인지 과거인지 미래인지 구분이 잘 안 되었다. (……) 그때 내가 왜 같이 여행을 못 갔는지. 후회가 되었다. 로터리를 돌다 보니 어느 방향으로 나가야 할지 알 수 없었다. 오거리였다. 그 말은 빠져나갈 수 있는 길이 다섯 개란 뜻이었다. 나는 열일곱 살. 나는 열일곱 살. 나는 열일곱 살. 로터리를 뱅글뱅글 돌면서 나는 계속 그 말만 중얼거렸다.
-p. 133~135
[월간 『현대문학』이 펴내는 월간 <핀 소설>, 그 네 번째 책!]
<현대문학 핀 시리즈>는 당대 한국 문학의 가장 현대적이면서도 첨예한 작가들을 선정, 월간 『현대문학』 지면에 선보이고 이것을 다시 단행본 발간으로 이어가는 프로젝트이다. 여기에 선보이는 단행본들은 개별 작품임과 동시에 여섯 명이 '한 시리즈'로 큐레이션된 것이다. 현대문학은 이 시리즈의 진지함이 '핀'이라는 단어의 섬세한 경쾌함과 아이러니하게 결합되기를 바란다.
<현대문학 핀 시리즈> 소설선은 월간 현대문학이 매월 내놓는 월간 핀이기도 하다. 매월 25일 발간할 예정이 후속 편들은 내로라하는 국내 최고 작가들의 신작을 정해진 날짜에 만나볼 수 있게 기획되어 있다. 한국 출판 사상 최초로 도입되는 일종의 '샐러리북' 개념이다.
001부터 006은 1971년에서 1973년 사이 출생하고, 1990년 후반부터 2000년 사이 등단한, 현재 한국 소설의 든든한 허리를 담당하고 있는 작가들의 작품으로 꾸려진다.
007부터 012는 1970년대 후반에서 1980년대 초반 출생하고, 2000년대 중후반 등단한, 현재 한국 소설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작가들의 작품으로 꾸려질 예정이다.
발간되었거나 발간 예정되어 있는 책들은 아래와 같다.
001 편혜영 『죽은 자로 하여금』(4월 25일 발간)
002 박형서 『당신의 노후』(5월 25일 발간)
003 김경욱 『거울 보는 남자』(6월 25일 발간)
004 윤성희 『첫 문장』(7월 25일 발간)
005 이기호(8월 25일 발간 예정)
006 정이현(9월 25일 발간 예정)
007 정용준(10월 25일 발간 예정)
008 김금희(11월 25일 발간 예정)
009 김성중(12월 25일 발간 예정)
010 손보미(2019년 1월 25일 발간 예정)
011 백수린(2019년 2월 25일 발간 예정)
012 최은미(2019년 3월 25일 발간 예정)
목차
목차
첫 문장 009
작품해설 136
작가의 말 150
작품해설 136
작가의 말 150
저자
저자
윤성희
1973년 경기도 수원에서 태어나 1999년 『동아일보』로 등단했다. 소설집 『레고로 만든 집』 『거기, 당신?』 『감기』 『웃는 동안』 『베개를 베다』, 장편소설 『구경꾼들』이 있으며, <현대문학상> <이수문학상> <황순원문학상> <이효석문학상> <한국일보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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