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이 조조에게 말하다 2
진실이 때론 거짓보다 위험하다
Regular price
$20.00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천재 작가 천위안 현대 심리학으로 《삼국지》를 해부하다!”
난세의 간웅 조조의 처세로
밀려오는 다극화 시대의 혼란을 넘어 승자가 돼라!
《삼국지》는 시기를 불문하고 서점가의 스테디셀러다. 저자와 판본이 다른, 또 다양한 해석을 담은 수십 가지 《삼국지》가 존재한다. 또한 영화나 드라마, 심지어 게임의 소재로도 활용된다. 이것은 《삼국지》에 개인의 처세부터 국가를 경영하는 전략까지 2천 년의 역사를 관통하며 깨달음을 주는 모든 인간사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 심리학자 천위안은 현대 심리학을 무기로 새롭게 《삼국지》의 영웅들과 시대를 재해석했다. 심리학의 관점에서 역사를 재해석한 최초의 시도라 할 수 있다. 그는 심리학을 통해 역사 속 인물이나 사건을 분석하는 ‘심리설사(心理說史)’ 분야의 창시자로 불리는 천재 작가다. 미국, 일본, 홍콩, 대만 등에 널리 알려져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인기 강사이기도 하다.
'현대 심리학으로 읽는 《삼국지》 인물 열전 시리즈‘의 첫 번째로 조조를 다룬다. 조조는 난세의 간웅이다. 한(漢) 왕조가 멸망한 후 천하의 주인이 없는 혼란 속에서 제갈량이라는 막강한 상대에 맞서 수많은 위기를 넘기며 자신의 왕국을 세우는 데 성공한 인물이다. 자신의 생명이 백척간두 끝에 매달려 있는 급박한 상황에서도 선택을 내리고 결단을 해야만 했다. 그 속에는 어떻게든 자신에게 판세를 유리하게 이끌고 승리를 쟁취하는 영웅 조조의 심리 전략이 숨어 있다. 이 책의 저자인 천재 작가 천위안은 《삼국지》에 나오는 조조와 관련된 수많은 사건을 뽑아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함께 그 속에 담긴 영웅의 심리를 날카롭게 포착해낸다. 시대가 바뀌어도 크게 달라지지 않은 인간 속성 때문에 나와 내 주변 인물과 닮아 있어 나와 나를 둘러싼 현실을 돌아보게 한다.
《삼국지》는 등장인물도 많은 데다 방대한 분량으로 복잡하고 어렵다는 인식이 있다. 이 책은 인물별로 핵심 사건을 뽑은 데다가 심리학적 관점에서 새롭게 들여다보기 때문에 초심자도 수월하게 《삼국지》를 접할 수 있다.
난세의 간웅 조조의 처세로
밀려오는 다극화 시대의 혼란을 넘어 승자가 돼라!
《삼국지》는 시기를 불문하고 서점가의 스테디셀러다. 저자와 판본이 다른, 또 다양한 해석을 담은 수십 가지 《삼국지》가 존재한다. 또한 영화나 드라마, 심지어 게임의 소재로도 활용된다. 이것은 《삼국지》에 개인의 처세부터 국가를 경영하는 전략까지 2천 년의 역사를 관통하며 깨달음을 주는 모든 인간사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 심리학자 천위안은 현대 심리학을 무기로 새롭게 《삼국지》의 영웅들과 시대를 재해석했다. 심리학의 관점에서 역사를 재해석한 최초의 시도라 할 수 있다. 그는 심리학을 통해 역사 속 인물이나 사건을 분석하는 ‘심리설사(心理說史)’ 분야의 창시자로 불리는 천재 작가다. 미국, 일본, 홍콩, 대만 등에 널리 알려져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인기 강사이기도 하다.
'현대 심리학으로 읽는 《삼국지》 인물 열전 시리즈‘의 첫 번째로 조조를 다룬다. 조조는 난세의 간웅이다. 한(漢) 왕조가 멸망한 후 천하의 주인이 없는 혼란 속에서 제갈량이라는 막강한 상대에 맞서 수많은 위기를 넘기며 자신의 왕국을 세우는 데 성공한 인물이다. 자신의 생명이 백척간두 끝에 매달려 있는 급박한 상황에서도 선택을 내리고 결단을 해야만 했다. 그 속에는 어떻게든 자신에게 판세를 유리하게 이끌고 승리를 쟁취하는 영웅 조조의 심리 전략이 숨어 있다. 이 책의 저자인 천재 작가 천위안은 《삼국지》에 나오는 조조와 관련된 수많은 사건을 뽑아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함께 그 속에 담긴 영웅의 심리를 날카롭게 포착해낸다. 시대가 바뀌어도 크게 달라지지 않은 인간 속성 때문에 나와 내 주변 인물과 닮아 있어 나와 나를 둘러싼 현실을 돌아보게 한다.
《삼국지》는 등장인물도 많은 데다 방대한 분량으로 복잡하고 어렵다는 인식이 있다. 이 책은 인물별로 핵심 사건을 뽑은 데다가 심리학적 관점에서 새롭게 들여다보기 때문에 초심자도 수월하게 《삼국지》를 접할 수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삼국지》는 단순한 역사가 아니라 인간 군상의 심리 표본이다
현대 심리학을 통해 조조의 속마음을 거울처럼 들여다본다!
"내가 천하를 버릴지언정 천하가 날 버릴 수는 없다"
두 얼굴의 조조에게 처세를 배우다
파란만장한 인물 이야기와 그들 나름의 생존 지혜와 기술이 담긴 《삼국지》는 시대를 막론하고 사랑받는 작품이다. 저자는 심리학적 지식을 활용해 《삼국지》에 등장한 난세의 영웅들이 보여준 행동을 분석한다. 이 시리즈만의 차별화 지점이다. '현대 심리학으로 읽는 《삼국지》 인물 열전 시리즈'의 첫 번째는 조조에 관한 이야기다. 이 책의 저자인 천재 작가 천위안은 《삼국지》에 나오는 조조와 관련된 수많은 사건을 뽑아내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함께 그 속에 담긴 영웅의 심리를 날카롭게 포착해낸다.
사도 왕윤에게 보검을 받은 조조는 동탁을 살해하려 하지만 실패하고 만다. 조조는 머뭇거리지 않고 곧바로 도망치다가 현령을 지내던 진궁을 만나는데 그는 조조의 충의에 감복하여 벼슬을 버리고 따라나선다. 그들은 함께 길을 떠난 지 사흘 만에 조조 아버지의 의형제인 여백사의 집에 들른다. 여백사는 동탁의 관군에게 들킬 수도 있는 위험을 무릎 쓰고 조조를 환대하며 좋은 술을 구하기 위해 집을 나선다. 하지만 의심 많은 조조는 뒤꼍에서 돼지 잡는 소리를 오해하여 여백사의 가족을 몰살하고 만다. 하지만 꽁꽁 묶인 돼지를 보고 나서야 오해였음을 깨닫고 황급히 떠나려는데 술병을 매달고 돌아오는 여백사와 마주친다. 왜 벌써 떠나느냐는 여백사의 물음에 쫓기는 몸이라 오래 머물 수 없다며 지나치다가 말머리를 돌려 단칼에 여백사를 베어버린다. 크게 놀란 진궁이 이유를 묻자 조조는 "여백사가 집에 돌아가 식구가 몰살된 것을 보면 관가에 알릴 것이고 그러면 자신이 위험해진다."라고 설명한다. 그러면서 "내가 천하를 버릴지언정 천하가 나를 버리게 놔두지는 않을 것이다."라고 외친다.
《삼국지》 전체 에피소드 중 조조가 가장 비난받는 내용이다. 하지만 저자는 이 사건을 다르게 해석한다. 착각상관(illusory correlation), 자기위주편향(self-serving bias), 인지부조화(cognitive dissonance) 등의 심리 이론을 통해 조조의 마음을 들여다본다. 조조가 자신의 행위에 정당성을 부여하고 나아가 사회적 도덕관념에서 벗어나면서 속죄의 죽음이라는 선택을 피하고 시대의 영웅으로 탄생할 수 있었다고 분석한다. 확실히 조조가 극도로 이기적인 사람임은 부정할 수 없지만 심리학적 분석을 통해 우리가 배워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은 분명 존재한다고 강조한다. 역사의 재해석을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에 적용할 수 있는 깨달음을 전한다.
2천 년간 필독서의 자리를 지켜온 《삼국지》 영웅들의 비밀을
현대 심리학으로 풀어내다
"《삼국지》를 세 번 이상 읽지 않은 자와 인생을 논하지 말고 열 번 이상 읽은 자와는 감히 경쟁하려 하지 마라." 《삼국지》가 세상 인간사를 파악하고 또 살아가는 데 얼마나 도움이 될 수 있는지를 간명하게 설파하는 말이다. 《삼국지》는 책이 쓰여진 2천 년 전부터 인류의 역사 속에서 독자의 사랑을 받아온 책이다. 《삼국지》에는 천태만상의 세상사가 들어 있다. 명분과 실리 속에서 갈등하는 모습은 지금 현대인의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다. 내용이 흥미로울 뿐만 아니라 소설 속에 등장하는 수많은 인물들의 심리 묘사가 뛰어나 많은 지혜와 교훈을 얻을 수 있다. 특히 천하를 차지하려는 영웅호걸들의 호연지기와 대담한 전략은 무릎을 치게 만든다. 이 책은 한걸음 더 나아가 영웅호걸들의 마음속 내면을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다. 현대의 검증된 심리학을 통해 그들이 내린 선택과 결단의 이면을 되짚어 독자들이 그 깊은 이치를 깨닫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게 해준다. 조조의 냉정한 결단력과 처세술이 내 것이 된다면 세상사 무서울 것이 뭐가 있겠는가.
현대 심리학을 통해 조조의 속마음을 거울처럼 들여다본다!
"내가 천하를 버릴지언정 천하가 날 버릴 수는 없다"
두 얼굴의 조조에게 처세를 배우다
파란만장한 인물 이야기와 그들 나름의 생존 지혜와 기술이 담긴 《삼국지》는 시대를 막론하고 사랑받는 작품이다. 저자는 심리학적 지식을 활용해 《삼국지》에 등장한 난세의 영웅들이 보여준 행동을 분석한다. 이 시리즈만의 차별화 지점이다. '현대 심리학으로 읽는 《삼국지》 인물 열전 시리즈'의 첫 번째는 조조에 관한 이야기다. 이 책의 저자인 천재 작가 천위안은 《삼국지》에 나오는 조조와 관련된 수많은 사건을 뽑아내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함께 그 속에 담긴 영웅의 심리를 날카롭게 포착해낸다.
사도 왕윤에게 보검을 받은 조조는 동탁을 살해하려 하지만 실패하고 만다. 조조는 머뭇거리지 않고 곧바로 도망치다가 현령을 지내던 진궁을 만나는데 그는 조조의 충의에 감복하여 벼슬을 버리고 따라나선다. 그들은 함께 길을 떠난 지 사흘 만에 조조 아버지의 의형제인 여백사의 집에 들른다. 여백사는 동탁의 관군에게 들킬 수도 있는 위험을 무릎 쓰고 조조를 환대하며 좋은 술을 구하기 위해 집을 나선다. 하지만 의심 많은 조조는 뒤꼍에서 돼지 잡는 소리를 오해하여 여백사의 가족을 몰살하고 만다. 하지만 꽁꽁 묶인 돼지를 보고 나서야 오해였음을 깨닫고 황급히 떠나려는데 술병을 매달고 돌아오는 여백사와 마주친다. 왜 벌써 떠나느냐는 여백사의 물음에 쫓기는 몸이라 오래 머물 수 없다며 지나치다가 말머리를 돌려 단칼에 여백사를 베어버린다. 크게 놀란 진궁이 이유를 묻자 조조는 "여백사가 집에 돌아가 식구가 몰살된 것을 보면 관가에 알릴 것이고 그러면 자신이 위험해진다."라고 설명한다. 그러면서 "내가 천하를 버릴지언정 천하가 나를 버리게 놔두지는 않을 것이다."라고 외친다.
《삼국지》 전체 에피소드 중 조조가 가장 비난받는 내용이다. 하지만 저자는 이 사건을 다르게 해석한다. 착각상관(illusory correlation), 자기위주편향(self-serving bias), 인지부조화(cognitive dissonance) 등의 심리 이론을 통해 조조의 마음을 들여다본다. 조조가 자신의 행위에 정당성을 부여하고 나아가 사회적 도덕관념에서 벗어나면서 속죄의 죽음이라는 선택을 피하고 시대의 영웅으로 탄생할 수 있었다고 분석한다. 확실히 조조가 극도로 이기적인 사람임은 부정할 수 없지만 심리학적 분석을 통해 우리가 배워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은 분명 존재한다고 강조한다. 역사의 재해석을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에 적용할 수 있는 깨달음을 전한다.
2천 년간 필독서의 자리를 지켜온 《삼국지》 영웅들의 비밀을
현대 심리학으로 풀어내다
"《삼국지》를 세 번 이상 읽지 않은 자와 인생을 논하지 말고 열 번 이상 읽은 자와는 감히 경쟁하려 하지 마라." 《삼국지》가 세상 인간사를 파악하고 또 살아가는 데 얼마나 도움이 될 수 있는지를 간명하게 설파하는 말이다. 《삼국지》는 책이 쓰여진 2천 년 전부터 인류의 역사 속에서 독자의 사랑을 받아온 책이다. 《삼국지》에는 천태만상의 세상사가 들어 있다. 명분과 실리 속에서 갈등하는 모습은 지금 현대인의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다. 내용이 흥미로울 뿐만 아니라 소설 속에 등장하는 수많은 인물들의 심리 묘사가 뛰어나 많은 지혜와 교훈을 얻을 수 있다. 특히 천하를 차지하려는 영웅호걸들의 호연지기와 대담한 전략은 무릎을 치게 만든다. 이 책은 한걸음 더 나아가 영웅호걸들의 마음속 내면을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다. 현대의 검증된 심리학을 통해 그들이 내린 선택과 결단의 이면을 되짚어 독자들이 그 깊은 이치를 깨닫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게 해준다. 조조의 냉정한 결단력과 처세술이 내 것이 된다면 세상사 무서울 것이 뭐가 있겠는가.
목차
목차
5부 조조 불굴의 투지 효과
자신이 불리한 정보에는 물을 타라
어리석은 자는 타인을 낮추고 자신을 높인다
일관된 신념이 신뢰를 키운다
심리적 내성이 강한 사람은 거짓 정보에 흔들리지 않는다
쥐가 고양이에게 덤빌 때는 죽기를 각오한다
해적선에 올랐다면 그물을 던지지 마라
천사도 지옥에 떨어지면 악마가 된다
하늘의 계시를 눈치챈 자가 전쟁에서 승리한다
당연하지만 물질로 사람의 마음을 살 수 없다
나를 떠나는 사람에게 호의를 베풀어라
6부 조조의 상호작용 원칙
때로는 적이 내게 구명조끼를 던져준다
진심은 무의식에 담겨 있다
외적 매력은 시대를 초월하는 무기이다
비관적 사고는 자기 의지를 갉아먹는다
아름다움을 타고나지 않았다면 가꿔라
부등호는 언제나 자신의 역할이 큰 쪽으로 열린다
적과의 동침을 두려워 마라
PART 7 조조 경쟁과 도전의 기술
북극성은 모든 별의 기준이다
집단의 결정은 소수 의견을 집어 삼킨다
적을 상대하기 전에 지푸라기라도 준비하라
들여다보기 전에는 우물의 깊이를 알 수 없다
어리석은 물고기는 그물에 두 번 걸린다
문제점을 찾는 것은 돌다리를 두드리는 것과 같다
먼저 터트린 샴페인에 취하지 마라
경계하지 않은 믿는 도끼가 발등을 찍는다
편을 나누면 보이지 않던 경쟁심도 불탄다
PART 8 조조 판단의 기준
비밀이 불행의 씨앗이 될 수 있다
권위자의 실수는 연대를 부른다
동맹은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성벽이다
후회는 아무리 빨리 해도 늦다
사소한 몸짓에 결정적 단서가 숨어 있다
심신이 약해지면 잘못된 것에 현혹되기 쉽다
갈피를 못 잡은 이가 나아갈 길은 없다
스스로 계륵이 되지 마라
생의 유한성에 도전장을 내밀지 마라
타인의 삶을 함부로 단정하면 안 된다
epilogue
조조의 심리에서 배우는 난세의 가르침
자신이 불리한 정보에는 물을 타라
어리석은 자는 타인을 낮추고 자신을 높인다
일관된 신념이 신뢰를 키운다
심리적 내성이 강한 사람은 거짓 정보에 흔들리지 않는다
쥐가 고양이에게 덤빌 때는 죽기를 각오한다
해적선에 올랐다면 그물을 던지지 마라
천사도 지옥에 떨어지면 악마가 된다
하늘의 계시를 눈치챈 자가 전쟁에서 승리한다
당연하지만 물질로 사람의 마음을 살 수 없다
나를 떠나는 사람에게 호의를 베풀어라
6부 조조의 상호작용 원칙
때로는 적이 내게 구명조끼를 던져준다
진심은 무의식에 담겨 있다
외적 매력은 시대를 초월하는 무기이다
비관적 사고는 자기 의지를 갉아먹는다
아름다움을 타고나지 않았다면 가꿔라
부등호는 언제나 자신의 역할이 큰 쪽으로 열린다
적과의 동침을 두려워 마라
PART 7 조조 경쟁과 도전의 기술
북극성은 모든 별의 기준이다
집단의 결정은 소수 의견을 집어 삼킨다
적을 상대하기 전에 지푸라기라도 준비하라
들여다보기 전에는 우물의 깊이를 알 수 없다
어리석은 물고기는 그물에 두 번 걸린다
문제점을 찾는 것은 돌다리를 두드리는 것과 같다
먼저 터트린 샴페인에 취하지 마라
경계하지 않은 믿는 도끼가 발등을 찍는다
편을 나누면 보이지 않던 경쟁심도 불탄다
PART 8 조조 판단의 기준
비밀이 불행의 씨앗이 될 수 있다
권위자의 실수는 연대를 부른다
동맹은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성벽이다
후회는 아무리 빨리 해도 늦다
사소한 몸짓에 결정적 단서가 숨어 있다
심신이 약해지면 잘못된 것에 현혹되기 쉽다
갈피를 못 잡은 이가 나아갈 길은 없다
스스로 계륵이 되지 마라
생의 유한성에 도전장을 내밀지 마라
타인의 삶을 함부로 단정하면 안 된다
epilogue
조조의 심리에서 배우는 난세의 가르침
저자
저자
천위안
심리학자 천위안은 닝보대학 특임교수이자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미디어 그룹 임원으로 재직했으며 미국, 일본, 홍콩, 대만에서 연구 및 강의 활동을 이어 왔다. 그는 현대 사회심리학 이론을 통해 역사 속 인물이나 사건을 분석하는 '심리설사(心理說史)'의 창시자로 통한다.
주요 저서로는 《토이리즘》, 《인간성의 뿌리: 인터넷싱킹의 본질》, 《스티브 잡스 광기의 승부사》, 《자공의 설득학》, 《상대론에 박수를 보낸다》, 《맥도날드 패러독스》, 《뉴미디어론》, 《어떻게 리더가 되는가-김용(金庸) 무협 관리학》 등 30여 권이 있다. 이외에 《중국-유럽 비즈니스 평론》, 《차이나 마케팅》, 《비즈니스 스쿨》, 《중국 경제 리포트》, 《중국의 기자》 등에 여러 글을 발표했다.
주요 저서로는 《토이리즘》, 《인간성의 뿌리: 인터넷싱킹의 본질》, 《스티브 잡스 광기의 승부사》, 《자공의 설득학》, 《상대론에 박수를 보낸다》, 《맥도날드 패러독스》, 《뉴미디어론》, 《어떻게 리더가 되는가-김용(金庸) 무협 관리학》 등 30여 권이 있다. 이외에 《중국-유럽 비즈니스 평론》, 《차이나 마케팅》, 《비즈니스 스쿨》, 《중국 경제 리포트》, 《중국의 기자》 등에 여러 글을 발표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