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통해
열고 통하고 이해한다
『개통해』는 2009년부터 2011년, 장장 3년에 걸쳐 한상호 목사님의 목회철학과 강해설교 등을 담고 있는 목회비전설교집이다. 이 책은 ‘목회철학’, ‘주제 설교’, ‘시리즈 설교’라는 큰 틀에서 선포되었던 주일 설교를 담았다. 설교를 통해서 교회의 비전을 어떻게 제시하고 있고 교회성도들의 마음을 어떻게 하나로 모았는지 일깨워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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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주안교회 주일 설교시리즈
교회 비전을 담아내는 메세지!
구도심 속에서 교회 성장을 이끄는 메세지!
만나교회 김병삼 목사, 부활의 교회 아담 해밀턴 목사 추천
주안교회의 주일설교는 원리적으로 쉽게 풀어쓴 설교입니다. 쉽게 쓴 설교는 쉬운 설교가 아닙니다. 예배에 참석하는 모든 회중이 들을 수 있도록 설교를 준비하는 마음은 예수님께서 평지에서 평범한 사람들을 모아놓고 설교하실 때의 마음이요(눅 6:20~26), 많은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저잣거리의 언어인 코이네(koine) 헬라어로 신약성경을 기록한 바로 그 마음입니다.
이 책에는 크게 '목회철학', '주제 설교' 그리고 '시리즈 설교'라는 큰 틀에서 선포되었던 주일설교를 담았습니다. 교회의 공예배 설교를 통하여 선포되는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일치시키고 녹여내야 할 목회자의 철학과 고뇌가 다양한 주제와 연속된 말씀 속에 담겨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시는 주안교회 성도들에게는 이미 주신 말씀의 되새김질이요, 목회자나 신학생들에게는 본보기이자 자료가 될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세상이 교회를 향하여 등을 돌리는 이때에, 한 목사님의 저서를 통하여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고, 노련한 외과 의사처럼 하나님의 참된 말씀이 우리가 참으로 건강해질 수 있도록 우리의 혼과 영을 찔러 쪼개어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다면 우리에게 희망은 있습니다.
| 만나교회 김병삼 목사
이 책을 통하여 더 많은 사람들이 말씀 가운데 도전을 받고, 또 마음가운데 희망과 용기를 얻기 바랍니다. 건강한 교회를 이끄는 것처럼,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목사님의 건강한 생각을 가지고 세상 속에서 온전한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게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부활의 교회 아담 해밀턴 목사
개통해는 열고 통하고 이해하여 가족을 세우고 세상을 섬기는
주안감리교회의 비전선언문입니다.
이 책은 일반적인 설교집이 아닌 2009년부터 2011년, 장장 3년에 걸쳐 한상호 목사님의 목회철학과 강해설교 등을 담고 있는 목회비전설교집입니다. 교회성장을 소개하는 다른 책들과는 다르게 설교를 통해서 교회의 비전을 어떻게 제시하고 있고 교회성도들의 마음을 어떻게 하나로 모았는지 알 수 있으며 한상호 목사님과 주안교회 성도들이 하나되어 교회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뜻을 일구어 가는 이야기들을 잘 영글어진 열매로 받아 누리실 수 있습니다.
주안교회는 2009년 제자입니까 라는 질문을 던지면서 주안교회 성도들을 향해 예배, 속회, 선교, 훈련, 경건 이 영역에서 하나님의 거룩하시고 높은 뜻을 향해 달려가자는 도전적인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0년 '업그레이드 주안' 이라는 표어 아래 믿음, 성품, 헌신, 그리고 책에 담지 못한 지식에 대한 영역에 업그레이드가 되어서 제자에서 군사로써의 갑옷을 입을 것을 선포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2011년 주안교회가 평생의 사명으로 받아 드려야 할 비전을 제시합니다. 그것이 이 책의 개통해 한자와 일치하는 '가정을 세우고 세상을 섬기는 주안교회'입니다. 개통해는 이 비전을 축약하는 '마음을 열고 서로가 통할 때 하나됨 즉 이해함이 생긴다'라는 행동지침 아래 주안성도가 하나되어 여러 사역들을 일구어 낸 교회성장을 일으키는 메시지들을 담고 있습니다.
추천의 글
주안감리교회를 담임하는 한상호 목사님과 만남을 가진지도 벌써 10여 년이 되었습니다. 그 오랜 시간 동안 한 목사님은 늘 한결같은 분이셨습니다. 제가 힘이 들 때는 언제나 의지할 힘이 되어 주시는 분이었고, 즐거움도, 슬픔도 함께 나눌 수 있는 형제와 같은 존재이십니다.
아마 지금부터 11년 전인 2000년으로 기억합니다만, 한 목사님과 함께 미국 교회를 탐방하면서 목회의 방향을 새롭게 구상하기도 했고, 목회의 현장에서 아이디어를 공유하면서 건강한 교회를 만드는 일에 함께 했던 기억이 납니다.
주안교회는 오랜 시간 동안 주님의 인도하심 속에서 그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으며, 지금은 인천에서 건강한 교회로 대표되는 교회로서 아직도 성장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청출어람이라는 말에 걸맞게 항상 발전하는 모습이 목회하는 저에게는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으며, 끊임없이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는 모습에 항상 도전받고 있습니다.
이번에 목사님께서 주안감리교회를 맡아오면서 품었던 목회철학과 예배, 그리고 교회의 다양한 사역들을 소개하면서 예수님의 몸 된 교회가 어떠해야 하는가에 대한 생각을 나누고, 목회하면서 강단에서 전했던 설교를 중심으로 설교집을 집필하셨다고 하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주일마다 교회에서 전해지는 많은 메시지가 성경 원리에 근거한 '복된 삶'만 말할 뿐 복음의 핵심이 빠져있는 경우가 얼마나 많습니까? 많은 목사가 본연의 진실한 사역자가 되기보다 인생 코치가 되는데 더 매달립니다. 그들의 설교는 세상 리더십 원리나 심리학에서 온 것이고, 성경 구절은 그런 시각에 들어맞는 것만 고릅니다. 성경을 단순하고 철저하게 있는 그대로 믿는 것이 아니라 다른 정보와 신념을 끌어내는 근거 정도로 생각할 뿐입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희망은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히 4:12)
세상이 교회를 향하여 등을 돌리는 이때에, 한 목사님의 저서를 통하여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고, 노련한 외과 의사처럼 하나님의 참된 말씀이 우리가 참으로 건강해질 수 있도록 우리의 혼과 영을 찔러 쪼개어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다면 우리에게 희망은 있습니다. 앞으로 수많은 강단에서 하나님의 참된 지혜가 쏟아져 나오길 소망합니다. 그래서 더 많은 사람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전해지고, 복음으로 말미암아 주님의 몸 된 교회가 이 땅에 소망이 되는 그 날을 꿈꿔봅니다.
만나교회 김병삼 목사
추천의 글
한상호 목사님은 리더로서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주시는 분으로써 제가 알고 있는 뛰어난 목회자 중 한 분이십니다. 제가 2010년에 주안감리교회에서 열렸던 컨퍼런스에 메인 스피커로 오기 이전부터 한상호 목사님과 친분을 맺어왔습니다.
그의 목회자로써 훌륭한 리더십과 주위 목회자와 교회들을 잘 섬기는 마음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특히, 주안감리교회를 방문해서 건강한 비전 아래 훌륭하게 성장하는 교회를 보며, 또 전통의 교회를 끊임없이 새로운 도전으로 새롭게 변화시켜 나가는 한 목사님을 보며 많은 도전을 받았습니다.
이번에 목사님께서 가지고 계신 목회철학과 교회가 어떠해야 하는가에 대해 나누시고, 주안교회의 여러 사역들을 소개하시며, 그 동안 강단에서 나누셨던 비전들을 설교집으로 출판하시게 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 책을 통하여 더 많은 사람들이 말씀 가운데 도전을 받고, 또 마음가운데 희망과 용기를 얻기 바랍니다. 건강한 교회를 이끄는 것처럼,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목사님의 건강한 생각을 가지고 세상 속에서 온전한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게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한 목사님의 좋은 친구로 기억되어서 기쁘고, 그의 깊은 믿음과 겸손한 성품으로 말미암아 한국 교회에 그리스도를 따르는 크리스천 리더들이 더 많이 나오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미국 부활의 교회 아담 해밀턴 목사
Dr. Sang Ho Han is a remarkable man whose skills as a leader have touched many.
But it is his deep faith, his humble spirit and his ability to teach and preach the scriptures that have inspired tens of thousands of people.
I am grateful to count him as a friend.
Adam Hamilton, Senior Pastor
The United Methodist Church of the Resurrection
저자 서문
오늘날 우리는 TV만 켜면 여러 채널에서 명설교가들의 설교를 쉽게 들을 수 있는 '말씀의 홍수'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우리는 말씀에 목말라합니다. 그것은 각자의 삶의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우리의 인생이라는 것이 항상 그 상황에서 구체적으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조명과 인도를 필요로 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얼마 전에 새 가족들을 대상으로 교회사역 전반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적이 있었습니다. 이 설문조사로 주안교회가 꾸준하게 건강한 성장을 할 수 있었던 원인을 분석해보니, '설교와 예배의 차별화'가 큰 역할을 하였다고 조심스럽게 결론을 내릴 수 있었습니다.
사람의 나이로 치면 노년이라 볼 수 있는 86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주안교회가 세월에 따르지 않고 성장 동력을 유지하며, 그동안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성장을 한 배경에는 교인들의 구체적인 상황과 필요(needs)에 늘 귀 기울이며, 그 상황 속에서 구체적으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설교로 전해주려 했던 노력이 있었다고 봅니다.
주안교회의 주일설교는 항상 유머와 함께 시작됩니다. 그저 웃음을 위한 웃음이 아니라, 웃음을 통하여 마음을 열고 말씀을 '들을 귀'(막 4:9)가 되기 위한 준비를 하게 됩니다. 또한 매주 준비되는 유머는 그 날의 말씀 가운데 주제와 통찰에 대해 조금이나마 추측해볼 수 있는 예고편과도 같은 역할을 하게 됩니다.
주안교회의 주일설교는 '3개의 대지(大旨)'라는 틀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지 설교라는 형식은 지루함보다는 기대감을 갖게 해주는 설교의 틀이라고 생각합니다. 고대로부터 문학 작품의 연작은 거의 다 3부작(trilogy)의 형태를 취해왔습니다. 그만큼 세 개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익숙한 형식이며, 말씀에 집중하도록 도와주게 됩니다. 또한, 주일 설교는 소그룹 교안으로 만들어 매주 모이는 속회를 통하여 다시 한 번 각 성도들의 삶 가운데 역동성을 주며, 행동하는 신앙을 가진 제자로서의 사명을 갖게 합니다.
주안교회의 주일설교는 원리적으로 쉽게 풀어쓴 설교입니다. 쉽게 쓴 설교는 쉬운 설교가 아닙니다. 예배에 참석하는 모든 회중이 들을 수 있도록 설교를 준비하는 마음은 예수님께서 평지에서 평범한 사람들을 모아놓고 설교하실 때의 마음이요(눅 6:20~26), 많은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저잣거리의 언어인 코이네(koine) 헬라어로 신약성경을 기록한 바로 그 마음입니다.
이 책에는 크게 '목회철학', '주제 설교' 그리고 '시리즈 설교'라는 큰 틀에서 선포되었던 주일설교를 담았습니다. 교회의 공예배 설교를 통하여 선포되는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일치시키고 녹여내야 할 목회자의 철학과 고뇌가 다양한 주제와 연속된 말씀 속에 담겨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시는 주안교회 성도들에게는 이미 주신 말씀의 되새김질이요, 목회자나 신학생들에게는 본보기이자 자료가 될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은 지난 9월에 영원히 하나님 품에 안기신 주안교회 원로목사이시자 제 아버지 故 한경수 감독님(1925~2011)을 추모하는 의미도 담고 있습니다. 한국교회의 큰 기둥이셨고, 주안교회 성도들의 인자한 어버이셨고, 제겐 늘 소중한 아버지이자 멘토셨던 감독님의 영전에 이 책을 바치고 싶습니다.
2011년 11월
주안감리교회 담임목사 한상호
<책속으로 추가>
오르티즈 목사님이 목회를 하면서 2년 동안 184명의 교인이 600명으로 3배이상 성장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교회도 부흥하고 목사님도 외부 강사로 유명해질 무렵 갑자기 무엇인가 문제가 있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때 고민과 기도 가운데 주님께서는 목사님께 이렇게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너는 자라나고 있지 않다. 네 생각에 네가 교인 수를 200명에서 600명으로 늘렸다고 해서 자라나고 있다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그것은 자라나는 것이 아니라 살이 쪄 가는 것이다."
이해가 되십니까? 아이가 성장하고 있는 것과 단순히 살이 쪄가고 있는 것과는 다른 것입니다. 성장하고 있는 것은 좋은 것이지만, 단지 살만 쪄가고 있다면 그것은 오히려 건강이 나빠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후, 목사님은 단지 교회의 교인 수만 늘어나는 것에 만족할 것이 아니라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을 그리스도의 제자(disciple)로 성장시켜가는 방향으로 목회를 전환하게 됩니다.
주안 교회는 생명력이 넘치는 성장하는 교회입니다. 일하는 교회입니다. 여러모로 자부심을 가질 만큼 건강한 교회입니다. 하지만 이 시점에서 보다 근본적인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며 새롭게 기초를 세우고, 방향을 다시 점검하고자 합니다.
오르티즈 목사에게 말씀하셨던 하나님의 기준에서 우리 교회는 과연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단지 살만 쪄 가고 있는 것인지를 꼼꼼하게 살펴보아야 합니다. 영적 성숙없이 교인수만 늘어가는 것이 아니라 성도 개개인이 영적으로 성숙해가는 교회가 되기 위해 우리가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는 말씀입니다.
또 한가지 지적하고 싶은 사실은 교회에서 보낸 시간, 즉 신앙의 년수가 영적 성숙을 결정하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교회의 직분 자체가 곧바로 영적 성숙을 의미하지는 않을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우리 모두가 스스로 자신의 신앙 경력과 직분 내면에 숨어있는 자신의 영적 성숙도에 관심을 가져야만 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정말 우리 속사람까지 깊이 있는 영적 성숙을 경험하고 있습니까? 그 문제 인식을 '제자입니까?'라는 표어로 압축해서 담고 있는 것입니다. 물론 매년 마다의 표어가 참으로 중요하지만 2009년 표어는 그 어느 해보다도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그것은 앞으로 우리 교회의 건강한 성숙을 위한 근본적인 방향 전환에 관한 질문들을 이 표어가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그리스도의 참 제자로 성숙해가는 것만이 건강한 교회 성장의 토대가 됩니다.
목차
목차
저자 서문 / 8
1부| 가정을 세우고 세상을 섬기는 교회 / 15
성숙한 제자 시리즈 / 16
<신년주일> 제자입니까? / 16 | 성숙한 제자 성숙한 예배 / 25
성숙한 제자 성숙한 속회 / 35 | 성숙한 제자 성숙한 선교 / 45
성숙한 제자 성숙한 훈련 / 54 | 성숙한 제자 성숙한 경건 / 64
비전 업그레이드 시리즈 / 73
<신년주일> 업그레이드 주안 2010 / 73 | 믿음 업그레이드 / 80
성품 업그레이드 / 90 | 헌신 업그레이드 / 100
개ㆍ통ㆍ해 시리즈 / 111
<신년주일> 가정을 세우고 세상을 섬기는 교회 / 111 | 하나님과 '개ㆍ통ㆍ해'/ 119
가족들과 '개ㆍ통ㆍ해' / 129 | 세상과 '개ㆍ통ㆍ해' / 139
2부| 인생에 꼭 필요한 성경의 명장면 / 149
기도의 명장면 시리즈 / 150
엘리야의 기도 / 150 | 히스기야의 기도 / 160 | 모세의 기도 / 169
전도의 명장면 시리즈 / 180
빌립, 성령과 동역한 전도자 / 180 | 예수, 소명과 사랑의 전도자 / 190
전도하는 교회 / 200
치유의 명장면 시리즈 / 209
믿음으로 받는 치유 / 209 | 예수의 권세를 의지하라 / 219
감사를 통한 치유 / 229
3부| 복음을 주는 강해설교 / 239
가상칠언 시리즈 / 240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 240 |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 249
보소서 아들이니이다 / 259 |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 269
내가 목마르다 / 279 | 다 이루었다 / 289 |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 299
아브라함 강해 시리즈 / 309
떠나…가라 / 309 | 기근, 거짓말 그리고 하나님 / 319
큰믿음 큰마음 큰축복 / 329 | 하나님께서 하셨습니다 / 339
50, 45, 40, 30, 20, 10 / 349 | 시험에 합격하는 믿음 / 359
죽음을 예비하는 믿음 /369
구역장 제도 / 379 국제성서박물관 / 381
저자
저자
협성대학교 및 동대학원(Th.M) 졸업-1989년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 선교학과 수료-1986년
오랄로버츠 대학 M.Div 과정 졸업-1996년
오랄로버츠 대학 D.Min 과정 졸업-2000년
/ 학위논문 「직고 기능을 통한 지도력 개발」
주 요 사 역 및 경 력
기독교대한감리회 주안교회 담임목사(1997~현재)
필리핀 한감독기념신학대학원 설립 및 총장(2005~현재)
CTS 출산장려운동본부 법인이사(2011~)
사단법인 CTS Mission 상임이사(2011~)
사단법인 방글라데시 개발협회(KD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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