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의 기술(2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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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소유양식과 존재양식의 본질,
두 가지 요인이 인간의 행복에 미치는 영향을 고찰한 책
『소유냐 존재냐』의 속편인 이 책은, 프롬이 『소유냐 존재냐』를 집필하면서 썼던 원고들 중 그 책에 수록하지 않고 남겨두었던 것을 정리하여 탄생했다. 이 책에는 개인이 “존재의 기술”을 배우기 위해서 취할 수 있는 “존재를 향한 단계들(Steps toward Being)”이 담겨 있다.
우리의 소유지향이 오늘날의 산업문명의 구조적 현실에 뿌리를 두고 있음이 사실이라고 하더라도, 그러한 현실의 극복은 인간 자신의 심리적, 지적, 육체적 힘들을 되찾는 데에 있고, 그 자신이 자기 결단을 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소유냐 존재냐』의 누락된 한 부분으로서가 아니라 하나의 자기 완결된 “존재”로서의 『존재의 기술』이 이제 출판되는 것이다. 그 “존재를 향한 단계들”은 생산적 자각에 이르는 안내자 역할을 하고 있다.
두 가지 요인이 인간의 행복에 미치는 영향을 고찰한 책
『소유냐 존재냐』의 속편인 이 책은, 프롬이 『소유냐 존재냐』를 집필하면서 썼던 원고들 중 그 책에 수록하지 않고 남겨두었던 것을 정리하여 탄생했다. 이 책에는 개인이 “존재의 기술”을 배우기 위해서 취할 수 있는 “존재를 향한 단계들(Steps toward Being)”이 담겨 있다.
우리의 소유지향이 오늘날의 산업문명의 구조적 현실에 뿌리를 두고 있음이 사실이라고 하더라도, 그러한 현실의 극복은 인간 자신의 심리적, 지적, 육체적 힘들을 되찾는 데에 있고, 그 자신이 자기 결단을 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소유냐 존재냐』의 누락된 한 부분으로서가 아니라 하나의 자기 완결된 “존재”로서의 『존재의 기술』이 이제 출판되는 것이다. 그 “존재를 향한 단계들”은 생산적 자각에 이르는 안내자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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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편집자 서문
제1부
1 존재의 기술
제2부
2 거대한 사기
3 하찮은 이야기
4 "무노력, 무고통"
5 "반권위주의"
제3부
6 "한 가지만 바라기"
7 깨어 있기
8 자각하기
9 집중하기
10 명상하기
제4부
11 정신분석과 자기 인식
12 자기 분석
13 자기 분석의 방법들
제5부
14 소유의 문화에 관하여
15 소유의 철학에 대하여
16 소유의 심리학에 대하여
제6부
17 소유에서 행복으로
제1부
1 존재의 기술
제2부
2 거대한 사기
3 하찮은 이야기
4 "무노력, 무고통"
5 "반권위주의"
제3부
6 "한 가지만 바라기"
7 깨어 있기
8 자각하기
9 집중하기
10 명상하기
제4부
11 정신분석과 자기 인식
12 자기 분석
13 자기 분석의 방법들
제5부
14 소유의 문화에 관하여
15 소유의 철학에 대하여
16 소유의 심리학에 대하여
제6부
17 소유에서 행복으로
저자
저자
에리히 프롬
(Erich Fromm)
1900년 프랑크푸르트의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났다. 하이델베르크 대학교에서 사회학을 전공해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졸업 후에는 베를린 정신분석 연구소 등을 거치며 정신분석학을 공부했다. 1930년대에는 호르크하이머가 소장으로 있는 프랑크푸르트 사회연구소에서 일하며 본격적으로 사회심리학을 연구했다. 나치가 집권하자 1934년 미국으로 망명해 컬럼비아 대학교에 재직하다가 1946년부터 윌리엄 앨런슨 화이트 연구소에서 정신분석학자로 일했다. 이후 멕시코 국립대학교, 미시간 주립대학교, 뉴욕 대학교 등에서 정신분석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1974년에 스위스로 이주해 살다가 1980년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소유냐 존재냐To Have or to Be?』, 『사랑의 기술The Art of Loving』, 『자유로부터의 도피Escape from Freedom』 외에 수많은 저서를 남겼다.
1900년 프랑크푸르트의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났다. 하이델베르크 대학교에서 사회학을 전공해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졸업 후에는 베를린 정신분석 연구소 등을 거치며 정신분석학을 공부했다. 1930년대에는 호르크하이머가 소장으로 있는 프랑크푸르트 사회연구소에서 일하며 본격적으로 사회심리학을 연구했다. 나치가 집권하자 1934년 미국으로 망명해 컬럼비아 대학교에 재직하다가 1946년부터 윌리엄 앨런슨 화이트 연구소에서 정신분석학자로 일했다. 이후 멕시코 국립대학교, 미시간 주립대학교, 뉴욕 대학교 등에서 정신분석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1974년에 스위스로 이주해 살다가 1980년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소유냐 존재냐To Have or to Be?』, 『사랑의 기술The Art of Loving』, 『자유로부터의 도피Escape from Freedom』 외에 수많은 저서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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