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주 송파유고(우암학술총서 4)(양장본 HardCover)
『역주 송파유고』는 조선 중기의 기호사인인 송파 임식 선생의 시문집을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역주한 것이다. 송파의 시에는 불우한 현실과 쓸쓸한 회포가 잘 함축되어 있으나 온후하면서도 돈독한 성정과 오롯한 뜻을 함께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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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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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오언율시
음력 사월
부벽루의 판상 시운을 따서 짓다
이금고에게 주다
이상사 호문의 시냇가 정자
칠언절구
자해
해바라기 해를 향해 붉다
대동강에서 누선의 시운을 따서 짓다
원운을 기록하다
앞의 운을 따서 짓다
앞의 운을 따서 짓다
앞의 운을 따서 짓다
개성 회고
사암의 휴정 서산대사 송별시를 써서 영관대사의 시축에 쓰다
원운
칠언율시
영변의 벽 위에 걸린 시운을 따서 짓다
김계휘 중회 영감이 종계변무를 주청하는 일로 북경에 조회하러 감을 송별하다
이우의 시냇가 정자에 쓰다
작은 연못에 연을 심다
영변의 임명부에게 답하다
영변의 임명부에게 주다
앞에 있는 운자를 사용하여 김덕보 풍암에게 사례하다
풍암 김공이 차운하다
백인걸 휴암의 만장
제현의 만장을 부록하다
임송파의 만장
임송파의 만장
잡저
방백에게 감사함을 올린 편지
표·시를 부록하다
강주자사 주술이 구경을 백록동 학도에게 주기를 청하는 표
낭군이 봉후를 바라는 것을 후회하다
한단의 궁인이 시양졸의 아내가 되다
비파 타는 여자를 대신하여 강주 사마에게 답하다
하루에 장안의 꽃을 다 보다
한림 이백과 함께 의춘원에서 황제를 시종하다
인덕전에서 이시중에게 잔치를 베풀다
손님이 온 것을 알리는 학
관운장이 군중 앞에서 안량을 찌르는 그림에 쓰다
지금 악양루에 오르다
대나무 잎으로 배를 만들다
오추마를 슬퍼하다
거문고 타던 대
악왕의 묘에 조상하는 시
건괘와 곤괘는 주역에 들어가는 문이다
중천대
합려성에서 봄바람에 배를 타다
서산
무릉의 석마에 쓰다
어사가 내리게 한 비
진나라를 황제로 받드는 일을 노중련이 부끄러워하다
돌고드름
거문고를 부수다
산음의 초가 한 칸
구름과 모래를 즐기며 사는 것이 참된 부귀라
비둘기가 붕새를 비웃다
잠든 해당화
당경의 옛 살던 곳을 지나면서
십리의 연꽃
송파유고 부록
송파 임공 세보
송파공 연보
송파공 행적
송파공 묘표
송파공 신도비명 병서
가정 갑자 사마방 17명현
임송파의 사마방목 뒤에 서문을 쓰다
제가잡설
공을 금강서원에 배향할 때 도내 유림 장문
송파공유고발
송파집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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